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미국 국채 시장, 암호화폐에도 큰 영향 미칠 것… 위험자산 회피”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최근 투자 메모를 인용해 “미국 국채 시장 전망은 비트코인과 전통금융 투자자들에게 가장 중요한 일이다”고 전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뱅크오브아메리카는 투자 메모에서 “미국 국채 매도 수준은 과도하며, 가격은 200일 이동평균선보다 크게 낮고 수익률은 수년 간 최고치를 기록했다. 미국 재무부의 국채 과잉 매도는 역사적으로 금융시장 변동성을 불러왔다”고 분석했다. 채권 가격이 하락하면, 해당 시점 매입 후 만기 도달 시 더 높은 수익을 기대할 수 있어 채권 수익률은 높아진다. 매체는 “채권 가격 하락과 수익률 상승은 비트코인 등 위험자산에서의 유동성을 감소시키는 경향이 있으며, 앞으로 중요한 시장 이벤트가 있을 것임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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