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1/27)

바이낸스 웹3 산업복구 계획 공개
바이낸스가 웹3 산업 복구 이니셔티브 계획, IRI(Industry Recovery Initiative)를 공개했다.
– 바이낸스는 초기 $10억 BUSD를 투입할 예정이며, 필요시 $20억으로 늘릴 계획
– 점프크립토, 폴리곤벤처스, 애니모카브랜드 등이 약 $5000만을 투입
– 바이낸스가 약속한 10억 BUSD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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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RI 지원을 원하는 회사로부터 약 150개 신청서를 받았다
– IRI는 투자 펀드가 아니다
– 신청자는 투명성 보장을 위해 공개된 주소 내에 공용주소내에 약정 자본(코인)을 보관 해야함
– 바이낸스 등 각 이니셔티브 참가자는 투자 기회를 검토하고,
거래별로 독립적인 투자 결정을 내린다 (단독 및 공동 투자 가능)
– 이니셔티브 진행 기간은 약 6개월로 예상하며,
코인, 법정화폐, 주식, 부채, 신용 한도 등 유연한 투자 구조를 가짐
– 각 이니셔티브 참가자는 이니셔티브 종료 시
공용 주소에서 사용하지 않은 나머지 자금을 인출 가능

전 미 하원의원 후보 “비탈릭과 머스크, DOGE 위해 협업할 것”
곡슈타인 미디어(Gokhshtein Media)의 설립자이자 전 미국 하원의원 후보인 데이비드 곡슈타인(David Gokhshtein)이 트위터를 통해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와 일론 머스크 테슬라 CEO가 DOGE 업그레이드를 위해 협업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들은 비트코인 네트워크에서 일하지 않을 것이다. 비탈릭은 과거 이를 시도했지만 퇴짜 맞았고 머스크는 재미로 시작한 것을 진지한 것으로 바꾸는 데 관심이 있기 때문”이라고 부연했다.

中 인민은행, 12/5 은행 지준율 0.25%p 인하
서울경제에 따르면, 중국 중앙은행인 인민은행이 12월 5일부터 은행 지급준비율을 0.25%p 인하한다고 25일 발표했다. 인민은행은 이번 지준율 인하를 통해 5000억 위안(약 92조 8,000억원)의 장기 유동성이 공급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하 후 중국 금융권의 평균 지준율은 7.8%로 낮아진다.

클레이튼 “1, 2분기 KGF/KIR 생태계 지원 집행 내역 공개 예정”
클레이튼(KLAY) 팀이 공식 블로그를 통해 “투명성 강화를 위해 지난 3일 공개한 3분기 클레이튼 성장 펀드(KGF) 및 클레이튼 발전 준비금(KIR)의 생태계 지원 집행 내역 공개에 이어 이전 시점인 1, 2분기의 집행 내역도 공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클레이튼은 “11월 2일 서상민 클레이튼 재단 이사장이 직접 AMA를 통해 커뮤니티와 적극 소통하고, 분기별 투자 내역에 대해 투명하게 공유하겠다고 약속했다. 또 거버넌스 포털 웹사이트인 ‘클레이튼 스퀘어'(Klaytn Square)의 베타 버전을 출시하기도 했으며, 내년 상반기 정식 출시해 온체인 투표 진행 현황 등 주요 정보도 공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KLAY는 현재 4.01% 내린 0.175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 상장 대가로 뒷돈?…檢, 거래소·발행사 수사
한국경제에 따르면 검찰이 암호화폐(코인) 상장 과정에서 거래소와 암호화폐 발행사 간 불법 거래가 있었는지 수사에 나섰다. 서울남부지방검찰청 금융조사1부는 최근 국내 코인 거래소의 코인 상장 과정을 정리한 자료를 확보 중이다. 이를 토대로 거래소의 상장 심사 과정이 적법했는지 조사하고 있다. 일부 ‘김치 코인’(국내 발행 코인)의 급락으로 투자자 피해가 속출하자 거래소들이 ‘뒷돈’을 받고 상장했는지 들여다보고 있는 것이다.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 대형 거래소가 대상인 것으로 전해졌다. 검찰이 업비트, 빗썸, 코인원, 코빗, 고팍스 등 국내 5대 암호화폐(코인)거래소와 코인 발행사 수사에 들어간 것은 지난 5월 루나 폭락 사태가 계기가 된 것으로 알려졌다.

금융위 “ATS, 증권형 토큰 거래 여부 미정”
코인데스크코리아에 따르면,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이 25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금감원 2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ATS 인가설명회에서 “대체거래소(AST)는 아직 초기 단계로 증권형 토큰이나 가상자산 기반 상품에 대한 거래 계획은 정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또 이날 금융당국은 이날 설명회에서 ATS에 대한 예비인가 신청을 내년 3월 말께 받을 예정이라고 발표했다. 애초 계획은 연내 예비인가를 받아 법인 설립까지 마칠 계획이었다. 앞서 나재철 금융투자협회 회장은 지난 8월 중장기적 목표로 ATS에서 다룰 수 있는 거래상품을 증권형 토큰은 물론 비증권형 토큰까지 확대하겠다는 뜻을 밝힌 바 있다. 김소영 금융위 부위원장도 지난 9월6일 ‘증권형 토큰 발행·유통 규율체계 정비방향’ 세미나에서 “전자증권 제도에 증권형 토큰을 포섭해 다양한 블록체인 기술이 증권 발행에 활용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한 바 있다.

외신 “저스틴 선, 바이낸스 산업 복구 펀드 참여 신청서 제출”
저스틴 선 트론(TRX) 창업자와 트론다오가 바이낸스가 웹3 산업 복구 이니셔티브 IRI(Industry Recovery Initiative)에 참여 신청서를 제출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앞서 바이낸스는 “현재까지 점프크립토, 폴리곤벤처스, 앱토스랩스, 애니모카브랜드, GSR, 크로노스, 브루커그룹이 약 5,000만 달러를 펀드에 투입하기로 했으며 IRI 지원을 원하는 회사로부터 약 150개의 참여 신청서를 받았다”고 전한 바 있다. 이와 관련 트론다오 측은 “해당 발표에 대해 알지 못했다. 발표된 기업들은 우리와는 다른 시간에 바이낸스와 접촉했을 가능성이 크다. 트론다오 역시 IRI에 참여하기 위해 신청서를 제출했으며, 곧 그들로부터 답변을 들을 것”이라고 밝혔다.

폴카닷 창업자 “암호화폐 위기 아냐…무신뢰 기술 필요성 반증”
폴카닷(DOT) 창업자 개빈 우드(Gavin Wood)가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와 중앙화 거래소가 혼동 된다는 사실에 진절머리가 난다. FTX 실패는 암호화폐의 위기와는 거리가 멀고, 오히려 정 반대다”라면서 “(FTX 사태는) 더 좋은 분산형, 무신뢰 기술이 더욱 많이 출현해야할 필요성을 구체적으로 보여준다”고 말했다.

싱가포르 통화청 “암호화폐 접근성 높아져 국경 간 자본 유출 위험도 커져”
비즈니스타임즈에 따르면 싱가포르 통화청(MAS)이 연례금융안정보고서를 통해 “암호화폐에 대한 접근 편의성이 높아지면서 앞으로 국경 간 자본 유출과 암호화폐 생태계의 충격이 전통 금융권을 통해 확산될 수 있다. 또 디파이의 성장은 규제 사각지대에 있는 금융 서비스의 활동을 증가시킬 우려도 있다”고 밝혔다. 앞서 코인니스는 로렌스 웡(Lawrence Wong) 싱가포르 재무장관 겸 부총리가 “싱가포르는 디지털 자산 혁신에는 개방적이지만 암호화폐 투기에는 어떤 것도 열어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한 바 있다.

블랙스완 저자 “암호화폐 업계 현금 유동성 부족해 위기”
미국의 유명 수필가 겸 경제학자이자 베스트셀러 블랙스완(Black Swan)의 저자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Nassim Nicholas Taleb)가 “암호화폐 업계는 현금 유동성을 확보할 수 있는 직접적인 방법을 만들어내지 못했다. 사기가 아닌(NonPonzi) 투자상품은 5% 이상의 현금 흐름을 가져야 한다. 장기투자자 입장에서 만약 투자 상품이 충분한 현금 흐름을 확보하고 있다면 시장 가격은 큰 문제가 되지 않는다. 그러나 암호화폐는 현금 흐름이 부족하기 때문에 현재 위기에 놓여 있다”고 지적했다.

바이낸스, 오하이오 주에 벌금납부 후 송금 라이선스 취득
금융서비스 데이터를 제공하는 데이터 피노베이션(Data Finnovation)이 공식 트위터를 통해 “바이낸스가 미국 오하이오주에서 라이선스 없이 1억 3800만 달러를 불법 송금한 혐의로 24만1000달러의 벌금을 부과 받았으며, 같은 날 오하이오주로부터 송금 라이선스를 부여받았다”고 전했다. 데이터 피노베이션은 “관련 문건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2020년 9월 라이선스를 신청했으며, 당국은 2019년 9월부터 2020년 10월까지 107,852차례에 걸쳐 총 1억 3800만 달러의 송금이 이루어진데 대해 벌금을 부과했다”고 덧붙였다.

리서치 “블록체인 장치 시장, 2027년 56억 달러로 성장 전망”
비즈니스와이어에 따르면, 글로벌 시장조사 기업 리서치앤마켓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블록체인 장치 시장은 2020년 기준 6.48억 달러 규모로, 2027년까지 35.9%의 연평균 복합성장률(CAGR)로 56억 달러 규모에 달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보고서는 특히 하드웨어 월렛 시장이 35.7%의 연평균 성장률로 2027년 38억 달러 규모에 이를 것으로 진단했다.

美 로펌 “유가랩스 내부자들, NFT 등으로 막대한 수익…피해 투자자 모아 소송 진행”
비즈니스뉴스와이어에 따르면 주주 및 소비자 권리 전문 로펌인 스캇앤스캇(Scott+Scott)이 BAYC 개발사 유가랩스의 연방 증권법 위반 여부와 관련해 소송에 참여할 피해자들을 모으기로 했다. 로펌은 “유가랩스의 일부 임원 등 내부자들이 Bored Ape Yacht Club, Mutant Ape Yacht Club, Bored Ape Kennel Club NFT, 에이프코인(APE)을 통해 막대한 수익을 올린 반면 투자자에게는 손실을 입혔다. 유가랩스 내부자들은 BAYC에 대한 판촉 행위를 통해 수억 달러를 벌어들일 수 있었다. 또 이들은 메타버스 관련 가상 토지를 판매해 3억 2000만 달러 상당을 챙겼다. 앞서 블룸버그 통신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유가랩스의 디지털 자산과 미등록 증권 판매에 대한 조사를 시작했다고 보도하기도 했다. 이에 따라 우리는 BAYC, APE 등 유가랩스의 자산을 구입했고 손실을 입은 피해자들을 모아 소송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NFTGO에 따르면 BAYC의 바닥가는 현재 62.95 ETH, 최근 24시간 거래량은 2510 ETH를 기록하고 있다.

분석 “최근 BTC 매도 압력 증가…가격 바닥 가까워져”
크립토퀀트 기고자 고두시파르(ghoddusifar)가 “최근 며칠 동안 시장의 매도 압력이 커지고 있으나 한편으로는 BTC가 바닥에 가까워졌다는 신호가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그러면서 “코인 이동에 따라 UTXO가 소멸되는 기간을 측정하는 지표 CDD(Coin Days Destroyed)와 자금 흐름 비율(Fund Flow Ratio) 지표가 최근 상승세를 그리고 있다. 자금 흐름 비율이 높다는 것은 투자자들이 적극적으로 거래소를 이용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또 CDD가 높다는 것은 장기 보유자들이 매도를 목적으로 암호화폐를 이동시키고 있다는 뜻이다. 이를 종합하면, 현재 시장에는 매도 압력이 증가하고 있지만 고래들이 BTC를 구매하고 있으며 가격 바닥이 가까워졌음을 시사한다”고 설명했다.

크립토 ‘공포·탐욕 지수’ 20… 극단적 공포 지속
암호화폐 데이터 제공 업체 알터너티브(Alternative)의 자체 추산 ‘공포·탐욕 지수’가 전날과 동일한 20을 기록했다. 극단적 공포단계가 지속됐다. 해당 지수는 0에 가까울수록 시장의 극단적 공포를 나타내며, 100에 가까울수록 극단적 낙관을 의미한다. 공포 탐욕 지수는 변동성(25%), 거래량(25%), SNS 언급량(15%), 설문조사(15%), 비트코인 시총 비중(10%), 구글 검색량(10%) 등을 기준으로 산출된다.

라울 팔 “암호화폐 투자심리 부정적이지만, 시장 펀더멘털 견고”
골드만삭스 출신의 유명 매크로 투자자 라울 팔(Raoul Pal)이 최근 300만명 이상의 구독자를 보유한 탐 빌류(Tom Bilyeu) 유튜브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시장 전반에 부정적인 투자 심리가 짙어졌지만 시장 펀더멘털은 견고하다”고 밝혔다. 그는 “암호화폐 산업은 과거에 비해 많은 거대 기술 기업들과 연결돼 있으며, 기관 투자자의 투자도 확대됐다. 2017년 최고점에서 2019년 최저점까지 비트코인 활성 주소의 약 80%가 손실 상태였지만, 현재는 약 30%만이 손실 상태다. 그만큼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투자자들은 약세장을 이용, 자산을 구매하고 이를 보유해 장기적으로 이익을 보도록 해야 한다”고 분석했다.

폴카닷, 생태계 사기 방지 이니셔티브 발표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폴카닷은 생태계 사기 방지를 위한 이니셔티브를 발표했다. 이를 위해 USDC 바운티를 지급한다. 현재 커뮤니티 멤버 3명과 W3F 안티-스캠부 소속 2명으로 이뤄진 제너럴 큐레이터가 바운티를 관리 중이다. 장기적으로는 커뮤니티가 바운티를 관리하도록 할 방침이다. 커뮤니티 멤버들은 사기 사이트, 가짜 소셜 미디어 프로필, 피싱 앱을 찾아 신고하고 디스코드 서버를 보호하는 임무를 맡는다. 커뮤니티는 사용자 교육 자료와 모든 사기 방지 활동을 위한 중앙 허브 역할을 하는 대시보드를 만들 계획이다.

이더리움 개발자 “11/30 프로토 댕크샤딩 데브넷3 출시”
이더리움 개발자 terence.eth가 “우리는 카펠라(Capella) 하드포크 위에 EIP-4844를 리베이싱하고, 새로운 네트워킹 변경사항을 추가하고, 새로운 KZG 라이브러리를 통합하는 작업을 진행 중이다. 11월 30일에는 EIP-4844를 위한 데브넷3가 나온다”고 트윗했다. EIP-4844는 프로토-댕크샤딩(proto-danksharding)으로, 레이어2 수수료 대폭 인하를 위한 첫 번째 단계다. 더 많은 사용자가 씨파이(중앙화 금융) 중개자에 의존하는 대신 온체인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사용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다.

벨기에 금융당국 “BTC, ETH처럼 발행자 없는 암호화폐 증권 아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벨기에 금융서비스시장청은 비트코인, 이더리움처럼 발행자가 없는 암호화폐는 증권이 아니라고 밝혔다. 당국은 암호화폐 규제에 관한 질문이 증가하고 있으며 디지털 자산이 증권으로 분류될 수 있는 경우 등 규제 회색지대를 없애기를 희망한다고 설명했다. 또 자산이 블록체인 기반인지 아니면 더 전통적인 것을 기반으로 하는지에 따라 금융 상품 또는 증권으로 분류해서는 안 된다고 덧붙였다.

이더리움 개발자들, 상하이 하드포크에 8개 EIP 포함 검토…시기는 미정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더리움 개발자들은 상하이 하드포크에 8개의 EIP(이더리움 개선 제안)을 포함하는 것을 검토하기로 결정했다. 비콘체인에 스테이킹된 ETH 출금을 지원하고,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고, EVM을 개선하는 제안이 상하이 업그레이드에 포함될 수 있다. 하지만 시기에 대한 합의는 아직 이뤄지지 않았으며, 8개 EIP가 모두 상하이 업그레이드에 포함되리란 보장은 없다.

영국 하원, 테러 연루 암호화폐 압수 법안 가결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영국 하원은 법 집행 기관이 테러 활동과 관련된 암호화폐를 더 쉽게 압수할 수 있도록 하는 새 법안에 찬성표를 던졌다. 현금, 자산, 은행계좌 자금 몰수에만 적용되는 기존의 대테러법을 고치기 위해서다. 앞서 코인니스는 영국 하원이 규제 기관에 범죄에 연루된 암호화폐를 식별하고 이에 대한 압류 권한을 강화하는 내용을 골자로한 ‘경제범죄 및 기업 투명성 법안’ 개정안을 상정했다고 전한 바 있다.

플랜비 “비트코인, 다음 반감기 이후 10만 달러 돌파 전망”
비트코인(BTC) 가격 예측 모델 ‘S2F 모델’을 고안한 네덜란드 출신 유명 애널리스트 플랜비(PlanB)가 약 77만 명의 유튜브 구독자를 보유한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벤자민 코웬(Benjamin Cowen)의 채널에 출연해 “지금 비트코인 시장은 약세 심리가 지배적이지만, 다음 반감기 이후 비트코인 가격이 10만 달러를 돌파하더라도 놀라지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플랜비는 “비트코인의 상승장을 촉발할 수 있는 요소로는 러-우 전쟁의 종식, 미국의 통화정책 완화 등이 있다. FTX 붕괴 여파로 지금 장이 좋지 않지만, 비트코인의 다음 반감기까지는 1년 반이 남았다. 전쟁 종식, 양적완화 시작 중 어떤 것이 트리거가 되도 비트코인 가격은 쉽게 10만 달러에 도달할 수 있다. 상승은 반감기 발생 시점이나 그후 시작되지 않는다. 언제나 약세장의 바닥부터 시작된다. 그리고 약세장의 바닥은 당장 오늘, 다음 달, 3개월 후가 될 수 있다. 시점의 차이지 반드시 온다”고 전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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