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다오 초기 기술 파트너, 푸에르토리코 해변서 익사

메이커다오(MakerDAO) 전 기술 파트너 니콜라이 무세지안(Nikolai Mushegian)이 푸에르토리코 산후안 콘다도 해변에서 해류에 휩쓸려 익사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니코라이가 산후안에 거주했다고 경찰국을 인용해 보도했다. 그는 사고 1일 전 28일 트위터를 통해 “CIA, 모사드, 소아성애 엘리트들이 푸에르토리코와 카리브해 섬에서 일종의 성매매 함정을 파 나에게 공갈 협박을 하고 있다. 또 그들은 스파이였던 내 전 여자친구를 통해 노트북에 허위 증거를 남겼고 나를 고문해 죽이려 한다”고 전한 바 있다.

니콜라이는 댑허브(DappHub) 대표이자 유명 보안 연구원으로 MKR/DAI 컨트랙트 구조의 최초 설계에 참여하고, 메이커다오에서 더 다오(The DAO) 해킹 사태 재발 방지 조치를 마련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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