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2/1)

유니스왑, NFT 거래 기능 출시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DEX) 유니스왑(UNI)이 트위터를 통해 NFT 거래 기능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유니스왑은 “NFT 애그리게이터 플랫폼 지니(Genie) 기존 사용자들에게 약 500만 USDC 상당을 에어드랍할 예정이며, 유니스왑 NFT 마켓 내 NFT 구매자 선착순 22,000 명에게 가스비를 환불해 줄 것이다. 유니스왑의 NFT 마켓은 오픈씨, X2Y2, 스도스왑, 룩스레어 등을 포함한 주요 NFT 마켓플레이스에 상장된 NFT를 한 데 모은 에그리게이터이다”고 설명했다.

모건 스탠리 “암호화폐 약세장 지속, 개인 관심 줄고 기관 수요 늘었다”
모건 스탠리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 약세장이 약 1년간 지속되고 있다. 이에 리테일 투자자들의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은 줄어들었지만, 전통 금융 고객을 위한 규제 준수 암호화폐 투자 상품에 대한 수요는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모건 스탠리는 “FTX와 알라메다 리서치의 붕괴 후 시장은 모든 암호화폐에 대한 가치를 재평가하고 있다. 이 과정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알 수 없지만, 암호화폐, 블록체인, 분산원장 기술이 더 발전하고 금융자산 거래에 활용될 것이라는 견해는 유지되고 있다. 일부 투자자들은 암호화폐가 메인스트림 자산이 되기까진 약 10~15년이 걸릴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암호화폐 약세장은 이제 1년이 지났다. 또 최근 1개월 간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USDT의 시총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을 볼 때 시장 내 디레버리징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포르쉐, 포르쉐911 테마 NFT 발행 예정
독일 자동차 회사 포르쉐(Porsche)가 트위터를 통해 포르쉐911을 테마로 한 NFT를 발행한다고 밝혔다.  포르쉐에 의하면 총 7500개 발행되며 12월 20일(현지시간) 등록이 오픈된다. 민팅은 4차례에 걸쳐 이뤄진다. 얼마전 포르쉐는 이더리움 관련 기호를 활용한 트위터 계정 ‘PORSCHΞ(@eth_porsche)’를 개설한 바 있다.

오픈씨 “NFT 크리에이터들, 올해 로열티로 11억 달러 벌었다”
더블록에 따르면, 세계 최대 NFT 마켓플레이스 오픈씨(OpenSea)가 공식 채널을 통해 “11월 23일 기준 오픈씨가 NFT 크리에이터들에게 지급한 로열티는 약 11억 달러”라고 밝혔다. 오픈씨에서 크리에이터들에게 지급한 로열티 중 80%는 상위 10개 시리즈 NFT들에 집중됐다.

BMW, NFT 메타버스 상표 출원
미국 변리사 마이크 콘두디스(Mike Kondoudis)는 BMW가 NFT, 메타버스 관련 상표를 출원했다고 밝혔다. 출원 항목에는 NFT 인증 미디어+파일, 가상 차량+의류+신발, 가상 차량 판매점+의류 등이 포함됐다.

미 중앙예탁청산기관 “디지털 달러, 정산 절차 간소화…금융시장 효율성 증대”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중앙예탁청산기관(DDTC)은 디지털 달러가 정산 절차를 간소화할 수 있고 이는 금융 시장을 보다 효율적으로 만들 수 있다고 수요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밝혔다. 특히 디지털 달러는 DTCC가 연방준비은행에 전송해야 하는 보고 절차를 자동화 해 결제 속도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설명이다. DDTC는 시티그룹, 뱅크오브아메리카, 스테이트스트리트 등 주요 은행과 함께 도매용 디지털 달러를 테스트 중이다.

윌리 우 “ECB의 BTC 깎아내리기, 그들에게 위협된다 인정한 꼴”
약 100만 트위터 팔로워를 보유한 유명 암호화폐 온체인 애널리스트 윌리 우가 방금 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유럽중앙은행(ECB)이 공식 사이트를 통해 ‘비트코인은 투자용으로 적합하지 않다’ 등 부정적인 글을 게시했다. 이는 비트코인의 존재가 그들에게 위협이 된다는 것을 인정한 셈”이라고 지적했다. 또 그는 “지금 꿈을 꾸고 있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9년 전 비트코인 연구를 처음 시작했을 때 이런 날이 오겠다고는 생각했지만 이렇게 빨리 올 줄은 몰랐다”고 덧붙였다. 또 최근 BTC 횡보 흐름과 관련 그는 “변동성이 적다는 것은 ‘매집 바닥'(accumulation bottom)이라고 불리운다. 그동안 겪어왔던 모든 사이클에서 관측된 현상”이라고 설명했다.

EU 집행위원회 “미카법 있었다면 FTX 사태 막을 수 있었을 것”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 의원들이 30일 개최된 FTX 붕괴와 EU에 미칠 영향에 대한 EU 의회 청문회에서 “EU 암호화폐 규제안 미카(MiCA)가 있었다면 FTX 스타일의 잘못된 경영을 막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알렉산드라 주르 슈뢰더(Alexandra Jour-Schroeder)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재무 부국장은 “미카 체제에서 EU 지역 내 암호화폐 서비스 기업들은 FTX 같이 무질서한 경영을 할 수 없다”고 말했다. 또 유럽연합(EU) 증권 규제 당국인 유럽증권시장감독청(ESMA)의 리스크 분석 책임자인 시테픈 컨(Steffen Kern)은 “개별 사례를 갖고 얘기하진 않겠지만, 일반적으로 암호화폐 산업은 많은 약점을 갖고 있다. 만약 미카법이 시행됐더라면 이번 사태에도 도움이 됐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한편 프랑스 국회의원 오로르 랄루크(Aurore Lalucq)는 “암호화폐 산업에서는 끊임없이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매일 시장조작과 횡령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 이제 의회도 깨어있어야 한다. 유럽에 등록된 바이낸스가 파산할 가능성이 없다고 말할 수 있는 사람이 있나? 아마 없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英 법원, 바이낸스 등 6개 거래소에 암호화폐 해킹 연루 고객 정보 제출 명령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 런던 고등법원이 2020년 영국 소재 암호화폐 거래소가 해킹에 노출돼 도난당한 1,070만 달러의 행방을 추적하기 위해 바이낸스, 코인베이스, 루노, 크라켄 등 6개 거래소에 고객 정보 공개를 명령했다. 해킹에 노출된 영국 거래소는 당시 도난액 중 170만 달러를 추적하는 데 성공했으며, 해당 자금은 법원이 지목한 6개 거래소의 26개 계정으로 흘러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지난 24일(현지시간) 영국 하원의회는 법 집행 기관이 테러 등 범죄 연루 암호화폐를 보다 쉽게 압수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골자로한 새 법안을 통과시킨 바 있다.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CBDC 백서 발표…블록체인 활용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이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 화폐(CBDC) ‘디지털 루피아'(digital rupiah)의 백서를 발간했다. 해당 백서에서 인도네시아 중앙은행은 디지털 루피아는 블록체인 기술을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페리 와르지요(Perry Warjiyo)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총재는 “중앙은행은 디지털 화폐를 포함한 법정화폐를 발행할 수 있는 유일한 기관이다. 디지털 루피아는 도매용 CBDC로 시작해 은행 간 발행, 회수, 이체를 위해 단계적으로 구현될 것이다. 궁극적으로 국민들이 일상 생활에 디지털 루피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소매용 CBDC 개발도 추진할 것이다. CBDC 개발을 위해서는 다른 이해관계자들의 지원이 필요하며, 중앙은행은 시범 운영을 진행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도네시아 정부는 현재 암호화폐 결제는 금지하고 있지만, 상품 선물 시장 내 투자 목적의 거래는 허용하고 있다.

유로존 11월 CPI 10%↑…예상 하회
유로존(유로화 사용 19개국) 1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예비치가 전년 동기 대비 10.0% 상승했다. 시장 예상치 10.4%를 하회하는 수치다. 10월 수치는 10.6% 상승이었다.

분석 “BTC 반등 오래 못 갈것…숏 커버링 불과”
BTC가 2주 만에 처음으로 $17000를 회복했지만 반등은 오래가지 않을 수 있다고 CNBC가 보도했다. 암호화폐 거래소 루노(Luno) 기업 개발 및 국제 담당 VP 비제이 아이야(Vijay Ayyar)는 이번 반등이 과도한 레버리지로 인한 숏 커버링의 결과일 가능성이 높다고 진단했다. 약세장 랠리에 그칠 거라는 분석이다.

애니모카브랜드, 20억 달러 규모 메타버스 펀드 조성 계획
일본 니케이아시아가 블록체인 및 NFT 게임 개발 및 투자사 애니모카브랜드가 메타버스 분야 투자를 위해 20억 달러 규모의 펀드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애니모카브랜드의 공동 창업자 얏 시우(Yat Siu)는 “해당 펀드에 대한 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이 펀드는 웹3를 위한 좋은 진입점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IBM-세계 1위 해운그룹, 블록체인 공급망 프로젝트 중단
IBM과 세계 1위 해운그룹 머스크(Maersk)가 공동 추진하던 블록체인 공급망 프로젝트 트레이드렌즈(TradeLens)를 중단한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트레이드렌즈의 수익이 부진해 더 이상의 유지가 어렵다는 판단이다. 내년 1분기 안으로 전면 폐쇄된다. 머스크는 지난해 IBM과 손잡고 해운사를 위한 글로벌 블록체인 플랫폼 트레이드렌즈(TradeLens)를 출범한 바 있다.

자본시장연구원 “한국, 가상자산 과세제도 세계 하위권…코인과세 2년 유예 필요”
자본시장연구원이 30일 보고서를 통해 “국내 가상자산 과세제도 정비 수준은 국제적 수준에 미치지 못하며 입법적 미비점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현재 국회에서 논의 중인 소득세법 개정안 2년 유예 조치가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먼저 가상자산 기타소득세제 정비에 있어 분산된 가상자산거래업자의 과세정보(거래정보, 취득가액 등) 통합시스템을 구축해 이용자와 과세당국의 편의성을 증대시켜야 한다. 또 장기적으로는 가상자산 양도로부터의 소득을 기타소득이 아닌 양도소득으로 규정하고 다른 투자자산과의 손익통산 및 이월공제를 인정할지에 대한 논의가 필요하다. 아울러 과세당국은 지분증명(PoS)에 관한 소득과세에 관해 작업증명(PoW)에 관한 소득과세와 동일한 원칙을 적용할 것인지도 결정해야 한다. 특히 하드포크와 에어드랍으로 인해 새로 취득한 가상자산의 무상성, 재산, 또는 이익의 이전 시기, 증여재산가액 등에 관한 명확한 기준을 고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FTX 파산, 북한에도 불똥…”돈세탁 기회 줄어”
연합뉴스에 따르면 거래규모 기준 세계 3위 가상자산거래소였던 FTX의 파산사태로 북한이 가상자산을 통해 국제적 경제제재를 회피해 외화를 버는 것이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고 미국 외교전문매체 ‘디플로맷’이 29일(현지시간) 관측했다. 미국 워싱턴DC 소재 한미경제연구소(Korea Economic Institute of America·약칭 KEI)의 트로이 스탠거론 선임국장은 이 매체에 ‘FTX 붕괴의 북한에 대한 함의’라는 제목의 기고문을 실어 이런 견해를 밝혔다. 디플로맷은 “표면적으로는 FTX의 몰락이 북한의 암호화폐 활동과 아무런 관련이 없어 보이지만, (북한) 정권의 암호화폐 의존도가 높다”며 ▲북한의 암호화폐 자산 가치 감소 ▲암호화폐 업계의 보안 강화 ▲암호화폐 관련 규제 강화 등의 영향을 북한이 받게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또 “이런 변화들은 모두 시간이 걸릴 것”이라면서도 “FTX 붕괴의 규모로 볼 때 (암호화폐 업계의) 회사 차원의 변화와 규제 변화로 암호화폐의 유용성이 북한 입장에서 낮아질 공산이 크다”고 설명했다.

SBF “FTX 재무기록 바꾸려 백도어에 접근한 적 없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SBF) 전 FTX 최고경영자(CEO)가 암호화폐 유튜버 티파니 퐁(Tiffany Fong)과의 인터뷰에서 “나는 회사 재무기록을 변경할 수 있는 백도어에 접근한 적이 없으며 심지어 코딩을 할 줄도 모른다”고 밝혔다. 그는 “FTX의 플랫폼 코인인 FTT는 진정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어떤 면에서는 다른 토큰들보다 더 합법적이고 경제적으로 뒷받침 되고 있는 토큰이다. 또 FTX의 미국 고객은 자산을 출금할 수 있겠지만, 다른 국가 고객들의 경우 그 가능성이 매우 희박하다. 아울러 과거 정치 활동과 관련해 나는 민주당 뿐만 아니라 공화당에도 비슷한 수준의 후원금을 냈다. 다만 공화당에 대한 후원금 내역은 다소 불투명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와 관련해서는 “확실히 모든 방면에서 훨씬 더 안정적이며, 또 풍부한 유동성을 만들어내는 능력이 있는 인물”이라고 평가했다.

포브스 북미 30세 이하 리더 30인 중 암호화폐 인사 절반 차지
포브스가 2023년 북미 지역 30세 이하 30인 리더 명단에 암호화폐 관련 인사가 절반 가까이 차지했다고 전했다. 구체적으로 아발란체 공동창업자 Kevin Sekniqi, 점프크립토 대표 Kanav Kariya, 유니스왑 창업자 Hayden Adams, 더 그래프재단 이사 Eva Beylin, 아바랩스 공동창업자 Kevin Sekniqi, 문페이 공동창업자 Victor Faramond 등이 포함됐다.

SBF “해킹범, 전직 FTX 직원 중 한명”
디크립트에 따르면, FTX 설립자 샘 뱅크먼 프리드(SBF)가 최근 인터뷰에서 챕터11 파산 신청 당일 6억 5000만 달러 규모 암호화폐를 탈취한 해킹범과 관련해 “8명 정도로 좁혀졌다. FTX 전 직원이거나, 전 직원의 컴퓨터에 악성코드를 설치한 사람일 수 있다”고 말했다. 한편, 바하마 고객의 출금을 우선 처리한 것과 관련해 “거래소의 미래를 위해 현재 소재지인 바하마의 사용자를 우선시했다”면서, 내부자를 위한 조치는 아니었다고 주장했다. FTX는 바하마 규제 기관의 요청으로 바하마 고객 출금을 우선 처리했다고 주장했으나, 이후 바하마 증권위원회는 이러한 사실이 없다고 부인한 바 있다. SBF는 또 FTX 시스템에 백도어를 구축해 알라메다 리서치로 100억 달러 상당의 자금을 빼돌렸다는 주장을 부인하며, “나는 코딩 방법조차 모른다. FTX 코드베이스를 열어본 적이 없다”면서 “FTX 시스템 액세스 권한이 있었을 때, 허가 없이 수억 달러를 움직인 사람을 확인하려고 시도했지만, 탐색이 반쯤 진행됐을 때 시스템 액세스가 차단돼 누구 소행인지 정확히 알 수 없다”고 답했다.

OKX “FTX 해커 자금 동결 완료”
우블록체인이 트위터를 통해 “OKX가 FTX 해커 계좌를 동결했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앞서 온체인 애널리스트 ZachXBT가 트위터를 통해 “FTX 해커가 칩믹서(ChipMixer)를 통해 세탁한 BTC를 OKX 거래소로 이체했다. 지금까지 약 410만 달러(255 BTC)가 OKX로 이체됐다”고 밝혔으며, 이후 OKX가 해당 자금 출처를 확인하고 도난 자금으로 확인 될 경우 자금을 동결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미국 변호사 “리플-SEC 소송 약식재판 브리핑 제출, 12/2 최종 마감 전망”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리플의 ‘미등록 증권 판매’ 소송을 지속적으로 추적해온 미국 연방 검사 출신 변호사 제임스 K. 필란(James Filan)이 트위터를 통해 “리플 소송 양 당사자간의 약식판결 신청(SJ Motions) 브리핑 제출 기한은 11월 30일(현지시간) 까지다. 이후 제출된 자료에 대한 양측의 수정 및 답변을 취합하며, 최종 마감일은 12월 5일이다. 하지만 현재까지 모든 수정 답변 제출은 마감 기한 이전에 제출됐다는 점을 감안할 때 12월 2일 양측의 자료 제출이 완료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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