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1/5)

보고서 “이번 약세장 고래, 개인 모두 BTC 매집 중”
크립토컴페어(CryptoCompare)가 최근 발표한 3분기 암호화폐 시장 보고서를 통해 “고래, 개인을 막론하고 다양한 규모의 지갑들이 이번 약세장에서 BTC를 매집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했다.  크립토컴페어는 “지난번 약세장과는 달리 거의 모든 지갑에서 일관적인 매집 물량이 관측됐다. 특히 1만 BTC 이상 보유 주소의 매집이 도드라졌는데, 이는 기관 투자자들의 유입을 암시하기도 한다”고 전했다. 또한 보고서는 “최근 약세장의 긍정적인 면을 보자면 비트코인의 변동성이 감소했다는 것이다. 지난 12개월 연간 실현 변동성은 평균 63%였다. 이는 지난 약세장에서 기록한 79%를 하회하는 수치다. 지난 약세장과 비교해 비트코인은 변동성은 확실히 안정됐다. 이는 암호화폐가 새로운 자산 클래스로 성장하고 있음을 시사할 수 있지만, 극단적인 변동성 감소는 2017년 11월과 같이 변동성 확대 전 발생하는 전조 현상이기도 하다”고 전했다.

영국 하원, 암호화폐 서비스 라이선스 의무화 및 광고 제한 법안 통과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허가받지 않은 사업자의 서비스 제공을 금지하고 암호화폐 광고를 제한하기 위한 영국의 새 법안이 3일 하원 위원회를 통과했다. 영국 정부는 앞서 암호화폐 광고 시장을 지나치게 위축시킬 수 있다는 업계 우려에도 불구하고 해당 법안의 제정을 추진한 바 있다. 해당 법안은 모든 유형의 무허가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자, 스테이블코인 발행자의 영국 내 사업을 불법으로 규정하고 있다.

권도형 “지난 몇 주, 인생 통틀어 가장 창의적이었던 시기”
권도형(도권) 테라폼랩스 창업자가 방금 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이상하게도, 지난 몇 주는 내 인생을 통틀어 가장 창의적인 시기 중 하나였다”고 말했다. 앞서 테라·루나 폭락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방금 전 테라(LUNA) 커뮤니티에서 LUNA 생태계 재건을 위해 개발자들이 제안한 4년 계획 ‘테라 원정대'(Terra Expedition)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한편, KBS는 오늘 검찰이 권 대표가 시세를 조종한 것으로 볼 수 있는 증거를 확보했다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

폴리곤 공동 창업자 “MATIC, 3대 암호화폐 만들 때까지 휴식은 없다”
산딥 네일왈(Sandeep Nailwal) 폴리곤(MATIC) 공동 창업자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비트코인, 이더리움(ETH)과 함께 MATIC이 3대 암호화폐로 등극하는 날까지 쉬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 그는 “세계 최초의 zkEVM 메인넷은 폴리곤이 출시하게 될 것”이라며 “지난달 폴리곤은 zkEVM 테스트넷을 성공적으로 출시했고, 모든 사람의 우려는 기우라는 것을 증명했다”고 덧붙였다. 3일 메타는 인스타그램 내 NFT 발행 및 판매 기능 도입을 예고하며, 폴리곤을 첫 블록체인 파트너로 선정했다고 발표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MATIC은 현재 10.03% 오른 0.937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테라’ 권도형, 커뮤니티서 ‘테라 원정대’ 반대 입장 표명
테라·루나 폭락 사건의 핵심 피의자인 권도형 테라폼랩스 대표가 방금 전 테라(LUNA) 커뮤니티에서 LUNA 생태계 재건을 위해 개발자들이 제안한 4년 계획 ‘테라 원정대'(Terra Expedition)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남겼다. 이와 관련 그는 “테라 원정대 제안은 커뮤니티 풀의 과소비를 야기할 수 있다. 보다 나은 대안을 검토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편, KBS는 오늘 검찰이 권 대표가 시세를 조종한 것으로 볼 수 있는 증거를 확보했다고 단독 보도한 바 있다.

컴퓨트노스, 파산 신청 당일 경영진에 급여 및 보너스로 300만 달러 지급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최근 파산을 신청한 암호화폐 채굴 인프라 솔루션 업체 컴퓨트노스(Compute North)의 경영진은 회사가 파산을 신청한 당일 약 300만 달러 상당의 급여와 보너스르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컴퓨트노스 데이브 패릴 전 CEO는 급여와 복리후생비로 61만3000달러를 지급받았고, 태드 파이퍼 전 CFO는 54만 달러, 전 COO와 CTO는 각각 50만, 34만 달러를 지급받았다. 컴퓨트노스는 앞서 지난 9월 22일 텍사스 남부 지역 파산법원에 챕터11파산(자발적 파산)을 신청한 바 있다.

바이낸스 CEO “일론 머스크 주도 트위터, 신기능 90% 실패 전망”
포브스에 따르면,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포르투갈 리스본에서 열린 웹서밋 기술 컨퍼런스에 참석해 “일론 머스크 주도 트위터의 새로운 기능들은 90%가 실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분명 많은 신규 기능이 추가될 것이며, 대다수는 실패하겠지만 적어도 10%의 신기능을 남길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일론 머스크의 이번 트위터 인수에 5억 달러를 투입한 자오창펑은 앞서 트위터 내 바이낸스 페이 도입 가능성을 내비친 바 있다. 또 일론 머스크가 초대한다면 트위터 이사회에 합류할 의향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바이낸스 CEO “인도 암호화폐 중과세 정책, 현지 업계 죽어나간다”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3일 싱가포르에서 개최된 핀테크 컨퍼런스에 패널로 참여해 “인도의 암호화폐 중과세 정책은 현재 암호화폐 산업을 죽이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 인도 정부는 암호화폐 거래에 30%의 양도소득세와 함께 1%의 추가 원천징수세를 부과하는 등 강도 높은 과세 정책을 펼치고 있다. 또 최근 해외에 거점을 두고 있는 기업들의 암호화폐 관련 수익에 과세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마스터카드, 자체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에 블록체인 스타트업 7곳 추가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글로벌 결제 대기업 마스터카드가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핀테크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 ‘스타트 패스'(Start Path)에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 스타트업 7곳을 추가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발표된 선정 스타트업 목록에는 암호화폐 게이트웨어 제공 업체 파셋(Fasset), 싱가포르 암호화폐 결제 플랫폼 디지털트레저스센터(Digital Treasures Center), 콜롬비아 소재 스테이블코인 스타트업 스테이블(Stable) 등이 포함됐다.

영란은행, 기준금리 75bp 인상… 33년 만에 최대폭
영국 잉글랜드 중앙은행 영란은행(BoE)이 3일 기준금리를 0.75%p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33년만에 최대 인상폭으로, 시장의 예상과 부합한다. 영란은행은 지난해 12월 금리 인상에 나선 이후 지금까지 7차례 연속 금리를 인상했으며, 지난 8월과 9월에는 기준금리를 0.5%포인트씩 올리는 ‘빅스텝’을 단행했다.

애널리스트 “BTC, 거시적 추세 반전 신호 포착”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지난해 5월 BTC 하락을 예측했던 암호화폐 전문 익명 애널리스트 데이브더웨이브(dave the wave)가 최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추세 반전 지표인 MACD(이동평균 수렴확산 지수) 모멘텀의 변화가 감지됐다. 역사적으로 이러한 변화는 BTC 거시적 추세 반전을 견인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MACD는 자산의 두 이동평균선 간의 관계를 나타내는 추세 기반 모멘텀 지표로, 추세 반전 시점을 예측하기 위한 지표로 사용되는 게 일반적이다. 지난 강세장 수준은 아니지만, 지금이 BTC 투자 적기”라고 덧붙였다.

클레이튼 재단 이사장 “‘클레이시티’ 상황 재발 방지, 생태계 떠나면 보조금 반환 장치 마련”
서상민 클레이튼 재단 이사장이 현재 클레이튼 코리아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진행 중인 클레이튼(KLAY) AMA에서 “클레이튼 기반 랜드파이 메타버스 프로젝트 클레이시티(ORB)가 다른 체인으로 마이그레이션을 결정했다. 그랜트(보조금) 지급 당시 이 같은 상황을 미리 예견하지 못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런 상황이 재발하지 않도록 클레이튼 생태계를 떠나는 그랜트 지원 프로젝트에게는 보조금을 회수하는 등 조치를 만들어 가도록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아크인베스트, 블록·로빈후드 주식 추가 매수
더블록에 따르면 캐시 우드가 이끄는 미국 자산 운용사 아크인베스트가 2일(현지시간) 산하 펀드를 통해 잭 도시 트위터 창업자가 이끄는 모바일 결제 기업 블록(구 스퀘어)과 로빈후드 주식을 추가 매입했다. 아크 이노베이션 ETF(Ark Innovation ETF)가 블록 주식 6만9756주를, 아크 넥스트 제너레이션 ETF(Next Generation ETF)가 두번에 걸쳐 로빈후드 주식 30만3129주와 4만494주를 매수했다.

백트, 2억 달러에 암호화폐 커스터디 플랫폼 에이펙스크립토 인수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세계 최대 증권거래소그룹 인터컨티넨탈익스체인지(ICE) 산하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백트(Bakkt)가 암호화폐 위탁 관리 플랫폼 에이펙스크립토(Apex Crypto)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백트는 에이펙스크립토 모기업인 에이펙스 핀테크 솔루션에 인수금으로 우선 5500만 달러를 현금으로 지불하고, 일부 재정 목표를 달성한 뒤 주식과 선순위사채 발행을 통해 1억4500만 달러를 지불할 계획이다. 이번 인수는 백트의 수익 다각화와 암호화폐 클라이언트 확장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백트 측은 설명했다.

‘디파이의 아버지’ 안드레 크로녜, 트위터서 복귀 암시…FTM 급등
‘디파이의 아버지’로 불리는 안드레 크로녜(Andre Cronje) 와이언파이낸스(YFI) 창시자가 방금 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복귀를 암시하는 이미지를 게시했다. 이에 팬텀(FTM)의 FTM 토큰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 해당 이미지에는 게임 화면으로 보이는 배경에 ‘다시 가보자'(Here we go again)는 자막이 포함되어 있다. 또 안드레 크로녜의 트위터 닉네임에도 ‘.ftm’이라는 도메인 이름이 추가됐다. ftm은 크로녜의 주도로 개발한 디파이 최적화 레이어1 블록체인 ‘팬텀’의 토큰 심볼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FTM은 현재 21.61% 오른 0.274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클레이튼 재단 이사장 “50억 KLAY 소각 구체적인 일정은 미확정”
서상민 클레이튼 재단 이사장이 현재 클레이튼 코리아 공식 트위터 계정에서 진행 중인 클레이튼(KLAY) AMA에서 “앞서 발표한 미유통 리저브 50억 KLAY 소각은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확정되진 않았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소각도 좋은 방안이 될 수 있지만, 파트너십을 통해 KLAY의 용처를 확보하는 것도 대안이 될 수 있다. 이에 따라 좋은 파트너사를 찾아 KLAY 유틸리티를 확대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큰 파트너사들과 논의하는 데 구체적인 날짜를 확정해 말하긴 어렵다. 하지만 만약 이러한 파트너십 방안이 성과가 없다고 판단되면 리저브 소각을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클레이튼 재단은 지난 6월 미유통 리저브 중 50억 KLAY는 생태계 발전을 위한 재원으로 활용하거나 소각할 것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테라’ 권도형, “시세 조종 지시” 메시지 확보… 현재 유럽 체류
KBS에 따르면 검찰이 권도형(도권) 테라폼랩스 창업자가 시세를 조종한 것으로 볼 수 있는 증거를 확보했다. 앞서 테라는 1테라 가격이 항상 1달러 근방에서 움직이도록 알고리즘을 짜뒀다고 홍보해왔는데, 이런 홍보 문구가 허구였다는 것이다. 검찰은 권 대표가 알고리즘과는 무관하게 ‘인위적으로’ 테라의 시세를 특정 목표가에 맞췄으며, 이는 주식으로 치자면 일종의 ‘시세 조종’이라며, 그 증거의 하나로 권 대표와 직원이 주고받은 메신저 대화를 확보했다. 아울러 권 대표는 여권 무효화 전 마지막으로 두바이를 거쳐 제 3국으로 옮겼는데 그 장소는 유럽의 한 나라인 것으로 파악됐다.

스탠다드 차타드, 블록체인 결제 플랫폼 파티오르에 투자
블록체인 기반 결제 플랫폼 파티오르(Partior)가 영국계 대형은행 스탠다드 차타드(Standard Chartered) 주도의 시리즈A 투자를 마감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투자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이번 투자로 스탠다드차타드는 파티오르의 유로 결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파티오르는 JP모건, DBS뱅크, 테마섹이 공동 구축한 바 있다. 현재 블록체인 기반 은행 간 결제 네트워크를 개발 하고 있으며 USD, SGD, GBP, EUR, AUD, JPY, CNH, HKD의 8개 통화를 지원하고 있다.

디지털 월렛 서비스 업체, 리플-SEC 소송서 리플에 유리한 의견서 제출 신청
리플(XRP)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간의 ‘미등록 증권 판매’ 소송을 지속적으로 추적해온 미국 연방 검사 출신 변호사 제임스 K. 필란(James K. Filan)에 따르면 2일(현지시간) 디지털 월렛 서비스 업체 크립틸리안 페이먼트 시스템(Cryptillian Payment Systems)이 리플을 지지하기 위해 아미쿠스 브리프(Amicus Briefs) 제출을 법원에 신청했다. 크립틸리안 측은 “SEC가 승소하면, 크립틸리안 사업을 크게 방해할 뿐만 아니라, 많은 소비자를 무시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크립틸리안은 현재 XRP 결제를 지원하고 있다. 앞서 코인니스는 코인베이스, 미국 블록체인협회 등이 리플에 유리한 아미쿠스 브리프를 제출했다고 전한 바 있다.

유가랩스 공동창업자 “곧 메타버스 개방형 표준 구축”
유명 NFT 프로젝트 BAYC 모기업 유가랩스(Yuga Labs)의 공동 창업자인 그레그 솔라노(Greg Solano)가 디크립트와의 인터뷰에서 “메타버스 개방형 표준이 곧 구축될 것”이라고 밝혀다. 그는 “현재까지 메타버스 플랫폼 간 상호운용성은 매우 제한적이었다.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메타버스 개방형 표준 중 일부가 곧 구축될 것이며, 나머지도 내년 중 확립될 것”이라고 전했다. 앞서 BAYC 생태계 코인 프로젝트 에이프코인(APE) 다오는 오는 11월 24일 스테이킹 서비스를 출시할 예정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가상자산 업권법’ 속도내는 與… 연내 통과는 산 넘어 산
파이낸셜뉴스에 따르면 국회 정무위원회가 오는 15일 법안심사 1소위를 열고 디지털자산 업권법을 비롯해 전자금융거래법 개정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집권여당 국민의힘에서 금융당국의 입장을 반영한 법안을 제출하면서 법안 논의에 탄력이 붙게 됐다. 이 법안은 디지털자산을 ‘경제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전자적으로 거래 또는 이전될 수 있는 전자적 증표’로 정의하고 이용자 예치금 신탁과, 디지털자산 사고에 대비한 보험·공제가입·준비금 적립 의무화 등 이용자 자산 보호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는 게 핵심이다. 다만 여야 간 대치 정국에 정치 현안이 산적해 있어 우선순위에서 밀릴 가능성도 제기된다.

웹브라우저 오페라, NFT 익스플로러 툴 ‘데겐 노우’ 출시
웹브라우저 오페라(Opera)가 온오프체인 분석을 포함하는 새로운 NFT 분석 및 익스플로러 툴 ‘데겐 노우(DegenKnows)를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해당 툴은 트위터와 디스코드 등 커뮤니티에서 어떤 NFT 컬렉션이 인기가 있는지, 지인들이 소유한 NFT는 무엇이 있는지 등을 분석할 수 있다고 오페라측은 설명했다.

미국 연준, 기준금리 0.75%p 인상…최종 금리 예상보다 높을 수도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FOMC 성명을 통해 기준 금리를 75bp(=0.75%포인트) 인상한다고 전했다. 이로써 미국의 기준금리는 3.75%~4.00% 구간까지 올랐다. 이는 지난 2008년 1월 이후 최고 수준이다.  75bp 인상은 시장 전망치와 부합한다.  제롬 파월 미국 연방준비제도(Fed) 의장이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 후 가진 기자회견에서 “금리 인상이 진행된 후 최종적인 금리는 당초 예상보다 높을 수 있다”고 전했다. 파월 의장은 “공급과 수요를 해결하고 인플레이션율을 2%대로 낮출 수 있는 정책을 시행할 것이다. 인플레이션 상승을 억제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성장과 노동 시장 완화가 필요하다.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고용과 물가 안정이 필수적이다”고 전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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