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세일러,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대표 사임

비트코인 맥시멀리스트 마이클 세일러(Michael Saylor)가 마이크로스트레티지 대표직을 사임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마이클 세일러는 이사회 의장직을 계속 맞을 예정이나, 대표는 CFO, COO를 역임한  퐁 레(Phong Le)가 맡게된다. 마이클 세일러는 마이크로스트레티지 이사회 의장직을 계속해 맡게된다. 이와 관련해 마이클 세일러는 “향후 비트코인 매입 전략 등에 더욱 집중할 계획이다. 퐁 레는 대표로써 전반적인 기업 운영 관리에 대한 권한을 갖게 된다.  이러한 역할 분할이 기업의 소프트웨어 사업과 비트코인 전략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날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2분기 실적을 발표, 5월 3일부터 6월 28일 사이 480 BTC(약 1000만 달러)를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 평균 매입가는 20,817 달러다. 6월 30일 기준 마이크로스트레티지는 129,699 BTC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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