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메트릭스 창업자 “바이낸스, 거래소 준비금 증명 순위 꼴찌”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이자 암호화폐 데이터 분석 업체 코인메트릭스의 공동 창업자 닉 카터(Nic Carter)가 거래소들의 준비금 증명에 대한 심층 분석을 진행, 이를 토대로 거래소 순위를 매겼는데, 바이낸스가 거래소 준비금 증명 순위로 꼴찌를 차지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닉 카터는 암호화폐 거래소 크라켄과 비트멕스를 1위로 선정했다. 크라켄의 경우 6개월마다 준비금 증명을 수행하겠다고 약속한 부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비트멕스는 보유중인 모든 BTC 잔액을 공개하고 비트멕스 멀티시그(다중서명)가 가능하다는 점을 증명해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반면 바이낸스는 준비금 증명에서 고객 자산의 16.5%에 불과한 비트코인만 다뤄서 거래소 순위에서 꼴찌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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