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0/20)

영국 9월 소비자물가지수 최근 40년 중 최고
영국 국가통계청이 9월 소비자물가지수(CPI) 상승률이 전년 동기 대비 10.1% 상승했다고 최근 발표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이하면 9월 CPI 지수는 40년 만에 최고 수준이다. 지난 7월 CPI 상승률과 동일하며 전달인 8월 CPI 상승률(9.9%)을 웃돌았다. 영국의 9월 CPI 상승률이 두달 만에 다시 10%를 넘긴 이유는 식품 가격 상승 때문이다. 9월 식품 가격 상승률은 14.8%로 최근 40년 동안 최고치를 기록했다. 가구와 생활용품도 10.7% 오르며 인플레이션에 큰 영향을 미쳤다.

외신 “미국 상원 농업위원회, 토큰 ‘디지털 상품’ 분류 관련 SEC와 협의 중”
미국 상원 농업위원회가 최근 암호화폐 규제 법안 내용 중 암호화폐를 ‘디지털 상품'(digital commodity)으로 분류하는 방안을 놓고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더블록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미국 상원 위원회와 SEC의 논의 사항 중에는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암호화폐 규제 관할권을 갖기 위해 토큰을 SEC 관할권 밖인 ‘디지털 상품’으로 정의하기 전 SEC의 승인이 필요하다는 조항이 포함된다. 이와 관련 업계에 정통한 로비스트들은 “농업위원회와 SEC의 협상은 계속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가 가기 전 법안의 양측의 협의 사항에 따라 법안 내용이 변경될 수 있다”고 전했다.

미국 하원의원 “암호화폐 경쟁력 유지 위해 미국 CBDC 파일럿 해야”
미국 코네티컷 하원의원 짐 하임스(Jim Himes)가 최근 인터뷰를 통해 미국은 암호화폐 업계 내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CBDC 파일럿 추진해야 한다고 전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하임스 위원은 “미국은 CBDC 작업을 계속해 진행해야 한다.  게임이 어떤 모습인지 확인하기도 전에 종료하려는 이유가 무엇인가? 나는 미국이 CBDC 프로젝트에서 뒤쳐지는 모습을 보고 싶지 않다. 우리는 연구할 수 있다. 우리는 CBDC를 위한 파일럿 프로그램을 추진할 수 있다.  이러한 문제는 의원들 사이에서 우선 해결되어야 한다. 우리가 진지한 태도로 임했다면 더 빨리 움직일 수 있었을 것이다”고 전했다.

유니스왑 창업자 “바이낸스, 어제 1300만 UNI 위임“
탈중앙화 암호화폐 거래소 유니스왑(UNI)의 창업자인 헤이든 아담스(Hayden Adams)가 트위터를 통해 “어제(현지시간) 바이낸스가 13,242,550 UNI를 위임(delegate)해 UNI 큰 손 중 하나가 됐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바이낸스의 위임량은 전체 위임량 대비 1.3%에 불과하기 때문에 거버넌스 투표권은 상당히 분산된 상태로 유지할 수 있다. 일반적으로 거버넌스에 더 많이 참여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바이낸스가 앞으로 어떤 움직임을 보여줄 지는 예상하기 어렵다. 아마도 바이낸스는 지금과 같은 분산된 거버넌스 권한을 유지하는 것을 선호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UNI는 현재 2.12% 오른 6.44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블룸버그 분석가 “비트코인, 자산으로서 성숙 단계 진입”
핀볼드에 따르면 블룸버그 인텔리전스(Bloomberg Intelligence)의 마이크 맥글론(Mike McGlone) 상품 전략가가 트위터를 통해 “현재 비트코인은 자산으로서 성숙한 단계에 진입했을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WTI 원유가 처음으로 배럴당 84달러까지 상승했던 지난 2007년 10월에는 비트코인이 없었는데, 이는 초기 단계에 있는 기술이 시간이 지나면 성숙 단계로 접어드는 이점이 있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마이크 맥글론이 “비트코인은 금, 국채 등 다른 자산과 같은 시기에 강세장에 진입할 것이며, 10만달러 도달은 시간문제”라고 말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테더 CEX 거래 점유율 여전히 가장 높아.. 70%
코인메트릭스에 따르면 테더(USDT) 중앙화 거래소(CEX) 스테이블코인 거래량 점유율이 약 70% 정도로 여전히 가장 높았다. 연초 대비 점유율은 낮아졌다. 테더에 이어 BUSD, USDC, DAI가 2~4위를 차지했다.

아르카 CEO “암호화폐 겨울 끝자락 가까워졌다“
디지털 자산 펀드 매니저 아르카(Arca) 최고경영자(CEO)인 레인 스타인버그(Rayne Steinberg)가 포춘과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겨울이 언제 끝날지, 언제 분위기가 반전될 지 알 수 없으나 적어도 슬럼프의 끝자락에 가까워졌다“고 진단했다. 그는 “주로 주식시장과 함께 움직였던 암호화폐가 약 한 달 반 전부터는 다르게 움직이기 시작했다. 또 각 코인마다 수익률이 차이를 보이고 있다. 시장의 향후 움직임을 예측하는 것은 어렵지만, 지금이 바닥처럼 느껴진다“고 설명했다.

컴벌랜드 “암호화폐 변동성보다 거래량 봐야…2018년 약세장과 달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시카고 소재 암호화폐 유동성 공급 업체 컴벌랜드(Cumberland)가 트위터를 통해 “올해 암호화폐의 변동성은 줄었지만, 이것이 ‘암호화폐의 죽음’을 의미하는 것은 아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재 암호화폐 변동성은 줄었지만 거래량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낮은 변동성을 이유로 제기된 암호화폐 시장 건정성에 대한 우려는 지난 2018년 약세장과 비교했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이번 약세장은 그때와 다르다. 비트코인 파생상품만 하루에 약 500억달러 청산되고 있다. 이를 감안할 때 일일 거래량이 1000억달러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고 설명했다.

분석 “BTC 2018년 하락장과 유사한 패턴.. 폭락 가능성”
핀볼드에 따르면 크립토퀀트 기고자 크립토 선문(crypto sunmoon)은 비트코인이 2018년 하락장과 유사하게 디센딩 트라이앵글(하락 삼각수렴) 패턴을 만들고 있다고 밝혔다. 장기 보유 비트코인 움직임이 줄어들고 가격 변동성이 매우 낮아지고 있으며, 현재의 디센딩 트라이앵글 패턴이 완성되고 가격이 지지선에서 벗어나면 약세장 마지막 폭락장이 연출될 가능성이 있다는 진단이다.

美 블록체인협회, ‘그레이스케일 BTC 현물 ETF 출시 지지’ 의견서 제출
더블록에 따르면 세계 최대 암호화폐 자산운용사 그레이스케일(Grayscale Investments)이 GBTC의 현물 BTC ETF 전환 신청을 거부한 미 증권거래위원회(SEC)에 대한 소송을 진행 중인 가운데 미국 주요 로비그룹인 블록체인 협회(Blockchain Association)가 비트코인 현물 ETF 전환 계획을 지지하는 아미쿠스 브리프(Amicus Briefs)를 제출했다. 협회가 제출한 아미쿠스 브리프에는 SEC가 선물 기반 및 현물 기반 ETP를 평가하면서 각각 다른 기준을 사용하는 등 현행법을 위반했다는 내용이 담겼다. 제이크 체르빈스키(Jake Chervinsky) 블록체인 협회 정책 책임자는 “선물 기반의 비트코인 ETP를 승인한 뒤 SEC는 사실상 투자자 보호 의무를 포기했다. 특히 현물 기반 비트코인 ETP에 대한 모든 승인을 거부하는 등 재량권을 남용했다”고 주장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미국 법원이 최근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현물 ETF 전환 계획을 지지하는 업계 지지자들로부터 11,000 건 이상의 아미쿠스 브리프를 제출받았다고 보도한 바 있다.

프랑스 금융청 신임 청장 “규제 승인 암호화폐 기업도 라이선스 박탈 가능”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19일 프랑스 의회에서 55대 28로 프랑스 금융시장청(AMF) 신임 청장으로 선임된 마리 앤 바르바트 라야니(Marie-Anne Barbat-Layani)가 “기존 시스템에서 규제 승인을 받은 암호화폐 기업이라도 라이선스가 박탈될 수 있다. 이는 시스템적인 오류가 아니며 의도된 기능”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AMF는 앞서 규제 승인된 암호화폐 기업의 라이선스를 박탈한 경험이 있다. 이는 커뮤니케이션을 강조하며 AMF가 추구했던 규제 방향성을 역으로 홍보하는 효과를 가져왔다. 당시 AMF의 조치와 접근 방식에 존경을 표한다”고 설명했다.

블룸버그 “일본, 이르면 12월 암호화폐 상장 심사 기준 완화”
블룸버그 통신이 “일본암호화폐거래소협회(JVCEA)가 이르면 12월 암호화폐 상장 심사 기준을 완화할 예정”이라고 19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블룸버그는 “최근 회원사들에게 전달된 문서에 따르면, JVCEA는 일본 최초 상장 암호화폐 종목을 제외하고 간소화된 상장 기준을 적용할 계획이다. 완화된 규정은 이르면 12월 적용되며, 일본 암호화폐 스타트업의 시장 진입장벽을 낮춰 기존 업체들과의 공정한 경쟁 구도를 구축한다는 취지”라고 설명했다. 또 오다 겐키 JVCEA 부협회장은 “완화된 상장 심사 기준을 통해 늦어도 내년 4월부터 심사 기간을 14일 이내로 줄이는 것이 목표”라며 “개인적인 견해지만 2024년 3월까지 JVCEA는 일본 최초 상장 코인에 대한 사전 심사 절차를 폐기할 수도 있다”고 말했다. 완화된 심사 기준이 적용되면, 일본 현지 암호화폐 거래소는 상장 계획 및 평가 보고서 제출 후 30일 이내에 토큰 상장이 가능하다. JVCEA는 일본 금융청(FSA)으로부터 정식 인가를 받았으며, 코인 상장 심사 권한을 넘겨받은 암호화폐 자율규제기관이다.

이스라엘 정부,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국채 발행 추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스라엘 재무부와 텔아비브 증권거래소(TASE)가 최근 블록체인 기반 디지털 국채 발행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스라엘 정부는 디지털 자산 인프라 업체 파이어블록(Fireblocks), VM웨어(VMWare) 등과 파트너십을 체결, 디지털 채권 거래·청산을 위한 스마트 컨트랙트와 토큰화 기술을 적용한 플랫폼의 실시간 테스트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이스라엘 재무부는 “디지털 국채 발행을 통해 기존 채권의 거래 및 청산 절차를 간소화를 이루는 것이 목표”라고 설명했다.

코인베이스 수석 고문 “암호화폐 제도권 편입, 빠르게 진행되는 중”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의 수석 고문 겸 전략 파트너십 총괄 존 다고스티노(John D’Agostino)가 최근 한 인터뷰에서 “암호화폐의 제도권 편입이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다. 일반적인 초기 산업이 발전하는 속도보다 훨씬 빠르게 기관들이 암호화폐 산업으로 진출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제도권에 새로운 자산군이 편입되는 것은 비용이 많이 들기 때문에 시간이 걸리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암호화폐는 그렇지 않다. 누군가는 지금 암호화폐의 제도권 편입을 큰 빙하를 깨는 것처럼 생각하고 있겠지만, 기관의 경우 우리 생각보다 빠르게 움직이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 그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와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의 규제권 경쟁에 대해 “이들은 사라질 것을 두고 싸우지 않기 때문에 암호화폐에 좋은 일이라고 생각한다. 미국의 규제기관 수장들이 협상 카드로 암호화폐 규제권을 사용하고 있다는 사실은 암호화폐 산업이 시장 구조의 중요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다. 확실한 시점을 예측하긴 어렵지만 암호화폐 현물 ETF는 결국 SEC에 의해 승인될 것이다. 암호화폐 ETF 출시는 불가피하다”고 부연했다.

지금까지 300만명 레딧 이용자, 월렛 생성…NFT 아바타 구매 목적
지난 7월 자체 NFT 아바타 마켓을 출시했던 미국 최대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Reddit)의 최고제품책임자 Pali Bhat은 테크크런치에 “현재까지 300만명 이상 레딧 이용자가 레딧 월렛을 생성했다”며 “이중 250만명은 NFT 아바타 구매를 위해 월렛을 생성한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레딧은 폴리곤(MATIC)과 제휴를 통해 프로필 사진을 고정 가격에 구매할 수 있는 신규 NFT 아바타 마켓플레이스를 출시했다. 이용자는 레딧 자체 월렛을 통해 NFT 보관이 가능하다.

3Q BTC 채굴 에너지 소비량, 전세계 에너지 생산량 0.16% 차지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비트코인채굴위원회(BMC)가 3분기 보고서를 발표, 비트코인 채굴에 사용된 에너지 소비량이 전년 동기 대비 41% 증가했다고 밝혔다. 전세계 생산 에너지의 0.16%를 소비했으며, 전세계 탄소 배출량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0.1%였다.

FTX 창업자 “CFTC에 암호화폐 현물 규제권 부여 법안, 업계에 긍정적 영향”
샘 뱅크먼 프리드(SBF) FTX 창업자가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개인적으로 미국 상원 농업위원회 위원장인 데비 스태버나우(Debbie Stabenow) 의원과 간사 존 보즈먼(John Boozman) 의원이 발의할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에 암호화폐 현물 규제권 부여’ 법안은 업계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해당 법안은 소프트웨어, 블록체인, 검증자 노드, 디파이 등을 위험에 빠뜨리지 않고 중앙집중식 암호화폐 거래소에서 충분한 소비자 보호를 제공할 것이라고 낙관한다. 만약 내가 해당 법안이 틀렸다고 생각했다면, 이렇게 지지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권도형, 여권 무효화…오늘부터 불법 체류자 신분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해외 체류 중인 것으로 알려진 테라폼랩스 권도형 대표의 여권이 만료되면서 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전환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불법 체류자 신분일 경우 강제 추방 대상에 올라 권 대표의 신병 확보에도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외교부 측은 “수사와 관련된 사안인 만큼 권 대표의 여권 반납 여부는 밝힐 수 없다”는 입장이지만, 권 대표가 여권을 반납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은 만큼 권 대표는 불법 체류자 신분으로 강제 추방 대상으로 전환될 여지가 크다. 앞서 권도형 대표는 최근 인터뷰에서 자신은 도주하고 있지 않으나, 신변 보호를 위해 소재지를 알리고 싶지 않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

美국토안보장관 “北, 암호화폐 등 10억불 이상 탈취해 무기개발”
연합뉴스에 따르면, 북한이 지난 2년간 10억 달러(한화 1조4천억여원) 이상의 암호화폐 등을 탈취해 무기 개발에 사용했다고 알레한드로 마요르카스 미국 국토안보부 장관이 밝혔다. 그는 18일 ‘싱가포르 국제 사이버주간 서밋'(SICWS) 행사 연설에서 “북한이 지난 2년 동안에만 10억 달러가 넘는 암호화폐와 경화(hard currency)의 사이버 탈취를 통해 대량살상무기 프로그램에 자금을 지원했다. 북한이 각국 기관들을 대상으로 이런 사이버 강탈 행위를 자행하고 있다”면서 그런데도 거의 처벌을 받지 않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암호화폐 분석회사 체이널리시스는 올해 발생한 암호화폐 탈취 사건의 60% 정도가 북한 연계 해커들의 소행인 것으로 추산한 바 있다.

피델리티 임원 “금융기관의 암호화폐 서비스 위해 좀더 명확한 규제 필요”
블록웍스에 따르면 피델리티 디지털 애셋 유럽 시장 총괄 크리스 타이러(Chris Tyrer)가 암호화폐 업계에 금융기관이 완전히 뛰어들기 위해선 더 명확한 규제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는 “많은 사람들이 블록체인, 분산원장 기술, 메타버스, 웹3 등의 기술이 무엇을 가능하게 하는지, 어디로 가고 있는지, 미래에는 어떠한 상태가 될지 이해하고 있다. 이 자체만으로 투자 이론이 확고해졌다고 평가한다. 은행의 전통적인 고객 내 암호화폐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프랑스 대형은행 자회사, 프랑스 금융당국 규제 승인 획득
프랑스 대형은행 소시에테 제네랄(Société Générale)의 암호화폐 자회사 SG포지(SG Forge)가 최근 프랑스 금융시장청(AMF)의 암호화폐 관련 규제 승인을 획득한 것으로 전해졌다고 디크립트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SG포지는 지난 9월 말 암호화폐 커스터디, 구매, 판매, 거래 등을 포함한 서비스 내용을 프랑스 AMF에 등록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거래 플랫폼 운영 관련 내용은 등록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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