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전력, 현지 암호화폐 채굴기 업체와 MOU 체결

일본 주요 전력업체인 도쿄전력(Tokyo Electric Power Grid)이 잉여 전력 활용을 위해 현지 암호화폐 채굴 장비 제조업체 트리플-1(TRIPLE-1)과 MOU를 체결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도쿄전력은 지난 9월 암호화폐 채굴을 포함, 잉여 전력을 통한 디지털 가치 창출을 목표로 에자일 에너지X(Agile Energy X)라는 자회사를 설립한 바 있다. 이번 협력 체결을 통해 에자일 에너지X는 잉여 재생 에너지를 활용하여 전국에 탈중앙화 데이터 센터도 구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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