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9/7)

이더리움 머지(PoS 전환) 1단계 업그레이드 완료
이더리움(ETH) 머지(PoS 전환) 지원을 위한 벨라트릭스 컨센서스 레이어 업그레이드가 방금 전 완료됐다고 외신이 워쳐그루, 이더허브 공동 창업자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벨라트릭스 업그레이드는 이더리움 합의 계층 업그레이드로 체인을 준비하는 머지 1단계에 해당한다. 다음 단계는 머지 트리거로 불리는 파리(Paris) 업그레이드이며 오는 9월 10~20일 사이에 이뤄질 전망이다. 이더리움 언스테이킹 지원을 위한 상하이 업그레이드는 아직 일정이 공개되지 않았다.

싱가포르 최대 은행, 30만 부유고객 대상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 확대 예정
싱가포르 최대 은행 DBS가 암호화폐 사업을 30만 부유고객 대상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파이낸셜타임스(FT)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현재 DBS 디지털 거래소는 1000명 미만의 회원을 보유하고 있지만, 곧 DBS 모바일 뱅킹 앱을 통해 더 많은 고객에게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피유시 굽타(Piyush Gupta) 대표는 “DBS 모바일뱅킹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프라이빗 뱅크, 공인투자자, 기타 거래소, 펀드 등 부유한 아시아 고객 30만명을 대상으로 암호화폐 거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유명 투자자 “연준 금리 정책 완화 전까지 암호화폐 시장 회복 어려워”
유명 전략 투자자 린 앨든(Lyn Alden)이 최근 인터뷰를 통해 “미국 연방준비제도(Fed)가 금리 정책을 완화하기 전까지 암호화폐 시장이 회복될 가능성은 낮다”고 전했다.  린 앨든은 “미국 연준의 인플레 대응은 공급 측면의 문제가 해결되지 않는 한 성과를 내는 데 한계가 있다. 특히 에너지와 같은 특정 공급 측면이 개선되고, 상품과 물류 인프라를 안정적으로 유지하기 전까지 인플레 문제는 해결하기 어렵다. 연준은 무언가를 망가뜨리거나 경기 침체가 심각해질 때까지 금리 인상 기조를 유지할 것이다. 그리고 나서야 금리 정책 전환을 고려할 것이다. 다만, 장기적 관점에서 각국 중앙은행들이 언제까지나 플러스 금리를 유지할 수는 없다. 이에 따라 사람들은 비트코인과 같은 희소성 있는 자산을 선호하게 될 것이다”고 전했다.

하이브 블록체인 “이더리움 머지 후 채굴 다각화 계획”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디크립트에 따르면, 캐나다 상장 채굴기업 하이브 블록체인(Hive Blockchain)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포함하여 최근 매일 35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채굴하고 있으며, 이더리움(ETH) 머지(PoS전환)이후 채굴 포트폴리오를 다각화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하이브의 채굴장비는 GPU를 사용하기 때문에 이더리움 PoS버전에 적합하지 않으며, 이를 대체하여 이더리움클래식(ETC), 라이트코인(LTC), 모네로(XMR), 도지(DOGE) 등의 채굴에 이용 될 수 있다고 알렸다. 하이브는 현재 3,258개의 비트코인을 보유하여 7,330만 달러의 암호화폐를 소유하고 있다고 전했다.

카이버 “해킹 요소 모두 제거…자금 회수 활동에 전념”
블록체인 생태계 간 탈중앙화 거래를 지원하는 카이버 네트워크(Kyber Network)가 공식 트위터를 통해 해킹 요소를 모두 제거했다고 발표했다. 다음은 카이버 네트워크의 발표 내용.
– 지난 4일 공격 벡터 성공적으로 식별 및 제거
– 웹사이트와 UI, 스마트 컨트랙트, 애그리게이터, API 모두 안전
– 피해 월렛 2개 중 1개는 보상 완료했으며 나머지 하나는 자금 탈취 전에 승인 취소
– 업계 파트너, 보안 전문가와 의심 요소 등 꾸준히 모니터링 및 자금회수 노력

미얀마 망명 정부, CBDC 발행의사 밝혀
코인텔레그래프는 망명한 미얀마 정부가 혁명 자금 사용을 위해 CBDC 발행의사가 있다고 전했다. 전 정부 기획 장관인 틴 툰 나잉(Tin Tun Naing)에 따르면 “싱가포르, 태국 및 일본 등에 수십억 달러의 동결된 국가 준비금이 있으며, 이 자산으로 CBDC로 출범하여 국가를 지원하고자 한다”고 알렸다. 미얀마는 과거 디지털 자산을 거래한 자에게 투옥 혹은 벌금을 부과한다는 입장이었으나, 21년 12월 테더(USDT)를 공식 화폐로 인정한 바 있다.

올해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로 등록한 미국 앱, 3600개 돌파
미국 변리사 마이크 콘두디스(Mike Kondoudis)가 트위터를 통해 올해 들어 총 3600개 이상의 미국 내 상표권 등록 어플리케이션이 디지털 화폐 또는 암호화폐 서비스(또는 연관된 서비스)로 등록했다고 전했다.

카르다노 공동 창업자 “ETC는 존재 목적 없어…이미 죽은 프로젝트”
유튜데이에 따르면 찰스 호스킨스 카르다노(ADA) 공동 창업자가 오늘 아침 트위터를 통해 “이더리움클래식(ETC)은 목적과 설득력이 없는 이미 죽은 프로젝트나 다름없다”고 밝혔다. 미디어는 “호스킨스는 최근 ETC 재단 이사회 일부가 세금으로 가장 적합한 암호화폐는 이더리움클래식이라고 주장한 것과 관련해 ‘이더리움은 존재 목적이 없다’고 답했다”고 설명했다.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 구단주 닉 스윈먼, NFT 게임 출시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Golden State Warriors)의 공동 소유주이자 온라인 소매업체 자포스(Zappos)의 설립자인 닉 스윈먼(Nick Swinmurn)이 프로 스포츠 게임 결과 예측 플랫폼인 플레이 헬러보어(Play Hellebore)와 함께 NFT(Non-Fungible Token) 게임을 출시한다. 게임 이용자는 0.03ETH에 NFT를 구매하여 접속하며, 게임내에서 리그를 구성하고 일대일 경기를 할 수 있다. 스윈먼은 “우리는 신규 진입자들에게 디지털 소유권에 대해 교육하고 도움을 주는 데 열정적이다.”라고 전했다.

중국 국가 주도 블록체인 BSN, 달러 수수료 결제 ‘논-크립토’ 퍼블릭 체인 발표
중국 국가 주도 블록체인 서비스 네트워크(BSN)이 홍콩에서 글로벌 사업 프로젝트인 스파르탄 네트워크를 발표했다. 스파르탄 네트워크는 오픈 소스 기반으로 글로벌 블록체인 표준(퍼블릭 체인)이 되는 것을 목표로 달러를 통한 거래 수수료 결제를 지원한다. 스파르탄 네트워크의 컨셉은 ‘논 크립토 퍼블릭 체인’으로 오픈 소스, 익명, 투명성을 특징으로 한다는 설명이다. BSN 측은 “해외 전통기업들이 스파르탄 네트워크를 기반으로 퍼블릭 체인을 활용하고, 나아가 데이터 베이스, 클라우드 서비스 등을 구축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지난 5월 BSN 창립 멤버 중 한 명인 레드 데이트 테크놀로지의 허이판(HeYifan) CEO는 스파르탄 네트워크가 암호화폐가 생성되지 않은 6개의 퍼블릭 체인으로 구성되며, 이중 하나는 이더리움 블록체인의 논-크립토 버전이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블록스트림, 인공위성 활용 비트코인 전송 서비스 소개
블록스트림이 공식 사이트를 통해 라이트닝 네트워크 및 인공위성을 통해 비트코인을 전송할 수 있는 블록스트림 새틀라이트(Blockstream Satellite)에 대해 소개했다. 블록스트림 새틀라이트 API를 사용하여 사용자는 라이트닝 지갑만 있으면 텍스트 기반 메시지, 오디오, 비디오 및 기타 데이터를 인공위성으로 전송할 수 있다. 새틀라이트 API는 또한 검열 없는 이용자들의 데이터 송수신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 API의 이용을 위해서는 1MB 파일을 전송할 때 1,000사토시의 비용이 필요하다. 블록스트림은 인터넷 없이 인공위성을 통해 BTC 거래가 가능한 환경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

호주 재무부, ‘암호화폐, 외화 아닌 별도 자산 분류’ 법안 추진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호주 재무부가 암호화폐를 외화로 취급하지 않는 것을 골자로 한 법안을 공개했다. 미디어는 “이 법안은 세금 부과와 관련해 암호화폐를 외화로 취급하지 않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만약 이 법이 통과된다면 호주의 상품 서비스세(GST) 관련법에서 암호화폐를 외화가 아닌 별도의 자산으로 분류하게 된다. 다만, 해당 법안은 암호화폐 투자자에 대한 양도 소득세 징수와는 관련이 없다. 아울러 호주 재무부는 이 법안에 대해 오는 30일까지 국민들을 대상으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IMF “암호화폐 기능, 틈새 상품에서 투기·약세 통화 헷지용으로 전환”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IMF(국제통화기금)은 최근 새 보고서에서 암호화폐 기능이 ‘틈새 상품’에서 투기적 투자, 약세 통화에 대한 헷지, 결제 수단으로 전환됐다고 진단했다. 이어 최근 암호화폐 발행사, 거래소, 헤지펀드의 줄도산으로 각국은 규제 마련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시장의 급성장, 감시의 어려움, 규제기관 간 실행 가능한 스킬 부재로 인해 규제를 마련하는 것이 어렵다고 덧붙였다. 보고서는 “소비자 보호, 재정 건전성 등 규제기관마다 우선시하는 사항이 다르며, 암호화폐 업계에는 채굴자, 밸리데이터, 프로토콜 개발자 등 전통 금융 규제를 쉽게 적용할 수 없는 다양한 플레이어들이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 “USDT→BUSD 자동 전환, 언젠가 도입할 수도”
오늘 새벽 바이낸스가 USDC, USDP, TUSD 잔액을 BUSD로 자동 전환할 예정이라고 공지한 가운데, 바이낸스가 코인텔레그래프에 “USDT 잔액의 BUSD 자동 전환은 현재로선 계획이 없지만 추후 도입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이어 “USDC 잔액의 BUSD 전환 및 일부 거래 중단은 일시적 조치가 아니며 계속 지속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블록체인 분석 플랫폼 난센에 따르면 바이낸스는 8월 중순부터 15억달러 상당 USDC를 BUSD로 점진적으로 전환한 바 있다. 현재 바이낸스의 USDC 보유량은 10억달러 미만이며, USDT 보유량은 49억달러 상당이다. 앞서 바이낸스는 9월 29일 12시부터 사용자의 USDC, USDP, TUSD 잔액을 BUSD로 1:1 비율로 자동 전환할 예정이라며 이후 일부 USDC, USDP, TUSD 거래페어 지원을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한편, 이와 관련해 USDC 발행사 서클 CEO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는 “이번 조치로 USDT에 집중됐던 점유율이 BUSD, USDC로 분산되며 USDC 유틸리티(사용성)가 개선될 것”이라고 전망한 바 있다.

KISA, 2023년 블록체인 공공·민간 지원사업 공모 시작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2023년 블록체인 공공분야 지원사업 수요조사’와 ‘2023년 블록체인 민간분야 집중·확산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KISA는 국민 일상 속 블록체인 기술 활용의 본격화를 위해 공공·민간분야별로 신규로 추진하는 국민 체감형 대형 프로젝트인 집중사업과 블록체인 파급력이 높은 분야를 발굴하기 위한 확산사업을 추진한다. 권현오 KISA 디지털기반본부장은 “KISA는 이번 지원사업 공모를 통해 국내 블록체인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도성, 성장성 있는 서비스를 발굴해 국민들에게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더리움 클라이언트 73.5% 머지 준비 완료
이더노드 데이터에 따르면 이더리움 클라이언트의 73.5%가 머지(PoS 전환) 준비를 완료했다. 이와 관련, 이더리움(ETH) 개발자 팀 베이코는 트위터를 통해 ” 머지 지원을 위한 벨라트릭스 컨센서스 레이어 업그레이드가 곧 진행된다”며 “노드 업그레이드를 할 마지막 기회가 남아있다”며 서둘러 업그레이드를 완료할 것을 촉구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9월 6일 20시 34분경(한국시간) 벨라트릭스 업그레이드가 진행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서클 CEO “바이낸스 USDC→BUSD 자동 전환, USDC 유틸리티 개선”
오늘 새벽 바이낸스가 USDC, USDP, TUSD 잔액을 BUSD로 자동 전환할 예정이라고 공지한 가운데, USDC 발행사 서클 CEO 제레미 알레어(Jeremy Allaire)가 트위터를 통해 “FTX, 코인베이스와 마찬가지로 바이낸스가 달러 장부(dollar books)들을 통합한 건 좋은 일이다. USDC 유틸리티(사용성)가 개선될 것이다. 이제 USDT에 집중됐던 점유율이 BUSD, USDC로 분산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그는 바이낸스의 이번 결정에 대해 분석한 암호화폐 마켓메이커 업체 윈터뮤트 CEO Evgeny Gaevoy의 트윗을 리트윗했다. Gaevoy는 “(바이낸스의 이번 결정으로) 유동성이 여러 스테이블코인으로 분산될 필요가 없어 마켓메이커의 작업이 더 쉬워지고 시장 유동성이 전반적으로 더 살아날 것이다. 이는 USDC, TUSD 등에 긍정적이다. 반면 USDT의 경우 고객은 테더가 무엇 때문에 그렇게 ‘특별한’ 것인지 계속 궁금해하며 전환에 어려움을 겪을 것이고, 장기적으로 비(non) USDT 페어 유동성은 증가할 것이다. 궁극적으로 테더가 운영 효율성을 높일 때까지(즉각적인 민팅/상환이 이뤄지는 USDC/BUSD/TUSD와 달리 테더는 T+1 프로세스) 계속해서 기반을 잃게될 것이다. 마켓메이커들은 (바이낸스를 통하지 않고도) BUSD와 USDC를 몇 초 안에 민팅/상환할 수 있는데, 이제 모든 사람이 이를 할 수 있게 됐다. 요약하자면 USDC ‘상장폐지’에 초점을 맞추면 안된다. 이는 테더의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점유율을 빼앗기 위한 빅 스텝”이라고 밝혔다. 앞서 바이낸스는 9월 29일 12시부터 사용자의 USDC, USDP, TUSD 잔액을 BUSD로 1:1 비율로 자동 전환할 예정이라며 이후 일부 USDC, USDP, TUSD 거래페어 지원을 중단한다고 공지했다.

폴리곤 네트워크 누적 트랜잭션 수 20억 건 돌파
폴리곤(MATIC) 블록체인 익스플로러 폴리곤스캔에 따르면, 6일 기준 폴리곤 네트워크가 처리한 트랜잭션 수가 누적 20억 건을 돌파했다. 현재 폴리곤 블록체인은 누적 2,000,203,546 건의 트랜잭션을 처리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MATIC은 현재 0.94% 내린 0.877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디파이 프로토콜 Aave, 머지 전 ETH 대출 일시 중단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데일리호들에 따르면, 탈중앙화 금융(DeFi) 프로토콜 아베(AAVE) 커뮤니티가 이더리움(ETH) 머지(PoS 전환)를 앞두고 ETH 대출 기능을 일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해당 거버넌스 제안을 발의한 블록애니티카는 “이더리움 머지는 디파이 대출 시장에 상당한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주요 위험 요소로는 포지션 청산 불가, stETH 연간 수익률 마이너스 전환, ETH 공급자들의 유동성 회수 등이 있다. 이러한 상황이 발생하면 아베 프로토콜의 대출 구조가 일시적으로 부실해질 수 있으며, stETH/ETH 풀 내 수익성 악화로 자산 간 디페깅이 심화될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해당 거버넌스 제안은 커뮤니티에서 96.1%의 찬성표를 받아 최종 통과됐다. 코인마켓캡 기준 AAVE는 현재 1.16% 오른 89.5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바이낸스, 자문 위원으로 전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 영입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바이낸스가 최근 전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 엔리케 메이렐레스(Henrique Meirelles)를 글로벌 자문 위원으로 선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관련 바이낸스 측은 엔리케 메이렐레스 전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가 글로벌 자문 이사회에 합류했으며, 향후 보다 자세한 계획 및 내용에 대해 발표할 것이라고 밝혔다. 엔리케 메일레스는 지난 2003~2011년 브라질 중앙은행 총재, 2016~2018년 경제부 장관 등을 역임한 바 있다.

LG전자, 미국 시장서 NFT 거래 플랫폼 출시
LG전자가 미국 시장에서 예술 분야 전문가가 엄선한 NFT 예술 작품을 감상부터 거래까지 편리하게 즐길 수 있는 NFT 거래 플랫폼 ‘LG 아트랩’을 출시 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LG는 이번 NFT 거래 플랫폼 출시를 통해 미국에서 NFT 예술작품 거래의 절반 정도가 이뤄지는 큰 시장인 만큼 미국 시장을 우선 공략하겠다는 전략이다. 해당 서비스는 2020년 이후 출시된 LG 스마트 TV(webOS 5.0 이상 탑재 모델)를 비롯해 PC, 스마트폰 등에서 이용할 수 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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