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 대표 “미국 경제 견고하지만, 6~9개월 뒤 침체 가능성”

IMAGE DISTRIBUTED FOR JP MORGAN CHASE - Jamie Dimon, JP Morgan & Chase Co. Chairman and CEO, discusses the impact of The Fellowship Initiative, Monday, June 23, 2014, at JPMorgan Chase Headquarters in New York. The expanded Fellowship Initiative enrolls young men of color in Chicago, Los Angeles, and New York City in a multi-year hands-on enrichment program that includes academic, social and emotional support. (Photo by Diane Bondareff/Invision for JPMorgan Chase/AP Images)

JP모건 대표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이 “실제로 미국 경제는 여전히 견고하지만, 매우 심각한 역풍을 맞으면 내년 중반 미국과 세계 경제가 모두 침체에 빠질 수 있다”고 전망했다고 CNBC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다이먼은 “높은 인플레이션, 예상 이상의 금리인상, 양적 완화의 부작용, 우크라이나 러시아 전쟁 등은 미국과 세계 경제를 압박할 수 있는 심각한 요소들이다. 유럽은 이미 경기 침체를 겪고 있으며, 이들은 6~9개월 이후 미국을 경기 침체에 빠뜨릴 수 있다.  침체가 얼마나 오래 지속될지 확신할 수 없다. S&P500은 어렵지 않게 20% 추가 하락할 수 있으며, 첫 20% 하락보다 훨씬 더 고통스러울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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