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이더리움 기반 NFT 총 거래량의 58%가 워시트레이딩”

익명의 애널리스트 힐도비(hildobby)가 공개한 데이터를 인용 “2022년 이더리움 기반 NFT 전체 거래량 중 워시 트레이딩 규모가 전체의 약 58%인 300억 달러에 달한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지난 1월이 가장 절정에 달했을 때로, 월 거래량의 80% 이상이 워시트레이딩이었다고 전했다. 힐도비는 “같은 지갑내의 거래, 두개의 서로 다른 지갑에서 동일한 NFT의 여러차례의 거래, 한 지갑이 동일한 NFT를 3회 이상 구매한 경우, NFT의 구매자와 판매자의 자금 출처가 동일한 경우 등 4가지의 행태를 워시트레이딩으로 간주했다.  워시 트레이딩의 증가는 거래량 시장 점유율을 차지하기 위한 NFT 간의 경쟁 때문이다”고 진단했다.

또한 큰 보상을 제공하는 NFT 마켓 플레이스인 룩스레어와 X2Y2는 각각 전체 거래량의 98%, 87%가 워시트레이딩인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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