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0/22)

페트로차이나, 원유 거래에 첫 디지털 위안화 결제
중국 국영 석유기업 페트로차이나가 상하이 석유천연가스거래센터에서 국가 간 원유 거래에 처음으로 디지털 위안화를 사용했다고 복수의 중국 매체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페트로차이나는 1백만 배럴의 원유 결제를 디지털 위안화를 이용해 결제 할 계획이다.

파울로 아르도이노 테더 CEO “내년부터 준비금 실시간 공개“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CEO가 최근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테더는 내년부터 준비금 보유량을 실시간으로 공개할 예정이다”고 전했다.  지난 8월 테더는 투명성 보고서를 내고 총 자산은 861억 달러, 총 부채는 828억 달러로 집계돼 준비금 비율 100% 이상을 유지하고 있다고 발표한 바 있다.

미 법원, ‘미등록 증권판매’ 토르 테크놀로지 설립자 ‘궐석판결’ SEC 요청 승인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토르 테크놀로지(Thor Technologies) 설립자 데이비드 친(David Chin)의 미등록 증권 판매 소송 관련 미국 샌프란시스코 지방 법원이 SEC가 요청한 궐석판결(피고인의 출석없는 재판) 요청을 승인했다. 앞서 지난해 12월 SEC는 260만 달러 상당 미등록 증권을 판매한 혐의로 토르 테크놀로지와 데이비드 친에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세계경제포럼 “NFT 시장 잠재력 크다.. 규제 마련 시급”
세계경제포럼(WEF)이 19일(현지시간) ‘NFT 레볼루션(NFT Evolution)’ 보고서를 통해 “NFT는 소비자에 상당한 가치 창출 기회를 제공할 수 있는 잠재력을 가지고 있다. 최근 NFT 시장의 큰 변동성은 그간 과대평가된 가치와 더불어 불안정한 프로젝트의 리스크 탓이다. 정부와 규제 기관이 투자자 보호와 NFT 시장에 대한 명확한 규제를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애널리스트 “SEC 리플 경영진 소송 취하, ‘완승’ 의미하지 않아”
암호화폐 인플루언서이자 애널리스트인 파이렉스(Phyrex)가 자신의 X(구 트위터)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리플(XRP) 경영진 대상 소송을 취하한 것이 리플의 완전한 승리를 의미하진 않는다”고 진단했다. 그는 “경영진에 대한 소송 취하와 별개로 SEC와 리플 간 ‘미등록 증권 판매’ 소송 중 일부가 여전히 진행 중이며, SEC가 여전히 항소를 제기할 가능성이 있다. 이 소송 결과가 명확해지기 전까지는 아직 거래소에서의 XRP 판매 행위가 증권이 아니라고는 확신할 수 없다. 개인적으로 리플은 일부 XRP 미등록 판매에 대한 벌금형을 피할 수 없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지적했다.

테더 CEO “지난밤 트론 기반 10억 USDT 발행, 재고 보충 성격”
파올로 아르도이노 테더 신임 CEO가 오늘 새벽 테더 트레저리에서 발행된 10억 USDT는 “트론 네트워크에서 재고 보충이 이뤄진 것으로, 승인되었지만 아직 실제로 토큰이 발행되진 않은 트랜잭션이다. 따라서 다음 있을 발행 요청 및 체인 스왑에 사용될 물량”이라고 설명했다.

뱅크리스 진행자 “엘리자베스 워런 의원, 미국서 암호화폐 다 죽이고 있다”
암호화폐 뉴스레터, 팟캐스트 플랫폼 뱅크리스 진행자 라이언 아담스가 “엘리자베스 워렌 의원은 미국에서 암호화폐를 공격적이고 조직적으로 죽이려 하고 있다. 그는 국세청에 미국의 모든 디파이 프론트엔드를 죽일 수 있는 새로운 세제안을 서둘러 시행해달라고 요청하는 서한을 보냈다. 우리가 대응할 시간을 갖지 못하도록 하기 위함이다. 어제는 월스트리트저널에 ‘암호화폐가 하마스의 테러를 부추긴다’는 제목의 기고문을 게재하기도 했다. 암호화폐는 하마스 테러의 요인이 아니다. 세상에서 일어나는 모든 나쁜 일들을 P2P로 가치를 전송하는 개방형 인터넷 프로토콜에 결부시키고 있다. 이 나라의 미래를 걱정한다면 이러한 디지털 권위주의에 맞서 싸워야 한다”고 포스트했다. 이를 브라이엄 암스트롱 코인베이스 CEO가 리포스트했다.

美 국채 10년 금리 16년만에 5% 돌파
매일경제에 따르면 미 국채 10년물 금리가 5%를 넘었다. 2007년 이후 16년만이다. 제롬 파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이 미국의 물가상승률을 두고 여전히 높다고 평가하면서 현 고금리 상황이 예상보다 장기화할 수 있다는 관측을 강화했다. JP모건체이스의 제이미 다이먼 최고경영자(CEO)는 최근 방송 인터뷰에서 “금리가 7% 수준으로 오를 가능성도 있다”고 내다봤다.

매트릭스포트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시 56000달러까지 급등”
크립토글로브가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업체 매트릭스포트(Matrixport)의 데이터를 인용, 블랙록의 비트코인 현물 ETF 승인시 비트코인이 56,000달러까지 급등할 수 있다고 전했다. 회사측은 등록된 투자 자문사로부터 1% 할당이 이루어진다면 500억 달러의 현금이 유입될 수 있고 이는 잠재적으로 비트코인의 56,000달러까지의 상승을 이끌어낼 수 있다고 분석했다.

데이터 “암호화폐 개발자 수, 3년만에 66% 증가”
블록웍스가 암호화폐 VC 일렉트릭 캐피털(Electric Capital)의 데이터를 인용, 암호화폐 개발자 수가 3년새 66%증가했다고 전했다. 회사측은 “최근 암호화폐를 떠난 개발자는 암호화폐 업계에서 12개월 미만 근무한 신규 개발자였으며, 이들은 전체 코드 커밋의 약 25%만을 담당했다”고 밝혔다. 한편, 월간 신규 개발자 수는 2021년 11월 약 5200명에서 2023년 9월 1700명으로 급격히 줄어든 모습을 보였다.

리플 CEO “우리의 정당성 입증됐다… 무자비한 공격”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가 X(구 트위터)를 통해 “나와 회사를 파멸시키려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무자비한 시도로 인해 나와 크리스 라슨(리플 전직 임원)은 지난 몇년 동안 SEC의 표적이 되었다. 이로인해 얼마나 많은 납세자들의 돈이 낭비되었는가? 마침내 우리의 정당성이 입증됐다”고 말했다. 이날 SEC는 브래드 갈링하우스 및 크리스 라슨에 대한 소송을 철회한다고 발표했다.

제임스 필란 변호사 “SEC, 갈링하우스 등 리플 경영진 소송 취하”
친리플 미국 변호사 “미국 연방 검사 출신 변호사 제임스 K. 필란(James K. Filan)이 X(트위터)를 통해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리플이 규제기관이 제기한 리플 CEO 브래드 갈링하우스 및 리플 전직 임원 크리스 라슨(Chirs Larsen)과의 소송을 철회하기로 합의했다”고 전했다.  SEC는 소송 취하 소식을 알리며 “SEC는 계류 중인 문제, 즉 XRP 기관 판매(Institutional Sales)와 관련한 리플의 섹션5 위반에 대해 적절한 구제책이 무엇인지 기업 측과 논의 및 협의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리플에 오는 11월 9일(현지시간)까지 법원을 통해 브리핑 일정을 제안할 것을 요청한다”고 전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