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9/23)

미국 연준 9월 점도표 “2024년부터 금리 인하”
미국 연준 9월 점도표에 따르면 미국 연준은 올해 적어도 한번의 0.75%p 추가 금리 인상이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트레이더들은 미국 연준이 11월에 0.75%p 추가 금리 인상 가능성을 89%로 예상했다. 연준은 또한 2024년까지 금리 인하가 없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에 시장은 연준이 점도표를 통해 금리 인상 추세가 더 높고 오래 지속될 것이라는 강력한 신호를 보냈다고 평가했다. 점도표에 따르면 2022년, 2023년, 2024년 말 기준 금리는 각각 4.4%, 4.6%, 3.9%로 예상됐다. 이는 지난 6월 예상치에 비해 높은 수치로 각각 3.4%, 3.8%, 3.4%였다.

금융당국, 부산시의 디지털자산거래소 설립 지원 요청에 ‘반대’
부산시가 최근 요청한 ‘부산 디지털자산거래소 설립 지원요청’ 관련, 금융당국이 지원 불가능하다고 결론을 내렸다고 머니투데이가 보도했다.  부산시는 최근 중국계통의 거래소인 후오비와의 파트너쉽을 통해, 부산에 디지절자선거래소 설립을 계획중으로, 이와 관련 금융위와 금융위 산하 금융정보분석원(FIU)는 사법리스크, 투자자분쟁, 자금세탁위험, 국내산업위축, 국정 과제 불일치 등을 이유로 불가능하다고 결론내렸다. 금융당국이 부산시의 디지털가상자산거래소 설립을 위한 규제 특례 지원 요청에 ‘반대’ 입장을 내놓은 것이다.  금융당국은 우선 바이낸스와 후오비글로벌 등 중국계 코인거래소들이 현재 해외 규제당국의 조사를 받고 있다는 점을 상기시켰다. 조사 결과에 따라 한국 정부가 ‘불량업체’와 정식으로 공동사업을 추진했다는 비판과 비난을 받을 수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금융당국은 이들 거래소가 규제 특례방식으로 국내에서 먼저 영업을 시작하거나 부산시와 공동거래소를 설립할 경우, 자금 세탁 위험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레이 달리오 “암호화폐, 지나친 관심으로 거품 생겨”
세계 최대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Bridgewater Associates)의 창업자인 레이 달리오(Ray Dalio)가 최근 “암호화폐가 화폐의 대안적인 형태라고 볼 수 있겠지만 정부의 감시, 지나친 가격 변동 등을 고려하지 않고 지나치게 많은 관심을 받아 거품이 생겨났다”고 전했다.  달리오는 최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제23회 세계지식포럼에서 진행된 ‘레이 달리오와의 대화:글로벌 경제의 빅사이클’ 세션에서 “앞으로 더 많은 디지털화폐가 생겨나고, 신용카드가 지폐를 대체하듯 디지털 화폐의 이용이 늘어날 수 있겠지만 이를 혁명적 변화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전했다.  또한 레이 달리오는 거시 경제와 관련해 “긴축 사이클은 이제 막 시작됐고 앞으로 몇년 동안은 힘든 시기가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외신 “이더리움 머지 후 약세 지속…ETH, 결국 ‘뉴스’에 팔렸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가 “이더리움(ETH)이 머지(PoS 전환) 후 약세 국면을 면하지 못하고 있다. 결국 이더리움의 새로운 ‘꿈’은 ‘뉴스의 팔아라'(sell-the-news) 이벤트의 제물이 됐다”고 22일 진단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ETH 하락에는 거시 환경, 중앙화 이슈 등 악재가 주요했다. 최근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는 기준금리 75bp 인상을 발표하며 지속적인 양적긴축을 시사해, 암호화폐를 비롯한 자산 시장 전반에 그림자를 드리웠다. 또 머지 후 이더리움 비콘체인에서는 5개의 대형 스테이커 주체가 약 60%의 블록 생산을 과점하며 ‘중앙화 이슈’가 불거졌다. 마지막으로 스마트머니 세력이 이더리움 투자 펀드에서 자금을 철회하며 최근 ETH 하락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암호화폐 마켓 애널리스트 투르 디미스터(Tuur Demeester)는 “ETH는 지금 똑딱거리는 시한폭탄”이라며 “바이낸스 ETH/BTC 3일봉 차트 기준 ETH/BTC 가격은 고점 대비 25% 가까이 하락해 0.81 BTC 주변에 위치하고 있다. 삼각수렴 패턴에서 지지 역할을 하는 상승 추세선이 0.06 BTC 근처에서 지지를 해준다면 ETH/BTC는 10% 추가 하락할 수 있다. 코인베이스 ETH/USD 3일봉에서는 더 나쁜 하락 시나리오도 존재한다. 최근의 삼각수렴 지지가 무너지면 ETH는 최대 45% 추가 하락도 가능하다. 이 경우 ETH 가격은 700 달러 근처까지 빠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ETH는 현재 3.14% 내린 1,297.19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영란은행, 기준금리 50bp 인상…두달 연속 빅스텝
영국 잉글랜드 중앙은행 영란은행(BoE)이 22일 기준금리를 0.5%p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두달 연속 빅스텝으로, 시장의 예상과 부합한다. 앞서 영란은행은 지난주 통화정책회의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었으나, 이달 8일 엘리자베스 2세 여왕 서거 이후 열흘간 국장을 치르면서 이날로 연기한 바 있다.

코인베이스, 네덜란드서 합법 운영 라이선스 획득
미국 최대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베이스가 방금 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네덜란드 중앙은행(DNB)으로부터 암호화폐 서비스 제공을 위한 합법 운영 라이선스를 획득했다고 발표했다. 이와 관련 코인베이스는 “라이선스 획득에 따라 주요 거래소 중 처음으로 네덜란드 시장에 암호화폐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권한을 얻었다. 코인베이스가 글로벌 거래소로 도약할 수 있는 첫 걸음을 내딛었다”고 설명했다. 현재 코인베이스는 아일랜드, 영국, 독일 등 지사를 통해 약 40개 유럽 국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외신 “XRP 콜옵션 매수 증가…SEC 소송 리스크 해소 기대감 반영”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리플(XRP)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간의 ‘미등록 증권 판매’ 소송 리스크 해소를 기대하며 XRP 콜옵션 매수자들이 증가하고 있다”고 22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홍콩 소재 퀀트트레이딩 및 유동성 제공 업체 TDX스트래티지스의 딕 로(Dick Lo) CEO는 “리플이 SEC와 진행 중인 소송이 곧 종결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연말 XRP 상승을 기대하고 있는 트레이더들이 콜옵션 매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번 판결에서 리플이 승소 혹은 유리한 판결을 받아낸다면 XRP는 피보나치 되돌림 관점에서 0.68 달러선까지 빠르게 반등한 뒤 추가적으로 0.93 달러까지 회복할 수 있다. 콜옵션 매수를 통해 트레이더들은 잠재적인 손실을 통제하면서 폭발적인 상승 움직임에 어느정도 대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XRP는 현재 5.90% 오른 0.426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美 공화당 의원 7명, ‘암호화폐 기업 차별’ 연준 소송 관련 지지 표명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현지 크립토 뱅크 ‘커스터디아'(Custodia)가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를 상대로 법원에 제기한 소송과 관련 신시아 루미스 등 미국 공화당 소속 상원 및 하원의원 7 명이 지지 입장을 표명하는 취지의 아미쿠스 브리프(아미쿠스 브리프)를 전달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미쿠스 브리프는 소송 당사자는 아니지만 법원의 판단에 도움을 주기 위해 전문가 단체 등이 해당 사건에 대한 전문 견해를 전달하는 것을 뜻한다. 앞서 커스터디아는 지난 6월 연준이 자사의 마스터계정 신청 허가를 의도적으로 지연시키고 있다며 연준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해당 자료를 제출한 의원들은 “1980년 제정된 통화통제법에 따라, FRB는 미국 내 모든 적격 예금기관에 마스터계정 발급을 심사할 의무가 있다. 그들의 우유부단함으로 피해를 본 커스터디아 뱅크 사례는 분명한 ‘차별 행위'”라고 지적했다.

바이낸스, 글로벌 규제 준수 자문 위원회 출범…위원장엔 전 美 상원 재무위원장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블록웍스에 따르면, 바이낸스가 각국 암호화폐 규제 준수를 위해 유력 인사들로 구성된 글로벌 자문 위원회를 출범한다고 22일 발표했다. 바이낸스의 글로벌 자문 위원회의 첫 위원장은 미국 상원 재무위원회 위원장과 주중국미국대사를 역임한 바 있는 맥스 보커스(Max Baucus)가 맡는다. 또 전 프랑스 재무장관, 전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 영국 상원 의원 등이 고문으로 위원회에 참여하며, 나이리지아, 한국, 남아공, 멕시코, 독일 등에도 위원들이 포진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관련 바이낸스는 “암호화폐 거래소가 직면한 가장 시급한 규제 문제를 해결하고자 자문 위원회를 조성했다”고 설명했다. 또 맥스 보커스 바이낸스 자문위원회 위원장은 공식 성명을 통해 “긍정적인 측면에서 글로벌 시장에 변화를 불러올 모든 기술 중에서 암호화폐, 블록체인, 웹3 산업이 가장 흥미롭고 유망한 분야”라고 말했다. 바이낸스 글로벌 자문위원회의 구성원은 아래와 같다.
-맥스 보커스 전 주중 미국 대사
-이부쿤 아오시카 나이지라 퍼스트뱅크 회장
-방형린 전 소프트포럼 최고경영자(CEO)
-브루노 베자드 캐세이 캐피탈 매니징 파트너
-레슬리 마스도프 NDB 부행장
-헨리크 메이렐레스 전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
-아달베르또 팔마 전 멕시코 금융위원회 위원장
-데이비드 플루프 전 버락 오바마 선거 캠프 참모
-크리스틴 셰퍼 acs plus GmbH 매니징 디렉터
-에드 바이지 전 영국 문화부 장관
-데이비드 라이트 유로파이 의장

오페라 크립토 브라우저, 엘론드 지원 예정
암호화폐 지원 웹브라우저 오페라 크립토 브라우저가 엘론드(EGLD) 네트워크를 곧 지원할 예정이라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이용자는 오페라 월렛을 통해 엘론드에 액세스할 수 있게 된다. 앞서 1월 오페라는 크립토 브라우저 베타버전을 출시했으며 3월부터 솔라나, 폴리곤 등 8개 블록체인 월렛을 지원하기 시작했다.

분석 “머지 이후, 고래 ETH 보유량 감소
암호화폐 마켓 데이터 분석 업체 샌티멘트에 따르면 이더리움(ETH) 머지(PoS 전환) 이후 6일 간 1,000~10,000 ETH를 보유하고 있는 ETH 고래의 총 ETH 보유량이 2.24% 감소했으며, 100~1,000 ETH를 보유하고 있는 ETH 고래의 보유량은 1.41% 감소했다. 이에 대해 유투데이는 머지 이전 ETH 매수세는 투기적 성향이 강했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분석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현재 ETH는 2.52% 내린 1,295.0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美 블록체인 업계, 하원 상정 블록체인 투자 기금 마련 법안 지지
보스턴글로브에 따르면 미국 보스턴 블록체인협회와 NFT 마켓 오픈씨 정책 총괄 로니마한타(Loni Mahanta) 등 블록체인 업계 관계자들이 22일(현지시간) 열린 청문회에 참석, 하원에 상정된 블록체인 투자 기금 마련 관련 법안 통과를 촉구했다. 조쉬 커틀러 (Josh Cutler), 케이트 리퍼 가라베디안(Kate Lipper-Garabedian) 메사추세츠 하원의원이 제출한 해당 법안은 블록체인 관련 인력 개발을 위해 학교와 기업체에 보조금을 지급하자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미 법원, SEC-리플 소송 관련 디지털 상공회의소 의견서 제출 승인
최근 주요 암호화폐 로비그룹인 워싱턴 소재 디지털 상공회의소(Chamber of Digital Commerce)가 리플(XRP)-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 간 소송에 관한 법정조언자(amicus curiae) 의견서 제출 신청을 한 가운데, 미 법원이 이를 받아들였다고 유투데이가 전했다. 이에 따라 디지털 상공회의소는 이번 소송에서 업계를 대변해 의견을 표명할 수 있게 됐다. 앞서 디지털 상공회의소는 의견서 제출 허가 신청서를 제출하며 “SEC-리플 소송은 법원이 디지털자산의 법적 프레임워크에 대한 판례를 제시할 수 있는 기회”라며 “우리는 정책 입안자들이 명확하고 일관된 규정을 내놓길 희망한다”고 밝힌 바 있다.

수상한 외화송금 10조 넘었다…가상자산거래소 연루
연합인포맥스에 따르면 이상 외화송금 의심 사례가 파악된 KB국민·하나·농협·SC제일·기업은행과 지방은행 등 10개 은행에 대해 추가 검사를 실시한 결과 전체 의심거래는 82개 법인·72억2천만달러(약10조1천억원)로 집계됐다고 금융감독원이 22일 밝혔다. 지난 8월 우리은행과 신한은행 등에서 확인된 65억4천만달러보다 약 9천500만달러 늘어난 것이다. 은행별로는 신한은행의 이상 외화송금 규모가 23억6천만달러로 가장 많았고, 우리은행(16억2천만달러), 하나은행(10억8천만달러), 국민(7억5천만달러), 농협(6억4천만달러), SC제일은행(6억4천만달러), 기업은행(3억달러) 등이었다. 금감원은 대부분의 거래는 국내 가상자산거래소로부터 이체된 자금을 국내법인 계좌로 집금해 해외로 송금되는 구조로 거래가 이루어진 것으로 확인했다.

코인플렉스, 구조조정 플랜 공개…채권자에 지분 65% 양도
지난 6월 고객 자산 출금을 일시 중단했던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플렉스(CoinFLEX)가 구조조정 플랜 및 향후 계획을 공개했다고 더블록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코인플렉스 채권자들은 회사 지분 65%를 갖게 되며, 15%는 우리사주제도(ESOP)에 할당돼 임직원들에게 분배된다. 시리즈B 투자자들은 회사 주주로 남게 된다. 출금 중단으로 피해를 본 예금자에게는 rvUSD, FLEX가 아닌 USDC로 배상할 계획이다. 현재 진행 중인 BCH 얼라이언스와의 협의가 성사되면 코인플렉스가 브릿지를 유지관리하는 SmartBCH 상의 BCH는 BCH로 1대1 교환 가능해진다. 이 제안은 커뮤니티 투표를 거칠 예정이다. 앞서 코인플렉스는 일부 고객 문제로 인한 자금경색 및 극단적인 시장 상황을 이유로 고객 자산의 출금을 일시 중단했다가 7월 부분 재개했

미 2년 만기 국채 수익률 4.127%.. 15년래 최고
정책금리에 영향 받는 미국 2년 만기 국채 수익률이 4.127%를 기록하면서 15년래 최고치를 나타냈다.

원/달러 환율, 13년 6개월만에 1,400원 돌파
연합뉴스에 따르면 22일 원/달러 환율이 13년 6개월여 만에 처음으로 1,400원을 넘어섰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달러 대비 원화 환율은 개장 직후 1,400원을 넘어섰다. 환율이 1,400원대를 기록한 것은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3월 31일(고가 기준 1,422.0원) 이후 13년 6개월여 만에 처음이다.

JP모건 CEO “암호화폐, 위험해… 폰지사기와 같다”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투자은행 JP모건의 제이미 다이먼(Jamie Dimon) 최고경영자(CEO)가 21일(현지시간) 하원 금융서비스 위원회 청문회에 참석, 암호화폐는 폰지사기라고 말했다. 그는 “나는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 회의론자”라며 “암호화폐는 탈중앙화된 폰지 사기다. 이건 위험하다”고 전했다. 이어 “스테이블코인은 적절하게 규제되어야 한다”며 “머니마켓 펀드(MMF)처럼 적절하게 규제된다면 문제가 없을 것이다. 백업, 게이트 등 여러 부분에 있어 MMF와 동일하게 보면 된다”고 덧붙였다.

미 연준, 기준금리 0.75%p 상향 조정… 3회 연속 자이언트스텝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FOMC 성명을 통해 기준 금리를 75bp(=0.75%포인트) 인상한다고 밝혔다. 앞서 시장은 연준이 기준금리를 0.75%포인트 인상할 것으로 예측해왔다. 이로써 미국의 기준금리는 3.00%~3.25% 까지 인상됐다. 3월부터 시작해 이번까지 5차례 연속 인상되면서 미국의 기준 금리는 2008년 1월 이후 14년 8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이 됐다. 이번에 단행된 자이언트스텝도 지난 13일 8월 소비자물가(CPI·8.3%) 발표 이후에 시장에서 예상됐던 조치다.

솔라나랩스 대표 “이더리움, 확장성 측면 갈 길 멀어”
아나톨리 야코벤코(Anatoly Yakovenko) 솔라나랩스 대표가 최근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이더리움이 머지(PoS 전환)에 성공했지만, 확장성 측면에서는 여전히 갈 길이 멀다”고 전했다고 핀볼드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야코벤코는 “이더리움 머지(PoS 전환)는 네트워크 확장성을 향상시키지 못한다. 솔라나가 처리하는 트랜잭션 수는 이더리움은 물론 이더리움 기반 블록체인 전체를 합친 것보다 많다. 다만, 이더리움 머지는 PoS에 대한 건강한 논의를 불러온다는 점에서 긍정적이다. PoS 기술이 대량의 금융 데이터를 처리할 수 있을 만큼 성숙했는지 여부를 모두에게 증명할 수 있는 기회이기 때문이다”고 설명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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