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산 신청한 제네시스, 51억 달러 규모 부채 보유

챕터11 파산 보호를 신청한 암호화폐 거래 및 대출업체 제네시스(Genesis)가 51억 달러의 부채가 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3ac 파산 당시 제네시스는 이와 관련 24억 달러의 미지급 대출금을 보유하고 있었으며, 이중 절반만 회수했다. 이후 모회사인 디지털커런시그룹(DCG)은 제네시스와 1% 금리의 10년 만기 약속어음 거래를 체결했다. 제네시스 임시 대표인 데라 이슬림(Derar Islim)은 “파산 절차가 모든 이해 관계자에게 인센티브를 제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  제네시스는 대부분의 비대출(non-lending) 사업을 계속해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는 파생상품, 거래, 커스터디 등이 포함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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