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석 “비트코인 공급량 중 손실 비율 50% 도달”

크립토퀀트가 “이번 사이클에서 처음으로 비트코인(BTC) 공급량의 손실 비율이 50%에 도달했다”고 진단했다.

크립토퀀트 소속 저자인 빈당((BinhDang)은 “과거 분석들을 종합해보면 BTC 공급량의 손실 비율이 50% 수준에 도달하면 BTC 가격은 바닥을 찍었다. 4일 현재 기준 일일 데이터로는 52%, 주간 데이터로는 50.4%, 월간 데이터로는 48% 수준이다. 다만 앞으로 3개월 내에 BTC가 상승 랠리를 보여줄 수 있을 것인지는 거시경제 데이터 등을 함께 지켜볼 필요가 있다. 지난 3분기에는 나스닥, 채권, 금 등 전통시장이 급락한 반면 비트코인은 견고하게 가격 수준을 유지했다는 점도 고려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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