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2/22)

‘채권왕’ 빌 그로스 “금리인상 지속시 시장에 대혼란 발생할 것”
월가에서 ‘채권왕’으로 불리는 세계 최대 채권운용사 핌코의 공동 창업자 빌 그로스(Bill Gross)가 최근 인터뷰에서 “연준이 고강도 긴축을 지속할 경우 시장에 대혼란(Chaos)이 발생할 것이다”고 전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빌 그로스는 “경기침체 리스크를 고려해 공격적인 통화정책을 완화시켜야 한다.  재작년 팬데믹 사태 이후 수조 달러 규모의 재정 부양책이 경제를 뒷받침해왔지만, 최근 부양책의 효과가 소진되면서 경제가 ‘완만한(Mild)’ 침체 국면에 진입할 가능성이 생겼다.  이런 상황에서 기준금리까지 계속 인상될 경우 더욱 심각한 수준의 경기침체를 직면하게 될 것이다”고 경고했다.

클레이튼, 퍼미션리스 블록체인으로 전환 합의
클레이튼(KLAY)이 거버넌스 카운슬이 멤버를 투표를 통해 어느 누구에게나 참여 기회가 열려 있는 ‘퍼미션리스 블록체인 (Permissionless Blockchain)’으로의 전환에 합의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클레이튼이 지향하는 퍼미션리스 블록체인 운영 방식은 ‘개방된 블록 검증 참여’를 골자로 한다. 즉 일반 사용자의 블록 검증 참여를 늘려 클레이튼 생태계의 탈중앙화를 점진적으로 실현한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클레이튼의 성능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가능한 많은 검증자 참여가 가능하도록 기존 연구 성과를 바탕으로 합의 알고리즘을 개선할 예정으로, 블록 검증자 참여조건, 보상 비중, 페널티에 대한 구체적 계획을 마련할 계획이다.

나스닥 상장 BTC 채굴업체 코어사이언티픽, 챕터11 파산 신청
나스닥 상장 미국 암호화폐 채굴 업체 코어사이언티픽(NASDAQ: CORZ)이 미국 텍사스 남부파산법원에 챕터 11 파산보호를 신청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코어사이언티픽이 법원에 제출한 서류를 살펴보면, 이 업체의 부채는 최소 10억 달러에서 최대 100억 달러 사이로 추정된다. 코어사이언티픽의 파산은 채굴 업체 파산 중 가장 큰 규모이며 암호화폐 채굴 산업 전체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고 분석했다.

설문조사 “글로벌 소비자 5명 중 1명은 암호화폐 보유자”
코인텔레그래프가 글로벌 경영컨설팅 업체 액센츄어(Accenture)의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해 소비자 5명 중 1명은 암호화폐 보유자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암호화폐 보유 목적을 묻는 질문에는 28%가 ‘장기 투자를 위해’라고 답했다. 이어 22%는 단순 호기심으로 인해 암호화폐를 매수해 보유하고 있다고 응답했다. 또 암호화폐 월렛에 대해 신뢰하고 있다고 답한 비율은 23%로 집계됐다. 이번 설문조사는 지난 8~9월, 13개국에서 16,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쟁글 보고서 “내년엔 블록체인 대규모 채택 움직임 가속화 전망”
가상자산 투자정보 데이터 플랫폼 쟁글이 2023년 전망 보고서를 통해 “블록체인 생태계 인프라가 시장 상황과 무관하게 꾸준히 발전하고 있으며 웹2 기업들이 시장에 본격 진입함에 따라 블록체인의 대규모 채택(mass adoption) 움직임은 가속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이번 크립토윈터는 비트코인(BTC), 이더리움(ETH)을 제외하고는 별다른 서비스도 없어 BTC의 생존에 의문을 갖던 4년 전과는 상황이 많이 다르다. 블록체인 인프라 발전과 콘텐츠 확장의 방향성은 그대로 유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美 알래스카, 암호화폐 기업 규제 강화… 내년부터 송금 라이선스 취득 의무화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알래스카 주가 내년부터 암호화폐 기업에 대한 규제를 강화하기로 했다. 알래스카 주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되는 주 내 ‘송금 규정’에 암호화폐를 포함했다. 이에 따라 암호화폐 관련 업체들이 알래스카에서 서비스를 운영하려면 송금 라이선스를 취득해야 한다.

프랑스 암호화폐 투자자 단체, 바이낸스 형사고소
로이터에 따르면 프랑스 암호화폐 투자자가 바이낸스에 대한 형사고소장을 제출했다. 이들은 파리 검찰청에 고소장을 제출하며 “바이낸스가 당국 승인을 받기 전 서비스를 홍보해 대중을 오도했다”고 주장했다. 바이낸스는 올해 5월 프랑스 금융시장청(AMF)으로부터 라이선스를 취득했는데, 이 전부터 프랑스에서 거래소 홍보를 시작했다는 게 투자자 측의 주장이다. 다만 고소장을 제출했다고 해서 검찰이 정식 수사를 시작하는 건 아니라고 로이터는 설명했다.

부동산 대출채권 토큰으로 쪼개 실시간 거래 가능해진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국내 대형 상업용 부동산의 대출채권을 소액의 수익증권으로 쪼개 실시간으로 거래하는 서비스가 내년 하반기쯤 선보일 예정이다. 금융위원회는 21일 정례회의를 열고 에이판다파트너스와 신한투자증권이 제안한 ‘블록체인 기반 금전채권 신탁수익증권 거래 플랫폼 서비스’를 혁신금융서비스로 신규 지정했다고 밝혔다. 금융회사가 보유한 실물자산 담보부 대출채권을 신탁회사에 맡기고, 신탁된 자산을 기반으로 수익증권을 발행한 뒤 해당 수익증권에 대응되는 ‘토큰’을 유통하는 서비스다. 투자자는 혁신금융사업자가 개설한 별도의 거래시장(거래 플랫폼)에서 유동화된 수익증권, 즉 토큰에 투자할 수 있다. 1인당 연간 투자한도는 일반투자자 2천만원, 소득적격투자자 4천만원이며, 법인투자자는 수익증권 발행총액의 30% 이내다. 에이판다파트너스와 신한투자증권은 6개월간 거래 플랫폼을 개발하고 관계기관 연동 등 개발과정을 거친 뒤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다.

실버게이트 “FTX-알라메다 간 거래 조사 중”
암호화폐 친화 은행 실버게이트가 FTX와 알라메다리서치 간 거래에 대해 조사하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다. 실버게이트는 서한을 통해 이 사실을 존 케네디, 로저 마샬, 엘리자베스 워렌 등 3명의 미 상원의원에게 알린 것으로 전해졌다. 다만, 은행의 기밀유지에 관한 법을 인용, 특정 고객에 대한 세부 정보를 상원의원에게 공유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상원의원들은 “실버게이트가 제공한 계정이 이번 FTX 붕괴의 핵심 역할을 한 것으로 보인다”며 “그럼에도 우리는 실버게이트로부터 많은 정보를 얻지 못했다”고 말했다. 앞서 이들 3명은 FTX 파산과 관련해 실버게이트에 해명을 요청했다.

리플·SEC, 법원에 전문가 증언 배제 신청 제출 기한 연장 신청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리플의 ‘미등록 증권 판매’ 소송을 지속적으로 추적해온 미국 연방 검사 출신 변호사 제임스 K. 필란에 따르면, 20일(현지시간) 리플과 SEC가 담당 지방판사 아날리사 토레스(Analisa Torres)에게 전문가 증언 배제 신청(Daubert Motions) 기한을 1월 13일까지 연장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와 관련 리플과 SEC 측은 “휴일과 변호인단의 일정 조율 문제로 기한 연장을 신청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도 중앙은행 총재 “암호화폐, 근본 가치 부재…다음 금융위기 야기할 수도”
인도 중앙은행 총재 샤크티칸타 다스(Shaktikanta Das)가 비즈니스스탠다드가 주최한 BFSI 인사이트 서밋에서 “암호화폐는 근본적인 가치가 없으며 거시경제 및 금융 안정성에 위험을 초래한다”며 “사용을 금지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어 “만약 성장하도록 둔다면 다음 금융위기는 민간 암호화폐에서 비롯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또한 “중앙은행 디지털 통화는 미래의 화폐”라며 “더 많은 중앙은행이 디지털 통화를 받아들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룸버그 “오크트리 등 투자사, FTX 부실채권 매입 관심”
바우포스트그룹, 오크트리 캐피털 매니지먼트 등 투자사, 사모펀드들이 FTX 부실채권 매입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고 블룸버그가 익명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다. 또한 소식통은 시티그룹, 코웬, 시포트 글로벌 홀딩스가 이 과정에서 중재 역할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프리 파이낸셜그룹 부실채권시장 글로벌 총괄 조 페메니아는 “부실채권 시장의 주요 플레이어들이 FTX 채권자 클레임에 관심을 보인다”고 말했다. FTX 클레임 중개업체 파크워크의 관리 파트너 제이 콘클린도 “앞으로 여러 ‘빅딜’이 있을 거라 예상한다”고 말했다. 다만, 지금까지 채권자 클레임 거래는 비교적 적고, 달러당 5~13센트로 가치도 매우 낮은 수준이다. 한편, 바우포스트그룹, 오크트리, 시티그룹 등은 블룸버그의 논평 요청을 거부한 상태다.

제미니 채권단, 제네시스 유동성 문제 해결 방안 제시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제미니 창업자 카메론 윙클보스가 “제미니 등 제네시스 채권단은 디지털커런시그룹(DCG)에 유동성 문제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채권단은 이번 주말까지 제네시스와 DCG로부터 이에 대한 의견을 청취할 전망이다. 제미니는 지난해 2월 제네시스와의 파트너십으로 고객에게 최대 7.4% 이자를 제공하는 ‘제미니 언’ 서비스를 출시했으며, 11월 FTX 파산 여파로 제네시스 인출이 중단되는 과정에서 제미니 언 자금이 동결된 바 있다. 현재까지 알려진 제네시스의 부채는 제미니 채권단에 9억 달러, 기타 채권단에 9억 달러다.

포르쉐, 포르쉐911 테마 NFT 화이트리스트 등록 시작
독일 자동차 회사 포르쉐가 트위터를 통해 포르쉐911을 테마로 한 NFT 화이트리스트 등록을 시작했다고 오늘 새벽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등록은 포르쉐 NFT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민팅은 1월 23일(현지시간) 진행되며 총 7500개가 민팅된다. 민팅 가격은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앞서 포르쉐는 이더리움 관련 기호를 활용한 트위터 계정 ‘PORSCHΞ(@eth_porsche)’를 개설한 바 있다.

컨센시스 주주, 메타마스크 등 회사 자산 이전 투표권 확보
스위스 추크주 법원이 컨센시스(ConsenSys) 주주에게 메타마스크, 인퓨라 및 기타 회사 자산 이전에 대한 투표권을 가질 수 있도록 승인했다고 PR뉴스와이어가 보도했다. 이에 따라 컨센시스 주주는 메타마스크, 인퓨라 등 회사의 주요 서비스가 컨센시스 소프트웨어라는 새 법인으로 임의 이전된 것을 무효화할 수 있다. 앞서 컨센시스는 주주에게 알리지 않고 컨센시스 소프트웨어로 상당한 자산을 이전한 바 있다. 이후 새 법인은 3차례의 자금조달을 통해 총 7.15억달러를 모금했고 기업 밸류에이션은 70억달러로 책정받았다. 이와 관련 어서 폴스(Arthur Falls) 전 컨센시스 직원은 “회사가 주요 지적재산권과 자회사를 컨센시스 소프트웨어로 불법 이전했고, 이를 자금조달에 오용했다”고 주장했었다.

LG전자, CES서 NFT 신발과 스타일러 슈케이스·슈케어 선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LG전자가 다음 달 5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23에서 스타일러 슈케이스·슈케어와 NFT 신발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몬스터슈클럽(몬슈클)존을 운영한다고 21일 밝혔다. 몬스터 슈즈는 NFT 기술로 만든 디지털 가상신발로, 5,500 종의 고유 디자인을 보유하고 있다. 또 보유자는 LG 씽큐 앱을 통해 실제 신발과 NFT 신발을 함꼐 관리할 수 있다는 게 LG전자 측의 설명이다. NFT 신발은 다음 달 25일부터 몬슈클 홈페이지에서 응모하면 추첨을 통해 받을 수 있으며, LG전자 자체 개발 암호화폐 지갑 월립토와 카카오 암호화폐 지갑 클립을 통해 획득한 NFT 신발을 보관 및 거래할 수 있다.

애니모카브랜드, 올해 메타버스 프로젝트 중 자금 조달액 가장 많아
나스닥(Nasdaq)에 따르면, 블록체인 및 NFT 게임 개발 및 투자사 애니모카브랜드가 올해 메타버스 프로젝트 중 가장 많은 투자를 유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애니모카브랜드는 올해 총 15건의 투자 거래를 통해 약 5.64억 달러(약 7,241억원) 이상을 조달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나스닥은 “향후 한 기업이 운영을 독점하는 ‘클로즈드 메타버스’보다 복수의 프로젝트 및 서비스가 상호 작용을 하며 운영되는 ‘오픈 메타버스’가 우위를 점할 것이다. 암호화폐 시장은 침체되고 있지만 개발자들은 혁신을 이어가고 있다. 지금은 업계 발전에 기여할 스타트업을 찾아 투자할 수 있는 기회를 모색할 때”라고 진단했다.

도널드 트럼프 NFT 바닥가 74% 하락
크립토슬램 데이터에 따르면 도널드 트럼프 미국 전 대통령이 발행한 NFT 시리즈 ‘도널드 트럼프 디지털 트레이딩 카드’의 바닥가가 고점 대비 74% 하락한 0.21 ETH를 기록했다. 거래량은 전날 대비 57% 감소한 83.6만달러다. 앞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은 폴리곤 블록체인에서 NFT 트레이딩 카드 컬렉션을 발행했다.

비트코인 유통량 17%, 리테일 투자자 보유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비트코인 유통량의 17%는 리테일 투자자들이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기서 말하는 리테일 투자자는 10 BTC 미만을 보유하고 있는 사람들을 가리킨다. 2020년 초 비트코인 유통량에서 리테일 투자자 비중은 12% 미만이었으나 올들어 그 비중이 점차 확대되고 있다.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엄 클레멘테(William Clemente)는 “17%라는 수치가 아직 완벽하진 않지만, 12년밖에 안 된 자산이 올바른 방향으로 견고하게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며 “점차 더 분산화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NBA 전설 스카티 피펜 스니커즈 NFT, 출시 77초 만에 완판
미국프로농구(NBA) 전설 스카티 피펜(Scottie Pippen)이 최근 출시한 가상 스니커즈 NFT 컬렉션이 출시 77초 만에 완판됐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오픈씨 데이터에 따르면 지금까지 누적 판매량은 약 24만달러다. 앞서 피펜은 NFT 스타트업 오렌지 코멧과 협력해 오픈씨에서 가상 스니커즈 NFT 1000개를 출시했다.

미 민주당, 최소 $985만 FTX 후원금 반환 계획
CNBC에 따르면 미국 민주당 계열인 상원 다수당 팩(Senate Majority PAC)은 오늘 SBF, 전 FTX 엔지니어링 총괄 니샤드 싱이 후원한 $300만을 반환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다른 정치활동위원회(PAC)인 하원 다수당 팩도 SBF 후원금 $600만을 반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현재까지 미국 민주당원들이(5개 조직) 반환할 것이라고 밝힌 FTX 정치 후원금은 최소 $985만으로 집계됐다.

코인베이스 CEO “암호화폐 규제, 중앙집중식 비즈니스부터 시작되어야”
크립토포테이토(CryptoPotato)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CEO 브라이언 암스트롱(Brian Armstrong)이 이상적인 암호화폐 규정은 중앙집중식 비즈니스부터 시작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포괄적이고 완벽한 것을 기다리는 대신 법안이 조기에 추진될 수 있도록 촉구해야 한다”며 “스테이블코인 발행자, 거래소, 관리인(custodian) 등 중앙집중식 비즈니스는 소비자 피해 리스크가 크다. 때문에 암호화폐 규제는 우선 해당 분야에 중점을 맞춰야 한다”고 강조했다.

비자 카드, 이더리움 보유 고객 대상 ‘자동 결제’ 서비스 출시
글로벌 결제 대기업 비자(Visa)는 이더리움(ETH) 보유자가 셀프 커스터디 월렛에서 자동 결제 기능을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포브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해당 서비스는 비자가 올해 초 주최한 사내 해커톤에서 나온 아이디어로, 이더리움 보유자는 인터넷 접속 없이도 청구서 지불 등에 자동 결제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다는 게 비자의 설명이다. 또 비자는 이 서비스에 ZK롤업 기반 이더리움 레이어2 네트워크 스타크넷(StarkNet)을 활용한다고 덧붙였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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