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건 스탠리 “암호화폐 약세장 지속, 개인 관심 줄고 기관 수요 늘었다”

모건 스탠리가 최근 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 약세장이 약 1년간 지속되고 있다. 이에 리테일 투자자들의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은 줄어들었지만, 전통 금융 고객을 위한 규제 준수 암호화폐 투자 상품에 대한 수요는 증가했다”고 분석했다.

모건 스탠리는 “FTX와 알라메다 리서치의 붕괴 후 시장은 모든 암호화폐에 대한 가치를 재평가하고 있다. 이 과정이 얼마나 지속될지는 알 수 없지만, 암호화폐, 블록체인, 분산원장 기술이 더 발전하고 금융자산 거래에 활용될 것이라는 견해는 유지되고 있다. 일부 투자자들은 암호화폐가 메인스트림 자산이 되기까진 약 10~15년이 걸릴 것이라고 내다보고 있다. 암호화폐 약세장은 이제 1년이 지났다. 또 최근 1개월 간 세계 최대 스테이블코인 USDT의 시총이 감소하고 있다는 점을 볼 때 시장 내 디레버리징 추세는 당분간 지속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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