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1/29)

피델리티, 개인 고객 대상 암호화폐 거래 계좌 개설 시작
피델리티가 개인 고객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거래 계좌 개설을 시작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피델리티는 이달 초 개인 고객 대상 암호화폐 투자 상품인 피델리티 크립토의 대기자 명단 등록을 시작한 바 있다. 피델리티 크립토 계정 개설을 위해선 피델리티 브로커리지 계정이 필요하며, ‘암호화폐는 빠르고 크게 변동될 수 있다’는 내용의 리스크 명시 내용을 읽고 이를 수락해야 한다. 계좌가 개설되면 개인 고객은 현재 비트코인 및 이더리움을 수수료 없이 거래할 수 있다. 피델리티는 향후 더 많은 암호화폐 거래를 지원할 계획이다.

블록파이, 미국 법원에 챕터11 파산 신청
암호화폐 대출업체 블록파이(BlockFi)가 미국 뉴저지 파산법원에 챕터11(회생파산) 파산을 신청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블록파이 채권자는 10만 명 이상으로, 기업은 현재 약 2.57억 달러 상당의 현금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대 채권자는 안쿠라 트러스트 컴퍼니(Ankura Trust Company)로 7억 2900만 달러 규모의 무담보 채권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FTX US와 증권거래위원회(SEC)도 각각 2억 7500만 달러, 3000만 달러의 무담보 채권을 보유하고 있다.

메사리 창업자 “DCG·제네시스, 유동성 위기이나 GBTC 덤핑은 없을 것”
라이언 셀키스(Ryran Selkis) 메사리 창업자가 최근 트위터를 통해 “디지털커런시그룹(DCG)과 산하 투자사 제네시스는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투자 신탁(GBTC)을 덤핑할 수 없다. 그들이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것은 맞다. 하지만 GBTC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ETF로 볼 수 없으며, 소위 ‘144 규칙’에 따라 규제되고 있다. 해당 규칙에 따라 GBTC에는 주간 거래량의 1%를 매도 상한으로 규정하고 있다. 공개 시장에는 규칙이라는 것이 있다”고 전했다.  셀키스는 “DCG는 지난해 초 BTC 현물 대비 GBTC 프리미엄이 마이너스로 전환된 이후 약 8억 달러 상당의 GBTC 주식을 매입했다. DCG 이사회는 그레이스케일 암호화폐 신탁을 최대 12억 달러 매입하는 방안을 승인했지만, 지금 유동성 문제를 감안하면 나머지 투자는 무기한 보류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美 텍사스 주지사 “BTC 혁신도시 개발 위해 법률 개정 TF팀 구성”
크립토슬레이트에 따르면 미국 텍사스 주지사 그레그 애벗(Greg Abbott)이 텍사스를 비트코인 혁신의 핵심 도시로 만들기 위한 법률 개정을 담당할 태스크포스(TF) 팀을 구성했다고 전했다. 그는 “텍사스를 비트코인 혁신의 핵심 도시로 만들고 관련 기업이 텍사스에 정착할 수 있도록 장려할 것”이라며 “텍사스를 더욱 매력적으로 만들기 위해 기존 법률을 개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한 TF 팀을 구성했다”고 전했다. 앞서 그는 “비트코인 채굴자들을 유치한다면 텍사스 주 내 전력망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다”며 “비트코인 채굴 기술의 발전으로, 청정 에너지를 활용하는 채굴이 각광받고 있다. 비트코인은 보다 깨끗하고 효율적인 블록체인 네트워크로 거듭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CFTC 위원장 “FTX 파생상품 청산소 신청 계획, 결정된 것 없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로스틴 베넘(Rostin Behnam)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이 파이낸셜타임즈 주최 행사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FTX가 파산 전 신청한 파생상품 직접 청산 제안과 관련해 결정된 것은 거의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와 관련해 “FTX의 청산소 자격 제안은 분명 혁신적인 부분이 있었지만, 우리는 궁극적으로 결정을 내리지 못했다“면서 법률, 정책 및 리스크 문제를 언급했다. FTX는 지난 3월 암호화폐 파생상품 계약을 직접 청산할 수 있도록 전통 금융에서 분리되어 있는 거래소와 청산소 역할 통합을 CFTC에 신청한 바 있다. FTX는 지난 11일 파산 신청 당일 CFTC에 제출한 파생상품 청산소 라이선스 신청을 철회한 바 있으며, CFTC 위원장은 이번주 미국 상원 농업위원회에서 열리는 FTX 붕괴 관련 청문회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할 예정이다.

리서치 “비트코인, 호주서 인지도 1위 암호화폐”
호주 암호화폐 거래소 인디펜던트 리저브가 2000 명의 호주인을 대상으로 집계한 호주인 암호화폐 지수(IRCI)에 따르면, 호주에서 인지도가 가장 높은 암호화폐은 비트코인인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설문에서 비트코인은 브랜드 인지도, 소유권, 전반적인 투자 정서 등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응답자 중 92%가 암호화폐에 들어봤다고 답했으며, 90.80%는 비트코인에 대해 들어봤다고 말했다. 이는 암호화폐를 아는 호주인 중 대다수가 비트코인을 알고 있다는 의미다. 이와 관련 호주 인기 비트코인 팟캐스터 스테판 리베라는 “비트코인은 불과 인쇄기의 발명과도 같은 0에서 1이 되는 존재이기 때문에 브랜드 인지도 측면의 성장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美 타임지 대표, 올연말 암호화폐 스타트업 문페이 사장직 취임
CNBC에 따르면,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지의 전 대표 키스 그로스만(Keith Grossman)이 12월 31일 암호화폐 스타트업 문페이의 사장으로 취임한다. 타임지 재직 기간 그로스만은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기술의 지지자로서 타임지 산하 NFT 사업부 타임피시즈(TIMEPieces)를 출범, 약 천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만들어낸 것으로 전해졌다.

JP모건 “FTX 붕괴, CME가 수혜자”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JP모건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FTX 붕괴 사태 이후 암호화폐 파생상품 거래소는 규제 준수 플랫폼에 한해 허용될 가능성이 높다. 이에 따라 미국 규제를 준수하며 암호화폐 선물 상품 거래를 지원하고 있는 시카고상품거래소(CME)가 수혜자로 부상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이와 관련 JP모건은 “FTX와 알라메다 리서치의 붕괴로 이미 진행되고 있었던 암호화폐 시장 규제 이니셔티브의 활동이 가속화될 것으로 전망된다. 또 유럽연합(EU) 암호화폐 규제안 미카(MiCA) 법안의 발효까지 남은 최대 18개월의 조정기간이 단축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또 JP모건은 “FTX 붕괴로 인해 기존 중앙화 거래소(CEX)에서 활동하던 사용자가 탈중앙화 거래소(DEX)로 옮겨갈 것이라는 산업 구조적인 변화에 대해서는 회의적”이라고 부연했다.

엘살바도르 인권단체, 대통령 비트코인 구매 자금 관련 소송 제기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엘살바도르의 비영리 인권 단체인 크리스토살(Cristosal)이 나입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의 비트코인 구매를 위한 공적 자금 관리와 관련해 3건의 소송을 제기했다. 해당 단체의 반부패 부문 총괄 루스 로페즈(Ruth Lopez)는 “부켈레는 엘살바도르 중앙은행이 설립한 비트코인 신탁 7억 5천만 달러를 위법한 방식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대통령 개인이 중앙은행 자금을 마음대로 관리하도록 허용하는 이러한 법률은 위헌”이라고 주장했다. 앞서 나이브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은 17일 “내일부터 매일 1 BTC씩 매수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글래스노드 “BTC 채굴자, 약세장 버티려 신규 채굴량+보유 BTC까지 매도 중”
유투데이가 글래스노드 데이터를 인용, 최근 30일 기준 비트코인 채굴자들이 신규 채굴량의 135%를 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채굴자들이 최근 1개월간 신규 채굴 BTC를 넘어 보유 중이었던 BTC까지 현금화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와 관련 글래스노드는 “채굴자들은 암호화폐 폭락장을 견디기 위해 채굴되는 모든 BTC를 판매해야 했으며, 전기료 등 채굴 비용을 충당하고 대출 이자를 갚기 위해 보유 중인 BTC까지 매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채굴자 보유량의 대규모 매도는 업계의 심각한 위기 상황을 초래할 수 있다. 약세장이 악화되고 몇 달간 더 지속될 경우 채굴자 청산 물량은 더 늘어날 것”이라고 진단했다.

외신 “EU의회, 30일 FTX 청문회 개최…미카 규제안에 영향 미칠 것”
우블록체인에 따르면 이번주 수요일인 11월 30일 유럽연합(EU) 의회가 FTX 붕괴 사태 관련 청문회를 개최한다. 이와 관련 우블록체인은 “이번 청문회는 내년 6월 최종 버전이 발표될 가능성이 있는 EU 지역 암호화폐 규제안인 미카(MiCA)의 구체적인 방침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고 진단했다.

크립토캐피털벤처 창업자 “리플, SEC 소송 승소 시 업계 기념비적 사건”
유투데이에 따르면,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전문 리크루팅 업체 크립토캐피털벤처의 창업자인 댄 감바르델로(Dan Gambardello)가 28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리플(XRP)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의 ‘미등록 증권 판매’ 소송에서 리플의 승소는 암호화폐 업계 전반에 기념비적인 사건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리플의 승소는 암호화폐 약세장의 바닥을 끝내는 결정적인 사건이 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코인마켓캡 기준 XRP는 현재 5.25% 내린 0.381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데이터 “1BTC 미만 보유 지갑, 11월들어 96,200 BTC 매집”
암호화폐 온체인 데이터 분석 업체 글래스노드에 따르면, 1BTC 미만을 보유 중인 ‘소형’ 지갑들이 약 121만 BTC를 보유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BTC 유통량 중 6.3%에 해당한다. 이와 관련 디크립트는 “BTC ‘소형’ 지갑들은 FTX 붕괴 사태가 일어난 11월 초 이후 약 96,200 BTC를 추가 매집했다. 중·소형 지갑들은 FTX 붕괴 이후 공격적으로 BTC 매집에 나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1,000 BTC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소위 ‘고래’ 지갑들은 지난 30일간 약 6,500 BTC를 암호화폐 거래소에 입금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고래 주소들이 각 거래소에 자산을 분산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지만, 나아가 그들이 언제든지 보유 물량을 매도할 준비를 마쳤다는 것을 암시한다. 코인마켓캡 기준 BTC는 현재 2.06% 내린 16,204.3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월가 베테랑 투자자 “BTC, 다음 목표가 10,000 달러…투자 안해”
블룸버그에 따르면, ‘신흥국 투자 귀재’로 불리는 월가의 베테랑 투자자 마크 모비우스(Mark Mobius) 모비우스 캐피털 파트너스 창업자가 “비트코인의 다음 목표가는 10,000 달러다. 개인 혹은 고객의 자금을 암호화폐에 투자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 “FTX 사태 이후 여전히 암호화폐를 믿는 일부 투자자들로 인해 지금 가격대가 유지되고 있는 것은 놀랍지만, 암호화폐 투자는 너무 위험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블룸버그는 세계 최대 암호화폐 옵션 거래 플랫폼 데리비트 기준 행사가 10,000 달러 수준의 12월말 만기 비트코인 풋옵션 미결제 약정이 몰려있다면서, 투자자들은 10,000 달러 부근의 테스트를 전망하고 있다고 진단했다.

아베, CRV 공매도 공격 막으려 17개 저유동성 자산풀 동결
디파이 전문 미디어 디파이언트(The Defiant)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아베(AAVE)가 CRV 공매도 공격을 막기 위해 저유동성 자산 풀 17개를 동결했다. 미디어는 “앞서 아베 커뮤니티는 지난 23일 거버넌스 투표를 통해 17개의 V2 풀을 동결하는 내용의 제안을 표결에 부쳤다. 이는 거의 만장일치로 찬성 통과됐다. 이에 따라 YFI, CRV, ZRX, MANA, 1INCH, BAT, sUSD, ENJ, GUSD, AMPL, RAI, USDP, LUSD, xSUSHI, DPI, renFIL, MKR 풀이 동결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지난 22일 기준 한 CRV 고래 주소가 일주일 동안 총 3700만 CRV를 대출받았으며 CRV를 덤핑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데이터 “알라메다리서치, 여전히 4860만 SOL 보유”
유투데이가 솔라나(SOL) 관련 데이터 플랫폼 솔라나컴패스(Solana Compass)를 인용, 알라메다리서치가 여전히 4860만 SOL을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와 관련 매체는 “해당 수치가 알라메다 SOL 보유량에 대한 최종 데이터는 아니다”며 “그럼에도 이는 솔라나 전체 공급량의 8.75%에 해당하는 적잖은 규모”라고 설명했다.

블랙스완 저자 “코인베이스, 현금 흐름 마이너스… 가치 없어”
미국의 유명 수필가 겸 경제학자이자 베스트셀러 블랙스완(Black Swan)의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Nassim Nicholas Taleb)가 27일 트위터를 통해 “코인베이스는 가치가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암호화폐 시장이 회복되더라도 코인베이스는 현금 흐름이 마이너스 상태이며, 끔찍한 미래를 예견한 투자자들 역시 빠져나가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전했다. 앞서 유명 공매도 투자자 짐차노스는 “코인베이스 등 암호화폐 거래소 주식이 수수료 수익 감소로 인해 압박을 받을 것”이라고 전망 한 바 있다.

갤럭시디지털 CEO “이번 위기에도 BTC·ETH 안 사라진다”
마이크 노보그라츠 갤럭시 디지털 CEO가 최근 CNBC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시장에 신뢰의 위기가 닥쳤지만 BTC, ETH가 사라지지는 않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그는 “우리는 아직 위기를 벗어나지 못했다. 많은 사람들이 3ac, FTX 등에 노출돼 있었다. 업계가 회복되기까지 수 주는 걸릴 것이다. 하지만 비트코인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이미 1.5억명이 비트코인에 투자했다. 따라서 비트코인이 세상에서 사라지는 일은 없을 것이며 이는 이더리움 등 기타 블록체인도 마찬가지다. 다만, 회복 속도가 느릴 것”이라고 전망했다.

푸틴 “국제 결제 시스템에 블록체인 기술 도입 필요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최근 스베르방크가 주최한 행사에 참석해 “디지털 통화와 블록체인 기술은 새로운 국제 결제 시스템을 만드는 데 필요하다. 새로운 국제 결제 시스템은 사용자에게 훨씬 더 편리하고 안전함을 제공할 것이며, 중요한 것은 은행이나 제3국의 간섭을 받지 않는 점”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러시아 재무부는 국제 무역 거래에서 비트코인을 포함한 모든 암호화폐 활용 결제에 대해 ‘제한없는’ 완전 수용 정책을 검토한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
이번주 주요 글로벌 거시 일정은 다음과 같다. (한국시간 기준)
-11/29 0850일본10월소매판매, 2200독일11월소비자물가지수(CPI)
-11/30 1900 EU 11월 CPI, 2230미국 3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정치
-12/1 0330미국제롬 파월 연준 의장 연설, 1600 독일10월소매판매, 2330미국미셸 보우만 연준 이사 연설, 2230미국10월개인소비지출(PCE)
-12/2 1900 EU 10월 생산자물가지수(PPI), 2230 미국11월비농업부문 신규고용·실업률

이더리움 코어 개발자 “상하이 하드포크, 내년 3월 적용이 이상적”
이더리움(ETH) 코어 개발자 팀 베이코가 최근 트위터를 통해 “24일 진행된 이더리움 개발자 회의에서 상하이 하드포크에 포함될 이더리움 개선 제안과 적용 시점이 논의됐다. 시기에 대한 합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지만, 내년 3월에 하드포크를 진행하는 것이 이상적이라는데 대다수가 동의했다”고 전했다.  팀 베이코는 “상하이 업그레이드의 최종 사양은 12/8 진행 예정인 개발자 회의에서 확정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상하이 업그레이드는 이더리움의 머지(PoS 전환) 이후 비콘체인에 스테이킹된 이더리움의 출금 여부를 포함할 가능성이 커 이더리움 커뮤니티가 주목하고 있는 하드포크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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