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오창펑 “바이낸스 중국 기업 아니다”

자오창펑 바이낸스 대표가 바이낸스는 중국회사라는 주장에 대해 바이낸스는 중국 기업이 아니다고 반박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자오창펑은 최근 인터뷰를 통해 “바이낸스가 법적으로 중국 등록된 바 없으며, 문화적으로도 중국 기업처럼 운영되지 않는다. 그러나 이같은 네러티브가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현재 바이낸스의 경영진 대부분이 유럽 또는 미국 출신이며, 직원들은 전세계에 분산돼 있다. 이러한 사실에도 불구하고 누군가는 우리를 중국 기업이라 불러야 한다고 주장한다”고 전했다.

얼마전 전직 워싱턴포스트 기자는 블로그를 통해 중국 국적의 광잉첸이 비제테크라는 기업의 비밀 소유주이며, 비제테크의 실체가 바이낸스라고 주장했다. 바이낸스는 지난 2017년 케이맨 제도에 법인 등록을 했으며, 현재는 정식적인 ‘본사’가 부재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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