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8/1)

파울로 아르도이노, 테더 CTO “이더리움 머지 이슈 주시 중”
스테이블코인 테더(USDT)의 최고기술책임자(CTO)인 파울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가 최근 “이더리움(ETH) 머지(PoS 전환) 이슈를 주의 깊게 지켜보고 있다”고 전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아르도이노는 “테더의 역할은 커뮤니티를 지원하는 것이다. 어떤 결정을 내리던 전적으로 수요와 보안을 최우선으로 고려할 것이다”고 전했다.

게리 겐슬러 SEC 위원장 “암호화폐 시장, 증시와 같은 방식으로 규제돼야”
게리 겐슬러(Gary Gensler)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최근 트위터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은 증권 시장과 같은 방식으로 규제돼야 한다”고 전했다.  겐슬러는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은 주식 시장과 같다. 구매자와 판매자를 하나로 묶는다. 이러한 플랫폼은 수백, 수천만 명의 개인 투자자가 중개자를 거치지 않고 플랫폼에서 직접 암호화폐를 사고 팔도록 지원한다. 개인 투자자들이 많기 때문에 우리는 이러한 플랫폼들이 소비자 보호 기능을 제공하도록 만들어야 한다.  암호화폐 거래소도 마켓 메이커 역할을 할 수 있다. 이는 당신이 토큰을 팔 때 플랫폼이 직접 이를 구매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전통 증권 거래소는 이해 상충의 문제 때문에 이렇게 하지 않는다. 다른 기술을 사용한다고 해서 암호화폐 시장을 다르게 취급할 이유는 없다. 전기차 운전자들이 가스를 사용하지 않는다고 해서 안전벨트가 필요하지 않은 것은 아니다”라고 전했다.

슈왑 에셋 메니지먼트, 크립토 테마 ETF 출시
미국 대형 증권사 찰스 슈왑(Charles Schwab)의 자산운용사 슈왑 에셋 매니지먼트가 슈왑 크립토 테마 ETF(STCE)를 출시한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슈압 크릴토 테마 ETF는 오는 8월 4일(현지시간)부터 거래될 예정이며, 슈왑 에셋 매니지먼트의 새로운 지수인 슈왑 크립토 인덱스를 추종한다. 암호화폐를 추종하거나 직접 투자하지는 않는다. 슈왑 에셋 매니지먼트 측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가 BTC 현물 기반 ETF의 출시를 승인하지 않았기 때문에, 암호화폐 기업에 간접적인 투자 상품을 출시했다. 슈왑 크립토 인덱스는 블록체인 및 분산원장 기술, 암호화폐 채굴, 스테이킹 관련 기업을 추종한다”고 전했다.

이토로, 이탈리아서 운영 라이선스 취득
암호화폐 거래 지원 모바일 투자 앱 이토로(eToro)가 이탈리아 규제 당국으로부터 OAM(Obigano Agency Mediatori)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핀엑스트라가 전했다. 이에 따라 이토로는 현지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앞서, 크립토닷컴, 비트스탬프 등이 OAM 라이선스를 취득한 바 있다.

OP랩스 “EIP-4844, 롤업 수수료 대폭 절감”
이더리움(ETH) 레이어2 네트워크 옵티미즘 인프라 개발 업체 OP랩스가 “EIP-4844는 롤업 수수료를 대폭 절감해준다”고 오늘 오전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EIP-4844는 앞서 비탈릭 부테린 이더리움 창시자가 내놓은 거버넌스 제안으로 이더리움을 데이터 가용성 레이어로 사용해 비용을 절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OP랩스는 “해당 제안은 이더리움이 탈중앙화를 희생하지 않고도 확장성을 개선해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부테린은 최근 트위터를 통해 “지금의 롤업 솔루션은 고정비와 트랜잭션당 비용을 낮추는 데 아직 최적화되지 않았다”며 “아직은 초기 단계”라고 언급한 바 있다.

팀 드레이퍼 “비트코인, 어떤 법정화폐보다 더 나은 통화”
실리콘 밸리의 전설적인 벤처 투자가 팀 드레이퍼(Tim Draper)가 30일(현지시간) 이코노믹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은 어떤 법정화폐보다 더 나은 통화(currency)”라고 밝혔다. 그는 “현재 암호화폐를 수용하고 있는 국가가 40년 후에는 승자가 될 것”이라며 “(그런 의미에서) 엘살바도르는 미국보다 5년 앞서 있다”고 말했다. 팀 드레이퍼는 비트코인이 2023년 말 25만 달러에 이를 것이라 전망한 바 있다.

삼성넥스트, P2E 게임 플레이어스라운지 시리즈A 투자 참여
모비딕텀에 따르면, 블록체인 기반 P2E 게임 플레이어스라운지(Players’ Lounge)가 최근 공식 링크드인 페이지를 통해 1,050만 달러 규모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했다고 발표했다. 플레이어스라운지의 이번 투자 라운드는 그리핀게이밍파트너, 컴캐스트벤처스의 주도 하에 삼성넥스트, 바이스벤처스, 원더코, 샤프알파파트너스, 트루캐피털, 마일스 개럿, 조시 노먼, 브리아나 스튜어트 등이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신 “이더리움 테스트넷 골리 머지, 내달 10일 전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가 “10번째 섀도우포크가 완료됨에 따라 이더리움 골리 테스트넷의 머지(PoS 전환)는 오는 8월 10일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30일 보도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이더리움의 10번째 섀도우포크는 예정보다 26시간 빠른 화요일 발생했다. 앞서 이더리움 네트워크는 지분증명 전환을 위한 머지를 대비해 지속적으로 섀도우포크를 진행해왔다. 섀도우 포크는 메인넷에서 테스트넷으로 데이터를 복사하는 일련의 테스트를 의미한다. 이번 섀도우포크에서 심각한 버그 및 결함은 보고되지 않았다. 앞서 이더리움 재단은 공식 블로그를 통해 이더리움 테스트넷 골리와 프라터의 머지가 8월 4일부터 두 단계에 걸쳐 진행되며, 골리는 8월 6~12일 중 파리 업그레이드가 적용될 전망이라고 발표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ETH는 현재 0.30% 내린 1,730.2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BTC 채굴업체 비트팜스, 18 MW 규모 채굴 전력 추가 조달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캐나다 토론토증권거래소 상장 비트코인 채굴업체 비트팜스(BitFarms)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2단계 시설 확충이 완료됨에 따라 약 18 메가와트(MW) 규모의 채굴 전력을 추가 조달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비트팜스의 BTC 채굴 해시레이트는 200 PH/s 상승, 현재 약 3.8 EH/s의 해시레이트를 보유하고 있다. 일일 채굴량은 16.8 BTC에 달한다. 이와 관련 비트팜스는 “2단계 시설 확충을 통해 총 9,450 대의 비트코인 채굴기가 추가 설치됐다. ‘벙커’로 불리는 이번 시설 확충 프로젝트는 지난 3월부터 가동을 시작했으며, 3단계에서는 전력 조달을 위한 신규 데이터 센터가 구축될 예정이다. 이 단계에서는 약 3,250 대의 채굴기가 추가 배치되며, 약 325 PH/s의 해시레이트가 추가 확보될 전망”이라고 덧붙였다.

브라질 상파울루FC, 선수 영입 비용 USDC로 결제
브라질 인기 프로축구팀 상파울루FC(São Paulo FC)가 아르헨티나 클럽 반필드 선수인 줄리아노 갈로포(Giuliano Galoppo)를 영입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해당 비용이 USDC로 입금됐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구체적은 규모는 알려지지 않았다. 해당 거래는 라틴아메리카 암호화폐 거래소 비트소(Bitso)를 통해 진행됐다. 이와 관련해 달러 연동 스테이블코인 USDC 발행사 서클 CSO 단테 디스파테(Dante Disparte)는 트위터를 통해 “환율 리스크를 피하기 위해 USDC를 결제수단으로 이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6월 상파울루 FC는 비트소와 파트너십을 체결, 암호화폐를 통한 티켓 결제를 지원한다고 밝힌 바 있다.

위즈덤트리 CEO “크립토윈터, 기회의 시기”
블록웍스에 따르면 미국 나스닥 상장 자산운용사 위즈덤트리(WisdomTree Investments) CEO 조나단 스테인버그(Jonathan Steinberg)가 29일(현지시간) 진행된 어닝콜(수익결산 컨퍼런스콜)에서 크립토윈터가 많은 기회를 가져올 수 있다고 말했다. 그는 “최근 1년 동안 암호화폐 업계가 극적으로 바뀌었다. 일부 기업은 규제 및 리스크 관리 실패로 어려움을 겪고 있고, 또 어떤 기업은 고객과 투자자의 신뢰를 잃었다”며 “위즈덤트리에게 이번 크립토윈터는 건설적이며 많은 기회를 붙잡을 수 있는 시기”라고 전했다. 이어 “시장 점유율 확보를 위해 상품을 확대할 계획이다. 목표는 지금보다 더 빠르고 저렴하며 좋은 결과의 서비스를 고객에게 제공하는 것이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모든 금융 자산이 결국은 블록체인 인프라로 이동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덧붙였다. 이날 위즈덤트리는 2분기 암호화폐 운용자산 규모가 지난 1분기보다 22% 감소한 2억 6500만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 보이저디지털 CEO “암호화폐 대출 사업 중단 등 구조조정 추진해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전 보이저디지털 CEO인 신고 라빈(Shingo Lavine)이 “보이저디지털은 자사의 암호화폐 대출 프로그램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보이저디지털은 기존 경영진을 교체하고 대출 사업을 중단하는 등 경쟁적인 구조조정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보이저디지털의 전 CEO로, 지난 2021년 초 기업 방향성에 대한 의견 불일치를 이유로 사임했다.

IMF 임원 “암호화폐 매도세, 글로벌 금융 시스템까지 확산되지 않아”
IMF(국제통화기금) 글로벌시장 분석 부서 부국장인 안토니오 가르시아 파스쿠알(Antonio Garcia Pascual)이 코인데스크와의 인터뷰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의 매도세가 금융 시스템에 영향을 미치진 않았다고 말했다. 그는 “테라 스테이블코인의 붕괴로 암호화폐에 투자한 많은 사람이 큰 손실을 입었다. 이러한 유동성 문제는 테라에 투자한 대출 기관에 영향을 미치는 등 도미노 효과를 야기했다”며 “다만 암호화폐 산업이 상대적으로 작은 만큼 이번 테라의 붕괴가 금융 시스템에 큰 영향을 미치진 않았다. 이번에는 전세계가 암호화폐로 인한 감염을 피할 수 있었다. 하지만 향후 암호화폐 영향력이 커진 후 이러한 일이 다시금 발생할 경우 글로벌 차원의 위협이 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어 “암호화폐가 부채 및 인플레이션이 높고 통화 변동성이 큰 신흥시장에서 특히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리서치 “소매업체 약 75%, 2년 내 암호화폐 결제 지원 계획”
CNBC가 글로벌 회계 컨설팅 기업 딜로이트(Deloitte)의 설문조사 보고서를 인용, 소매업체의 약 75%가 향후 2년 내 암호화폐 혹은 스테이블코인 결제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최근 딜로이트는 화장품, 패션, 운송, 식음료 등 소매업계의 고위 경영진 2000명을 대상을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에 따르면 전체의 83%가 내년쯤 암호화폐에 대한 소비자의 관심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답했다. 다수의 응답자가 결제 수단으로 암호화폐를 추가할 계획이라고 답했으나, 해당 암호화폐를 보유할 계획은 아닌 것으로 드러났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자의 50% 이상이 암호화페를 결제 수단으로 추가하게 될 경우 제3자 결제 프로세서를 통해 암호화폐를 법정화폐로 변환할 것이라고 답했다. 이는 결제에 사용되는 암호화폐를 실제 보유할 계획이 없다는 의미다.

폴리곤 공동창업자 “ETH, zkEVM 롤업 적용되면 비자 넘어선다”
미하일로 벨릭(Mihailo Bjelic) 폴리곤 공동창업자가 코인텔레그래프와의 인터뷰에서 이더리움이 확장 솔루션 zkEVM 롤업을 통해 트랜잭션 처리량 측면에서 비자를 능가할 수 있게될 것이라고 말했다. zkEVM은 EVM과 동일한 수준의 솔루션으로, 고성능 영지식 증명과 이더리움 메인넷 수준의 보안을 제공한다. 그는 “zkEVM 솔루션이 이더리움 수수료를 90% 절감하는 건 물론, 트랜잭션 처리량을 초당 40~50건으로 증가시킬 것”이라며 “비자 등 결제 시스템을 능가할 수 있게 된다”고 전했다. zkEVM은 올 여름 퍼블릭 테스트넷에 배포되며 2023년 초 메인넷에 배포될 예정이다.

미 FDIC “은행, 암호화폐 파트너사 대출 및 예금보험 규정 위반 여부 확인해야”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미국 연방예금보험공사(FDIC)가 시중 은행을 대상으로 파트너사인 암호화폐 기업이 예금 보험 관련 규정을 위반하지 않는지 파악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전날 FDIC는 암호화폐 거래 플랫폼 보이저디지털(Voyager Digital)에 고객들이 정부의 보호를 받을 수 있다는 내용의 거짓 주장을 중단하라고 지적한 바 있다. 하루 뒤인 29일(현지시간) FDIC는 “FDIC 보험은 비은행 단체의 채무불이행, 파산 등으로부터 고객을 보호하지 않는다. 암호화폐 거래소, 중개업체, 월렛 서비스 제공업체 등이 은행을 모방하고 있지만 우리는 해당 업체의 자금을 보호하지 않는다”며 “시중 은행은 파트너사인 암호화폐 업체가 예금 보험의 성격 및 범위에 대해 거짓 주장하지 않는지, 이를 통해 대출 관련 법률을 위반하지 않는지 확인해야 한다”고 전했다.

외신 “바벨파이낸스 최대 채권자, DCG 자회사 제네시스 트레이딩”
유동성 부족으로 상품 환매 및 출금을 중단한 홍콩 소재 암호화폐 대출 업체 바벨파이낸스의 최대 채권자가 디지털커런시그룹(DCG) 자회사 제네시스 트레이딩이라고 우블록체인이 전했다. 제네시스 트레이딩은 파산한 암호화폐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털(3AC)의 최대 채권자로도 알려져 있다. 또한 우블록체인은 “앞서 바벨파이낸스가 데리비트에서 대량의 풋옵션(행사가 각각 BTC $30,000·ETH $3,000)을 매도하는 데서 손실이 발생했다”며 “해당 포지션은 이후 청산됐다”고 설명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바벨파이낸스가 고객 펀드와의 프랍 트레이딩(고객 예금이 아닌 자기자산이나 차입금으로 채권과 주식, 각종 파생상품 등에 투자하면서 고수익을 추구하는 투자 행위) 과정에서 8,000 BTC와 56,000 ETH를 이상의 손실을 봤다고 전한 바 있다.

리플 변호사 “‘SEC 위원장, 암호화폐 시장 관할권 주장…사임해야”
게리 겐슬러(Gary Gensler)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오늘 새벽 트위터를 통해 “자본시장에는 시장 무결성을 보호하고 사기 및 조작을 막기 위한 규칙이 있다. 회사가 투자자를 보호하고 시장 규정에 부합한 암호화폐 시장을 구축하면 사람들도 이에 대한 확신을 갖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리플(XRP) 커뮤니티를 대변하는 미국 변호사 존 디튼(John Deaton)이 “겐슬러 위원장은 암호화폐 거래소와 협력하지 않는다. 그는 암호화폐를 유가증권으로 간주하며, SEC가 이에 대한 관할권을 갖고 있다고 주장한다. 우리는 그가 직위에서 사임하도록 단합해야 한다”고 트윗했다.

머니그램, 리플-SEC 소송 제출 증언 중 일부 내용 비공개 요청
리플(XRP)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간의 ‘미등록 증권 판매’ 소송을 지속적으로 추적해온 미국 연방 검사 출신 변호사 제임스 K. 필란(James K. Filan)에 따르면, 리플(XRP)의 파트너사이자 글로벌 송금 업체 머니그램(MoneyGram)이 리플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간의 ‘미등록 증권 판매’ 소송에 제출한 증언 자료 중 일부 내용에 대해 법원에 비공개를 요청했다. 이와 관련 머니그램 측은 “증언 내용 중 머니그램의 사업 전략과 기업 운영 관련 기밀이 일부 포함됐다”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XRP는 현재 5.02% 오른 0.3706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크리스 지안칼로 전 CFTC 위원장 “유럽 미카, 미국 암호화폐 산업 위협할 수도”
미국 전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장 크리스 지안카를로(Chris Giancarlo)가 유럽의 암호화폐 규제법안 미카(MiCA)가 미국 암호화폐 산업을 위협할 수 있다고 전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지안카를로는 “미카(MiCA)의 발전속도에 대해 매우 우려하고 있다. 미카의 빠른 발전이 유럽식 암호화폐 규제의 글로벌 수출로 이어져 미국 규제 기관에 부정적 영향을 끼칠 수 있다.  미국은 미국 만의 프레임워크를 공개해야 한다. 우리 시장에 대한 프레임워크는 유럽이 아닌 미국에서 나와야 한다. 유럽을 매우 존경하지만 그들의 시장과 우리는 다르다.  미국 의회는 계속해 추진력을 보여야 한다”고 전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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