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사리 창업자 “DCG·제네시스, 유동성 위기이나 GBTC 덤핑은 없을 것”

라이언 셀키스(Ryran Selkis) 메사리 창업자가 최근 트위터를 통해 “디지털커런시그룹(DCG)과 산하 투자사 제네시스는 그레이스케일 비트코인 투자 신탁(GBTC)을 덤핑할 수 없다. 그들이 유동성 위기를 겪고 있는 것은 맞다. 하지만 GBTC는 진정한 의미에서의 ETF로 볼 수 없으며, 소위 ‘144 규칙’에 따라 규제되고 있다. 해당 규칙에 따라 GBTC에는 주간 거래량의 1%를 매도 상한으로 규정하고 있다. 공개 시장에는 규칙이라는 것이 있다”고 전했다.

셀키스는 “DCG는 지난해 초 BTC 현물 대비 GBTC 프리미엄이 마이너스로 전환된 이후 약 8억 달러 상당의 GBTC 주식을 매입했다. DCG 이사회는 그레이스케일 암호화폐 신탁을 최대 12억 달러 매입하는 방안을 승인했지만, 지금 유동성 문제를 감안하면 나머지 투자는 무기한 보류될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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