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1/6)

12개 이상 기업 및 단체에서 리플에 유리한 법정 의견서 제출
미국 증권거래위원회와 소송을 진행 중인 리플에 유리한 의견서인 아미쿠스 브리프(amicus brief)를 12개 이상의 기업 및 단체에서 법원에 제출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아미쿠스 브리프는 암호화폐 기업, 개발 기업, 거래 플랫폼, 관련 협회, 투자자 집단 등에서 제출됐다. 아미쿠스 브리프는 재판에서 추가 관련 정보나 주장을 제공함으로써 법원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제출되는 법률 문서다.

JP모건 블록체인 사업부 CEO “디지털자산 프로젝트, 소비자 보호 우선돼야”
JP모건의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사업부 오닉스(Onyx)의 CEO인 우마르 파루크(Umar Farooq)가 CNBC 인터뷰에서 “디지털자산 프로젝트를 추진할 때 소비자 보호가 우선순위가 돼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규제 및 소비자 측면에서 은행이 해야할 일은 고객을 보호하는 것”이라며 “이를 위해 신원확인 솔루션은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JP모건은 고객의 블록체인 월렛에 신원인증 솔루션을 도입한 상태”라고 덧붙였다. 최근 JP모건이 싱가포르 소재 DBS 은행, SBI디지털애셋홀딩스와 공동으로 토큰화된 외환(FX) 및 국채 거래 테스트를 진행한 것과 관련, “이는 매우 어려운 작업이었다”며 “우리는 스마트 컨트랙트에 대해 수많은 감사를 진행했고, 퍼블릭 블록체인을 사용하면서 정체성에 대해서도 많은 고민을 했다”고 말했다.

권도형 “테라 밋업 개최, 전세계 경·검찰 참석 환영”
한국경제에 따르면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컨퍼런스나 밋업을 개최해 지금의 상황을 극복할 것”이라며 “전세계 경·검찰의 참석을 환영한다”고 4일 밝혔다. 그는 “납세자에 대한 허위사실을 유포한 이들을 VIP의 영예로 초대할 것. 비행기표까지 제공할 수 있다. 정치적인 이유로 헛소문이 퍼져나가고 있다”고 비난했다. 앞서 검찰은 최근 권 대표가 테라의 시세를 의도적으로 조종한 혐의를 뒷받침하는 물증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전한 바 있다.

외신 “트위터, 암호화폐 월렛 개발 중단”
트위터가 추진 중이던 암호화폐 월렛 개발을 중단했다고 외신 플랫포머가 전했다. 구체적인 사유는 밝혀지지 않았다. 지난 10월 기술 블로거이자 프론트엔드 개발자 제인 만춘 웡(Jane Manchun Wong)이 개인 채널을 통해 트위터가 암호화폐 입출금을 지원하는 월렛 기능을 추가할 예정이라며 현재 월렛 프로토타입을 개발하고 있다고 전한 바 있다. 트위터는 매체의 논평 요청에 응답하지 않은 상태다. 한편, 해당 소식이 나온 뒤 도지코인(DOGE)은 4% 가까이 하락했다.

USDC 발행사 서클, 블랙록 운용 펀드로 준비금 이전…내년 3월 완료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Circle Internet Financial)이 USDC에 대한 준비금을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설정한 전용 펀드로 옮기고 있다고 발표했다. 미디어는 “해당 펀드 이름은 ‘서클 리저브 펀드(Circle Reserve Fund)’로, 블랙록은 이를 지난 5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등록했다. 서클은 등록 이후부터 준비금 이전 작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오는 2023년 3월 말까지 모두 마무리할 방침이다. 아울러 펀드로 이전된 준비금은 뉴욕 멜론 은행(Bank of New York Mellon)이 보관 업무를 맡게 된다”고 설명했다.

블록 캐시앱, 3Q BTC 매출 17.6억 달러… BTC 가격 하락 영향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블록(구 스퀘어)이 P2P 결제 서비스 캐시앱(Cash App)의 3분기 실적을 보고했다. 올해 3분기 캐시앱의 비트코인 매출액은 17.6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3% 감소했다. 비트코인 매출총이익(Gross Profit)은 3700만 달러로 이는 전년 동기 대비 12% 감소한 수치다. 이와 관련해 캐시앱은 “소비자 수요 및 비트코인 가격 하락의 결과”라고 설명했다. 해당 기간 블록은 비트코인 투자와 관련해 200만 달러의 손실을 입었다. 실적 발표와 함께 블록 시간외거래 주가는 14% 상승했다.

캐나다 정부 “암호화폐·CBDC 논의 시작…국제적 규제 흐름 따라가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캐나다 정부가 가을 경제 보고서를 통해 “스테이블코인을 비롯한 암호화폐와 중앙은행 발행 디지털화폐(CBDC)에 대한 논의를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보고서는 “암호화폐는 캐나다와 다른 여러 국가에서 금융시스템을 변화시키고 있다. 캐나다 역시 국제적 금융 규제 프레임워크 마련의 진행 속도를 따라야 한다. 화폐의 디지털화는 전 세계 민주주의 기관에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지난 몇 달 동안 암호화폐는 캐나다를 비롯해 전 세계에서 제재를 피하고 불법적인 자금으로 활용됐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캐나다 정부는 가상자산에 대한 규제 입법을 포함한 논의를 시작한다”고 설명했다.

페이팔, 3Q 매출 68억 달러… 전년대비 11% 증가
더블록에 따르면 페이팔이 3분기 실적 보고를 진행, 해당 기간 매출이 68.5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1% 증가한 수치로, 예상치(68.2억 달러)도 상회했다. 페이팔 최고경영자(CEO)인 댄 슐만(Dan Schulman)은 이와 관련해 “디지털 결제 및 상업(Commerce)에 선도적인 지위를 공고히 하기 위해 우선순위에 대한 투자를 이어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캐나다 국영 전력업체 “블록체인 산업에 전력 공급 중단해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캐나다 국영 전력업체 하이드로 퀘벡(Hydro-Québec)이 블록체인 산업에 대한 전력 공급을 중단할 것을 제안했다. 미디어는 “해당 제안에는 캐나다 에너지 규제당국이 당초 블록체인 산업에 할당했던 270MW 규모의 전력 공급을 즉각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내용이 담겨있다. 특히 하이드로 퀘벡은 ‘전력 수요가 크게 늘어나는 상황에서 270MW 규모의 전력을 블록체인 산업에 공급하면 전력 여유분이 지나치게 줄어든다’고 주장했다. 하이드로 퀘벡은 제안서에서 블록체인 산업이 구체적으로 암호화폐 채굴을 의미하는 것인지 구체적으로 명시하지는 않았다. 현재 캐나다 퀘벡에서 운영 중인 암호화폐 채굴업체는 비트팜, 하이브 블록체인, 아르고 블록체인이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베이스 3Q 매출 5.9억 달러… 예상치 하회
CBNC에 따르면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3분기 실적을 발표, 해당 기간 매출이 5.9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애널리스트 예상치(6.54억 달러)를 하회한 수준이다. 순손실 규모는 2분기 11억 달러에서 50% 감소, 5.45억 달러를 기록했다. 올해 3분기 코인베이스 거래 수익은 3.66억 달러로, 지난 2분기 대비 44% 감소했다. 이와 관련해 거래소 측은 “거시 경제, 암호화폐 시장 역풍, 이용자의 해외 거래소 유입 등의 영향을 받아 거래 수익이 감소했다”고 설명했다. 해당 기간 MTU(월 평균 활성 이용자)는 850만 명으로 보고됐다. 1분기 및 2분기에는 각각 920만 명, 90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해당 발표 이후 COIN 시간외거래 주가는 소폭 하락 후 약 7% 반등했다.

유럽 의회 “암호화폐 규제안 미카, 최종투표 내년 2월 예상… 번역 등 시간 소요”
더블록에 따르면 유럽 의회가 암호화폐 규제안 미카(MiCA)에 대한 최종 투표가 내년 2월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앞서 미카에 대한 최종 투표는 올해 11월 본회의에서 진행될 예정이었다. 대변인은 “초안의 24개 공식 EU 언어 번역 과정에 시간이 소요되는 점을 감안, 관련 투표가 내년 2월 진행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했다. 미디어는 “최종 투표 지연은 법안에 대한 세부사항 논의 일자도 연기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미카 규정이 빠르면 2024년 2월 적용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美 재무회계기준위원회 위원 “기업 암호화폐 손익, 미실현손익으로 보는 것이 바람직”
블룸버그택스에 따르면 미국 재무회계기준위원회(FASB) 위원인 프레데릭 캐넌(Frederick Cannon)이 “개인적으로 향후 비트코인(BTC)이나 이더리움(ETH) 등 암호화폐 투자에 대한 손익을 기업의 기타포괄소득(other comprehensive income)에 포함하는 것이 허용될 수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현재 관련법상 기업의 기타포괄손익에는 외화나 기업이 매각할 유가증권의 가치 변동 등 미실현손익이 기록된다. 캐넌은 “이 항목에 암호화폐 손익을 기록하는 것은 FASB의 국제표준에 부합한다. 다만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는 현재 암호화폐에 대한 회계 처리를 허가해달라는 요청을 거부하고 있다. 그럼에도 나는 암호화폐 손익은 기타포괄소득 항목에 기록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판단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FTX 창업자, 美 중간선거에 기부금 4000만 달러 지출
CNBC에 따르면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창업자가 이번 미국 중간선거에 4000만 달러를 기부했다. 미디어는 “그는 기부금 대부분을 친 암호화폐 후보를 지지하는 미국의 정치자금단체(PAC)에 냈으며, 이 PAC은 암호화폐 규제에 우호적인 하원 민주당 후보 지원에 사용됐다. 최근 그는 오는 2024년 선거에서는 최대 10억 달러를 기부할 수 있다고 밝힌 바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미국 연방선거관리위원회가 이번 중간선거 자금 상위 10대 기부자 명단에 샘 뱅크먼 프리드가 포함됐다고 밝혔다고 보도한 바 있다.

UBS, 전세계 첫 전통·디지털 거래소 동시 상장 채권 발행
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스위스 글로벌 투자은행(IB) UBS가 3.75억 스위스 프랑(약 5300억 원) 규모의 채권을 발행, 이를 전통 거래소 및 디지털 거래소에 상장했다. 해당 채권은 스위스 증권 거래소 운영사 식스(SIX) 그룹 산하 암호화폐 거래소인 식스 디지털 거래소(SDX)와 스위스 증권 거래소(SIX Swiss Exchange)에 상장되는 전세계 첫 디지털 채권이다. 쿠폰(이자)과 만기는 2.33%(3년 만기)으로 일반 채권과 동일한 구조, 법적 지위, 등급을 가진다. SDX 분산원장 기반 중앙예탁기관(CSD) 네트워크를 통해 결제된다.

테조스, NFT 제작 위한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출시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에 따르면 테조스(XTZ)가 NFT 제작 프로세스 최적화를 위한 워드프레스 플러그인 ‘민터프레스(Minterpress)’를 출시했다. 미디어는 “이 플러그인을 이용하면 NFT 제작자는 별다른 코딩을 하지 않아도 NFT를 만들 수 있으며 이를 전시하고 판매까지 할 수 있다. 특히 이 플러그인은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활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XTZ는 현재 0.67% 하락한 1.3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코인베이스 CLO “미국 암호화폐 업계 성장, 재무부 규제환경에 따라 결정”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최고법률책임자 폴 그레왈(Paul Grewal)이 “미국은 암호화폐 혁신을 전세계적으로 주도할 기회를 가지고 있다. 이는 미국 재무부가 어떠한 규제 환경을 구축하느냐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미국 재무부는 규정을 준수하는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동시에 그렇지 않는 기업에게 책임을 묻는 올바른 규제 환경을 구축해야 한다”며 “블록체인은 거래소에 불법 금융을 규제하고 자금세탁방지 규정을 준수할 수 있는 강력한 도구(powerful tools)를 제공한다. 때문에 미국 재무부는 디지털신분인식(Digital Identity) 등 효율성에 중점을 둔 블록체인 기술을 장려하는데 집중해야 한다”고 전했다.

이뮤터블X, 11/5 20시 1.1억 IMX 언락…총 공급량 중 약 5%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오는 5일 20시(한국시간) 6600만 달러 상당의 1억1000만 IMX가 베스팅에서 언락된다. 미디어는 “이는 IMX 총 공급량의 5%를 넘어선다. 토큰언락스 데이터에서는 총 토큰 공급량의 12% 이상인 2억 5500만 IMX 토큰이 언락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지만, 이 가운데 프로젝트가 다시 언락하기로 한 물량을 제외하면 약 1억 1000만~1억 2000만 IMX가 언락될 것으로 보인다. 언락 물량을 보유한 투자자들은 현재 시세에 맞춰 매도한다면 약 500% 상당의 수익률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해 이뮤터블X 공동 설립자 로비 퍼거슨(Robbie Ferguson)은 “이번 언락에 따른 단기 매도세가 발생하더라도 별로 우려되는 수준은 아니다. 총 유통량의 85%를 보유하고 있는 IMX 보유자들은 앞으로도 계속 홀딩하기로 약속했다. 특히 코인베이스와 케네틱 캐피털 등 새로운 투자자들은 매각을 원하는 IMX 프라이빗 세일 토큰 보유자에게서 해당 물량을 사들이고 싶어한다”고 강조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IMX는 현재 4.16% 오른 0.60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산탄데르UK, 암호화폐 거래 한도 설정… 30일간 480만원
스페인계 은행 산탄데르(Santander)의 영국 지사(Santander UK)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고객의 암호화폐 거래당 한도를 1000파운드(약 160만 원)로, 30일 간 총 한도를 3000파운드로 제한한다고 발표했다. 이는 오는 11월 15일부터 실시되며 은행 계좌에서 암호화폐 거래소로 자금을 입금하는 경우에만 적용된다. 거래 플랫폼에서 은행 계좌로의 출금의 경우 제한되지 않는다. 은행 측은 “향후 관련 한도가 더 엄격해질 수 있다. 암호화폐 거래소에 대한 예금이 전면 금지될 가능성도 있다”며 “이러한 조치는 암호화폐 투자 리스크로부터 고객을 보호하기 위함이다. 암호화폐 거래를 제한하는 것이 고객의 돈을 안전하게 지키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밝혔다.

前 블록스트림 CSO “BTC 주류화, 몇 년 남지 않았다”
전 블록스트림(Blockstream) CSO 샘슨 모우(Samson Mow)가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에서 하이퍼 비트코인화(Hyperbitcoinization)가 몇 년 안에 실현될 것이라고 말했다. 하이퍼 비트코인화란 전통적인 시장이 약세를 보이면서 본원적 통화가 구식이 되고 비트코인이 주류가 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샘슨 모우는 “하이퍼 비트코인화의 기준이 전세계 모든 국가라면 20년 또는 30년이 걸릴 수 있다. 그러나 다수의 국가로 기준을 둔다면 북미, 유럽, 라틴아메리카, 아프리카 등 국가에서 2030년 쯤 실현될 것으로 전망한다”고 전했다. 그는 올해 초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할 가능성이 있는 국가로 파나마와 멕시코를 언급하며 “아무도 예상치 못한 일이 될 것이다. 많은 일이 진행되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보고서 “이번 약세장 고래, 개인 모두 BTC 매집 중”
크립토컴페어(CryptoCompare)가 최근 발표한 3분기 암호화폐 시장 보고서를 통해 “고래, 개인을 막론하고 다양한 규모의 지갑들이 이번 약세장에서 BTC를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했다.  크립토컴페어는 “지난번 약세장과는 달리 거의 모든 지갑에서 일관적인 매집 물량이 관측됐다. 특히 1만 BTC 이상 보유 주소의 매집이 도드라졌는데, 이는 기관 투자자들의 유입을 암시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또한 보고서는 “최근 약세장의 긍정적인 면을 보자면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감소했다는 것이다. 지난 12개월 연간 실현 변동성은 평균 63%였다. 이는 지난 약세장에서 기록한 79%를 하회하는 수치다. 지난 약세장과 비교해 비트코인은 변동성은 확실히 안정됐다. 이는 암호화폐가 새로운 자산 클래스로 성장하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지만, 극단적인 변동성 감소는 2017년 11월과 같이 변동성 확대 전 발생하는 전조 현상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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