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리스틴 라가르드 ECB 총재 “디지털유로, 유럽의 금융주권 상실 위기 대응책 역할”

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 유럽중앙은행(ECB) 총재가 브뤼셀에서 열린 디지털유로 회의에서 “CBDC가 유로존의 금융 주권(Financial Sovereignty) 상실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라가르드는 “빅테크가 결제 분야에 진출하면서 해외 결제와 관련해 기업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지고 있다. 이것은 유럽의 시장 지배권 및 전략적 자율성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디지털 유로가 이에 대한 해결책이 될 수 있다”고 전했다.

ECB는 2021년 CBDC 개발 조사에 착수했으며, 해당 조사는 CBDC 출시 여부 발표와 함께 2023년 9월 종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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