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7/20)

비트코인 MVRV Z-스코어, 마이너스 전환
비트코인 MVRV Z-스코어가 기존 0.002에서 -0.013으로 마이너스 전환하여 과매도 영역에 진입했다고 글래스노드가 전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비트코인 MVRV Z-스코어가 마이너스로 전환된 것은 BTC가 과매도 영역에 진입했음을 암시하는데, MVRV Z-스코어가 0 아래로 내려가 마이너스 상태로 있을 때 매집 단계는 시작됐다고 볼 수 있다는 설명이다.

그레이스케일 모기업 DCG, 파산한 3AC의 최대 채권자 등극
그레이스케일의 모기업인 디지털커랜시그룹(DCG)이 파산한 크립토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탈(3AC)에 12억 달러 상당의 채무 상환을 요청하여, DCG가 3AC의 최대 채권자로 이름을 올렸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디지털커랜시그룹 이외에 보이저 캐피털, 코인리스트, 블록체인닷컴도 3AC에 대규모 대출을 제공해, 채권자로 등극했다.

피터 브랜트 “XRP는 쓰레기”
미국 유명 암호화폐 트레이더 피터 브랜트(Peter Brandt)가 리플(XRP)을 ‘쓰레기(Garbage)’라고 불렀다. 브랜트는 제드 맥칼렙 리플 전 CTO가 2014년부터 XRP를 판매해 30억 9000만 달러와 708 BTC의 이익을 얻었다는 내용의 트위터와 관련 “쓰레기도 사람을 억만장자로 만들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있다”고 전했다.

니어, 커스터디 기업 비트고와 파트너십..기관 커스터디 지원
니어프로토콜이 메이저 암호화폐 커스터디 기업 비트고와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이후 니어프로토콜 토큰을 보유한 기관 투자자들은 비트고를 통해 자산 보관 및 매입을 진행할 수 있다. 니어프로토콜은 동시에 재단 자산을 비트고를 통해 일부 관리한다는 계획이다.

외신 “전문가 53명, ETH 연말 1,700 달러 도달 전망..43% “지금이 매수 적기”
핀볼드가 암호화폐 및 웹3 전문가들이 이더리움 가격이 올해 말까지 1,700 달러까지 오를 것으로 예측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미디어는 “53명의 전문가들은 이더리움이 675 달러까지 하락한 뒤 다시 상승해 1,711 달러에 올해 거래를 마칠 것으로 전망했다. 또 전문가들은 앞으로 이더리움이 2025년에 5,739 달러, 2030년에는 14,412 달러에 거래될 것으로 내다봤다. 또 전문가 중 43%는 지금이 이더리움을 구매하기에 좋은 시기라고 답했고, 16%는 이더리움을 매도해야 할 때라고 응답했다. 나머지 41%는 보유하고 있어야 한다고 답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조사에는 디지털 캐피털 매니지먼트(Digital Capital Management) 벤리치(BenRitchie) 총괄, 보스턴 트레이딩(Boston Trading Co.) CFO 제레미 브리튼(Jeremy Britton), 암호화폐 거래소 코인자(CoinJar) 최고경영자 애셔 탄(Asher Tan) 등 53명이 참여했다.

타임지 대표 “향후 모든 정기구독 NFT 기반 전환 희망”
시사주간지 타임지의 키스 그로스만(Keith Grossman) 대표가 향후 모든 정기구독이 타임지가 발행한 타임피스 NFT를 통해 이뤄지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정기 구독자들이 단독 구독 권리와 개인 데이터의 소유권을 보호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크립토닷컴, 이탈리아서 운영 라이센스 취득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거래소 크립토닷컴이 이탈리아 규제 당국으로부터 OAM(Obigano Agency Mediatori)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크립토닷컴은 이탈리아 현지에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크립토닷컴은 앞서 그리스, 싱가포르, 두바이 등에서 차례로 운영 라이센스를 취득한 바 있다.

3AC, 폴카닷 기반 프로젝트 문빔 재단에 2700만 달러 상당 빚진 상태
최근 공개된 문건에 따르면 파산 위기에 놓인 크립토 펀드 쓰리애로우캐피탈(3AC)가 문빔 재단에 1700만 달러 상당의 스테이블코인과 1000만 달러 상당의 문빔 자체 토큰(MOVR, GLMR)을 빚지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앞서 지난 2021년 9월 20일일 문빔 재단과 3AC는 이자율 12%로 기한 미지정 대출 계약을 체결했다. 이에 문빔 측은 현재 대출금 상환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눈빔은 폴카닷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계약 네트워크로, 폴카닷과 이더리움 네트워크 간 상호 운용을 지원한다.

분석 “BTC, 최근 $2.3만 돌파 시도는 희망 랠리…반전 실패”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유투데이가 “최근 BTC의 23,000 달러 돌파 시도는 희망 랠리였다”고 분석했다. 그러면서 “BTC/USD는 일봉 기준 지난달 약세 플래그 패턴으로 움직이면서 22,000~23,000 달러 안팎에서 최소 3개의 최고점을 기록했지만 다시 19,200 달러 선까지 후퇴하면서 반전 랠리를 보여주지 못했다. 또 6월 20일 이후 BTC는 17,000 달러 선까지 하락하지는 않았지만, 매수세가 제대로 유입되지 않아 회복 랠리가 불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줬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만약 2.3만 달러 돌파에 성공했다면 본격적인 반전 랠리 신호탄이 되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3ac, 은행계좌 잔액·암호화폐·프로젝트 지분·NFT로 자산 구성…BTC·ETH 미보유
파산한 암호화폐 헤지펀드 쓰리애로우캐피털(3ac)의 채권자라고 밝힌 익명의 트위터 사용자 솔드만각스(Soldman Gachs)가 1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오늘 아침 3ac 채권자들이 참여한 청산인 회의에서 공유된 내용에 따르면, 3ac의 자산은 은행계좌 잔액, 암호화폐, 프로젝트 지분 및 NFT로 구성됐다. 그들은 BTC, ETH를 보유하고 있지 않다”고 말했다. 그는 “이날 회의에서 청산인은 3ac가 소위 지급불능 상태에 놓인 기간 불법 행위가 있었을 수 있다고 암시했다. 또 3ac 공동 창업자 쑤주(Su Zhu)가 주장한 500만 달러 규모의 채권과 카일 데이비스의 아내가 주장한 6,500만 달러 규모의 채권, 3ac 리미티드가 주장한 2,500만 달러 규모의 채권은 3ac의 준자본으로 간주돼 이들을 제외한 채권자에게 귀속될 수 있다. 현재 채권자들이 상환을 청구할 수 있는 채권은 약 28억 달러 규모다. 채권자 중 상당수는 아직 상환 청구를 하지 않았고, 기밀유지를 이유로 청구 금액이 정확하게 계량되지도 않았다”고 설명했다. 또 이날 그는 “청산인은 회의 내용의 외부 누설을 지양해달라고 요청했지만, 공익의 목적을 위해 이를 공개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

폴카닷, 차세대 탈중앙화 거버넌스 ‘Gov2’ 세부 내용 공개…위임 기능 보완
폴카닷(DOT) 창업자 개빈 우드(Gavin Wood)가 앞서 지난 6월 처음 언급한 바 있는 차세대 탈중앙화 거버넌스 시스템 ‘Gov2’의 세부 사항을 공개했다. 이와 관련 그는 “Gov 2.5로 불리는 이 전반적인 시스템 업데이트는 몇 달 후 최종 배포될 예정이다. 해당 버전은 두 가지 주요 특징을 갖고 있다. 이는 각각 투표 위임을 위한 ‘콜렉트 콜’ 기능과 모든 위임 사용자가 제한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무료 위임 취소 트랜잭션 기능이다. 첫 번째 기능을 통해 사용자는 위임자에게 투표권을 위임하는 데 거래 수수료를 면제받을 수 있으며, 위임자는 자금을 위임받기 위해 선택적으로 거래 수수료를 사용자 대신 지불할 수 있다. 또 위임 취소 트랜잭션을 통해 사용자는 일정 수량에 한해 무료로 위임 결정을 되돌릴 수 있다. 이와 같은 기능들은 사용자에게 합리적이고 저렴한 거버넌스 참여 환경을 제공할 수 있으며, 보다 광범위한 거버넌스 참여를 이끌어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코인니스는 폴카닷이 블록체인 거버넌스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할 예정이며, 업그레이드 버전 시스템은 최종 코드 감사를 거친 뒤 폴카닷 선행 테스트넷 쿠사마(KSM)에서 테스트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DOT는 현재 2.02% 오른 7.6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마라톤 디지털, 새 호스팅 캐파 확보.. 내년 23.3 EH/s 목표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나스닥 상장 비트코인 채굴기업 마라톤 디지털(MARA)이 비트코인 네트워크에 23.3EH/s를 제공할 수 있는 호스팅 캐파(capacity)를 확보했다고 밝혔다. 마라톤은 데이터센터 운영기업 어플라이드 블록체인(Applied Blockchain)이 254MW 전력을 호스트할 것이며(약 9.2 EH/s 기여), 컴퓨터 노스(Compute North)를 비롯한 여러 공급자로부터 70MW를 추가한다고 발표했다. 마라톤은 이 호스팅 거래로 2023년까지 23.3 EH/s 목표를 달성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초당 엑사해시(EH/s)는 비트코인 네트워크를 보호하기 위해 채굴자가 기여해는 해시파워의 양을 나타낸다.

블룸버그 “싱가포르 중앙은행, 암호화폐 규제 단계적 강화 계획”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라비 메논 싱가포르통화청(MAS) 총재가 19일 싱가포르 중앙은행 연례 보고서 발표 후 이어지는 기자회견에서 “향후 몇 달 안에 제안된 암호화폐 규제 강화 조치들에 대해 협의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는 “내달 MAS는 암호화폐 규제에 대한 명확한 입장을 밝히기 위해 세미나를 개최할 것이다. 향후 논의될 규제 강화안에는 개인투자자들이 암호화폐 투자에 접근할 수 있는 문턱을 높이고, 규제 범위 자체가 확대되는 내용이 포함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이날 “싱가포르 기반 암호화폐 기업으로 알려진 테라폼랩스, 루나파운데이션가드, 쓰리애로우캐피털(3ac), 볼드 등과 규제 기관은 접점이 거의 없다. 이들은 MAS에 등록되지 않았으며, 라이선스를 보유하거나 면제 대상에 포함되지도 않는다”고 강조했다.

셀시우스 변호인 “사용자가 맡긴 암호화폐, 소유권 셀시우스에 있다”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대출 플랫폼 셀시우스(CEL)의 첫 번째 파산 심리에서 셀시우스 측 구조조정 변호인 팻 내시(Pat Nash)가 이끄는 커클랜드 로펌의 변호인단이 “셀시우스 플랫폼에서 암호화폐를 예치하면 일정 금리의 이자 수익을 제공하는 언앤버로우(Earn and Borrow)에 자산을 예치한 사용자들은 서비스 이용약관(ToS)에 따라 해당 자산의 소유권을 셀시우스에 이전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에 따라 셀시우스는 자체적으로 해당 암호화폐를 사용, 매도할 수 있다는 게 셀시우스 측의 설명이다. 이날 심리에서 공개된 내용에 따르면, 현재 100 개국 이상에 걸쳐 약 170만 명의 사용자들이 언앤버로우 계정에 암호화폐를 예치한 것으로 나타났다. 셀시우스 측 변호인의 이러한 주장에 일각에서는 “셀시우스의 서비스 이용 약관에는 ‘셀시우스가 사용자의 허가 없이 커스터디 계정에 예치된 암호화폐를 사용할 수 없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그럼에도 셀시우스 측은 보유 자산에 고객의 예치 암호화폐를 포함시키려 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이와 관련 미국 변호사 데이비드 실버는 “기술적 관점에서 사용자가 예치한 암호화폐의 소유권은 회사로 넘어간다. 이를 ‘자신의 암호화폐’로 생각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파산 심리에서 셀시우스 측은 비트코인 채굴회사라는 워딩을 사용했다. 하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지적했다. 앞서 셀시우스는 전날 열린 채권자 공청회에서 채권자에게 현금/암호화폐 옵션을 제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채권자가 현금을 선택하면 손실액의 일부만 회수할 수 있고, 암호화폐를 선택하면 향후 암호화폐 가격 상승에 따라 손실액 이상을 돌려받을 수도 있다고 셀시우스는 설명했다.

은행권, 정부에 “가상자산업 진출 허용해달라” 공식 건의
이데일리에 따르면, 은행권이 정부에 가상자산 서비스 진출을 허용해달라고 건의했다. 금융지주회사법에 막혀 ‘영업’ 목적으로는 계열사 간 고객 정보 공유가 불가능한 점도 개선해달라고 요구했다. 이와 함께 업종 제한 없이 자기자본 1% 이내 투자도 허용해달라고 요청했다. 정부는 19일 금융규제혁신회의를 출범해 이러한 건의를 규제혁신 과제에 포함했다. 현재 은행법을 비롯한 각종 금융업법은 금융회사의 부수업무 범위를 ‘포지티브’ 방식으로 규제하고 있다. 금융회사가 부수적으로 할 수 있는 영업 범위를 정부가 정하는 방식이다. 금융권은 할 수 없는 영업만 규율하는 ‘네거티브’ 방식을 주장해왔으나, 은행권은 우선 포지티브 방식 하에서 부수업무 확대를 건의했다. 현재 가상자산 시장은 일부 가상자산사업자의 독과점으로 인해 시장 불안정성에 대한 이용자 보호 조치가 부족하고, ‘공신력 있는 은행’이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는 게 은행권 주장이다.

미 FBI, 암호화폐 사기 앱 주의보 발령
미국 연방수사국(FBI)이 18일(현지시간) 암호화폐 사기 앱에 대한 주의보를 발령했다. FBI는 “사이버 범죄자들이 미국 금융기관 또는 합법적 암호화폐 업체를 사칭해 앱을 만들고 투자자들을 유인했다”며 “이를 통해 최근까지 244명의 피해자가 총 4270만달러 피해를 입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FBI는 “투자자들은 암호화폐 서비스 앱을 사용할 때 해당 업체의 합법성 여부를 확인해야 하고, 일부 기능이 제한되거나 손상됐을 경우 의심해볼 필요가 있다”고 권고했다.

이더리움 Goerli 테스트넷, 8월 11일 머지 진행
이더리움(ETH) 커뮤니티에 따르면, 이더리움 Goerli 테스트넷이 오는 8월 11일 머지(merge, PoS 통합)를 진행한다. 또 Goerli 테스트넷 TTD(PoS 통합 시점, terminal total difficulty)는 내달 초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질 예정이다. 앞서 이더리움 재단은 “롭스텐, 세폴리아, Goerli 세 개의 퍼블릭 테스트넷이 성공적으로 PoS 통합을 마치면, 메인넷 비콘체인의 벨라트릭스(Bellatrix) 업그레이드를 위한 에폭이 선정되고, 메인넷 전환에 대한 난이도가 설정될 것”이라고 전한 바 있다. Goerli 테스트넷의 PoS 통합이 순조롭다면 이더리움 메인넷 비콘체인의 벨라트릭스 업그레이드는 8월 4일, TTD는 8월 10일로 앞당겨 질 전망이다. 코인마켓캡 기준 ETH는 현재 18.73% 오른 1,602.3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美 법원, SEC 전문가 증언 관련 XRP 보유자 법정조언 기록 봉인 승인
리플(XRP)과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간의 ‘미등록 증권 판매’ 소송을 지속적으로 추적해온 미국 연방 검사 출신 변호사 제임스 K. 필란(James K. Filan)에 따르면, 리플-SEC 소송 담당 지방판사 아날리사 토레스(Analisa Torres)가 18일 SEC가 제기한 전문가 증언 관련 XRP 보유자 법정조언 기록 봉인 요청을 승인했다. 이에 따라 법정조언자(amici curiae)로 소송에 참여하는 XRP 보유자의 법정 조언 제출 기한은 19일(현지시간)까지로 제한되며, 이에 대한 이의제기는 오는 25일까지 가능하다. 봉인된 기록은 파기되지 않으며, 추후 특정 상황에서 활용될 수 있다. 앞서 미국 법원은 리플-SEC 소송 관련 XRP 보유자들의 직접 개입을 제한하며 “이들은 증거 혹은 증인을 제시할 수는 없으나 법정조언자(amici curiae)로 사건 관련 법적문제를 브리핑할 수는 있다”고 판결한 바 있으며, 지난 5월 SEC는 법원에 XRP 보유자의 법정조언자 참여 관련 이의를 제기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리플 전 CTO, 보유 XRP 전량 매각 완료
리플(XRP)의 브래드 갈링하우스(Brad Garlinghouse) CE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리플 전 최고기술책임자(CTO)인 제드 맥칼렙(Jed Mccaleb)이 보유하고 있던 XRP를 전부 매각했다”고 전했다. 유투데이는 “소셜 미디어를 중심으로 제드 맥칼렙이 8년 간의 매각을 끝냈다는 내용이 확산됐다. 이에 리플 CEO가 공식적으로 해당 내용을 발표했다”고 전했다. 맥칼렙은 리플 공동 창업자로 약 90억 XRP를 할당 받은 뒤 올 들어 보유하고 있는 XRP 대부분을 매도해왔다. 코인마켓캡 기준 XRP는 현재 0.30% 오른 0.3578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리플 최고기술책임자 “리플 창업 시기에 XRP 대신 자사주 선택 후회”
데이비드 슈워츠(𝙳𝚊𝚟𝚒𝚍 𝚂𝚌𝚑𝚠𝚊𝚛𝚝𝚣) 리플(XRP) 공동 창업자 겸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리플 합류 창업 당시 XRP 토큰 대신 리플랩스의 지분을 선택했다. XRP 대신 회사 지분을 선택한 것은 아마 ‘뼈아픈’ 실수였던 것 같다”고 전했다고 유투데이가 보도했다.  슈워츠는 “당시 리플랩스 지분 대신 XRP 수령을 선택했다면 나는 약 5억 XRP를 받을 수 있었다. 하지만 당시 나는 XRP 토큰보다 급여를 받는 것이 더 중요했고, 당장 돈이 필요했다. 그리고 XRP가 거래소를 통해 충분히 유통되고 있으므로 나는 리플랩스를 통해 XRP를 얻을 필요가 없었다”고 전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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