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드만삭스 “코인베이스, FTX 사태 영향 제한적”

골드만삭스가 최근 고객들에게 보낸 투자 메모에서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는 FTX 붕괴 사태와 연관성이 크지 않다”고 전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골드만삭스는 “코인베이스의 유동성은 상대적으로 충분한 수준이며, 프랍 트레이딩(금융회사가 수익 창출을 위해 고객의 돈이 아닌 자신의 돈으로 주식이나 금융상품을 거래하는 것) 활동이 제한적이다. 나스닥에 상장된 ‘규제 준수’ 거래소로서 코인베이스가 FTX 붕괴로부터 받을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전했다. 그러나 골드만삭스는 코인베이스 주가 약세 지속 전망을 유지하며, 12개월 주가 전망치를 기존 49 달러에서 41 달러로 하향 조정하며, ‘매도 등급’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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