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대표직 사임, 수년 간 계획한 일”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대표의 사임은 수년 간의 준비 끝에 결정한 일이라고 야후파이낸스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세일러는 인터뷰를 통해 “퐁 레(Phong Le)를 대표 자리에 앉히려는 계획은 4년간 진행됐다. 그가 CFO였을 때, 회사는 비트코인 전략에 착수했고, 올해 5월 앤드류 강의 CFO 영입이 퐁 레의 CEO 승진 시기를 앞당겼다. (나는) 회사의 이사회 의장직으로서 비트코인 매수 전략을 감독하는 투자 위원회 위원장이자, 기술 리더십을 교육하는 역할을 맡을 것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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