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서 “세계 1위 친암호화폐 국가는 독일”

암호화폐 경제 분석 사이트 코인컵이 최근 발표한 보고서를 통해 “올 3분기 기준 암호화폐에 가장 친화적인 암호화폐 경제 생태계를 조성하고 있는 국가는 독일이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보고서는 지난 분기 조사에는 암호화폐 산업에 가장 우호적인 국가로는 미국이 꼽혔지만, 이번 보고서에서 미국은 6계단 하락한 7위를 기록했다. 코인컵의 해당 랭킹은 암호화폐에 우호적인 전망, 명확한 과세 정책, 투명한 규제 및 업계와의 소통 등 요소를 기준으로 집계된다. 3분기 보고서에서 독일은 조세피난처는 아니지만, 1년 이상 장기 암호화폐 보유자에게 과세를 면제해주는 정책을 시행하고 있어 높은 점수를 받았다. 스위스가 독일에 이어 2위를 차지했으며, 호주, UAE, 싱가포르가 이어서 3, 4,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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