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 클레이튼 전 SEC 위원장이 고문인 회사, 리플 기소 관련 법원에 리플 지지 의견 전달

제이 클레이튼(Jay Clayton)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을 고문으로 임명한 암호화폐 벤처 캐피탈 일렉트릭 캐피탈(Electric Capital)이 리플과 SEC 소송과 관련 리플에 유리한 의견서를 제출했다고 유투데이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일렉트릭 캐피탈은 해당 소송과 관련해 리플을 지지하기 위해 아미쿠스 브리프(Amicus Briefs) 제출을 법원에 신청한 기업 중 한 곳이다. 아미쿠스 브리프는 법원의 판단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문가 단체 등 제3자가 해당 사건에 대한 견해를 전달하는 것을 뜻한다.

미국 SEC는 제이 클레이튼 위원장의 임기 마지막날 리플에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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