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 연은 총재 “어느 시점에서 금리인상 속도 늦추는 게 적절”

찰스 에반스(Charles Evans) 시카고 연은 총재가 최근 “연준 예측에 따르면 올해 기준금리 100-125bp를 추가 인상할 예정이다. 인플레이션 억제를 위해 제한적인 재정 조건이 필요하며, 어느 시점에서 금리인상 속도를 늦추는 게 적절할 것이다”고 전했다.

또한 에반스 총재는 “인플레이션은 앞으로 몇 년 동안 상당히 둔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내 기준금리 전망은 2022년 말 4.25~4.50%, 2023년 말 4.6%라는 연준의 예상치 중간값과 대체적으로 일치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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