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S 투자은행 “미국 연준, 2023년 중순까지 ‘매파적’ 전망”

글로벌 투자은행(IB) UBS가 보고서를 통해 “인플레이션이 대대적으로 개선되기 전까지 미국 연준은 지속적으로 매파적인(긴축) 발언을 이어갈 것이다”고 전망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UBS는 연준의 매파적 발언에 의한 시장 변동성이 오는 2023년 중순까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UBS 글로벌 자산 관리(UBS Global Wealth Management)의 최고 투자 책임자인 마크 헤펠레(Mark Haefele)는 “미 연준이 올해 기준금리를 100bp 더 인상할 것이다. 이에 따른 미국 경제 전반의 여파는 심각할 수준으로 크지는 않을 것이며, 인플레이션은 점점 완화될 것이다”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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