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시우드 “비트코인 시총, 4.5조 달러 전망”

‘돈 나무 언니’로 불리우는 캐시우드(Cathie Wood) 아크 인베스트먼트 대표가 최근 암호화폐 팟캐스트 진행자 피터 맥코막(Peter McCormack)과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의 시가총액은 4.5조 달러까지 폭발적으로 증가할 수 있다”고 전했다고 데일리호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캐시우드는 “비트코인의 가치는 전세계 대다수 국가의 법정화폐를 넘어설 수 있다고 믿는다. BTC가 ▲교환의 매개 ▲가치의 척도 ▲가치 저장 수단 등 세 가지 화폐의 기능을 할 수 있는지를 보려면 ‘백서’를 정독해야 한다. 나의 멘토인 경제학자 아서 라퍼(Arthur Laffer)는 비트코인의 백서를 정독하고, 우리에게 비트코인의 우수성을 말해줬다. 우리는 금본위제 폐지 이후 제2의 금을 찾고 있었다. 라퍼의 제안은 설득력이 있었고, 개인적으로도 BTC에 10만 달러를 투자했다. 당시 나는 매수가도 모르고 매수 물량도 따로 세어보지 않았다. 해당 물량은 계속 보유 중이다. 사실 사자마자 가격이 올라서 팔 시점도 없었다”고 전했다.

캐시우드의 해당 ’10만 달러’ 물량의 평균 매수 단가는 250 달러로 알려졌으며, 이 투자로 약 768만 달러 이상의 투자 수익이 발생한 것으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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