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호화폐 전문가 “BTC 공급 손실 및 이익 지표 교차 구간 진입”

크립토퀀트 저자 빈당(BinhDang)이 “BTC 공급 손실 비율과 공급 이익 비율이 교차 구간에 진입했으며 이는 새로운 사이클을 준비하기 위한 최고의 축적 영역임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빈당은 “그간 사례들을 살펴봤을 때 공급 손실과 이익 비율이 교차할 때 BTC 가격이 바닥을 확인했다. BTC가 몇 달러에 불과했을 당시에도 이 지표는 정확히 일치했다. 10년 이상 이어져 온 일종의 균형 법칙(equilibrium rule)이 있는 것으로 보인다. 현재 BTC 총 공급 비율을 100%라고 했을 때, 공급 및 손실 비율은 53%, 공급 이익 비율은 47% 수준을 가리키고 있다. 물론 해당 지표가 이 영역에 들어왔더라도 시장의 하락은 상당 기간 지속되고 가격이 더 하락할 수 있다. 바닥 매수는 힘들겠지만, 그럼에도 이 지표들의 교차 구간 진입은 새로운 시작을 위해 매집할 수 있는 최고의 영역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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