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가 투자은행 “NFT 시장, 아직 죽지 않았다”

월스트리트 투자은행 번스타인(Bernstein)이 최신 보고서를 통해 “NFT 시장은 아직 죽지 않았다”고 전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번스타인은 보고서를 통해 “유명 NFT 프로젝트 BAYC 컬렉션 가격은 여전히 10만달러를 웃돌며 NFT마켓 오픈씨의 월간 활성 이용자 수는 36만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NFT 혁명은 게임에서 비롯된다. 암호화폐 게임은 메이저 게임과 경쟁하기 어렵지만 NFT를 통해 새로운 장르를 구축하는 것은 가능하다. NFT 인프라에 대한 투자는 앞으로도 지속될 것이다”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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