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젤위원회, ‘은행의 암호화폐 보유량 2%로 제한 규정’ 승인

바젤은행감독위원회(BCBS)가 최근 글로벌 암호화폐 뱅킹 관련 규정을 승인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해당 규정은 은행의 특정 암호화폐 자산에 대한 익스포저(노출)가 2%를 초과해서는 안되며 일반적으로 1% 미만이여야 한다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다. 특정 암호화폐 자산은 분류 조건을 충족하지 않는 NFT, 스테이블코인, 비보증(Unbacked) 암호화폐 자산을 포함한 토큰화된 전통 자산이다. 기준을 충족하는 경우, 기존 바젤 프레임워크에 명시된 리스크 기반 자본 요건(Risk-based capital requirements)의 적용을 받는다. 규정은 2025년 1월 1일까지 시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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