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메타버스 대표 플랫폼, 일일 활성 이용자는 극소수

10억 달라 상당의 시가총액을 지닌 메타버스의 대표 플랫폼들의 일일 활성 이용자 수는 소수에 불과하다고 외신이 댑레이터의 데이터를 인용해서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지난 24시간 기준 디센트럴랜드(Decentraland)의 활성 이용자 수는 38명, 더샌드박스(The Sandbox)는 522명이다. 활성 이용자 수는 각 플랫폼의 고유 토큰인 SAND 또는 MANA를 구매하기 위해 플랫폼에 로그인하는 것을 기준으로 산출한다. 때문에 해당 데이터에는 가상 패션위크 등 이벤트 참여를 위해 로그인하는 이용자는 포함되지 않는다. 디센트럴랜드 기준 최다 일일 이용자 수는 675명, 더샌드박스는 4503명이다. 미디어는 “메타버스가 기업을 중심으로 확산되고 있는 만큼 많은 잠재력을 내포하고 있지만, 대대적으로 활용되기까지는 시간이 많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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