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드워드 다우드 전 블랙록 임원 “지금은 암호화폐 중 ‘아마존’을 설별할 때”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BlackRock)의 전 포트폴리오 매니저이자 헤지펀드 구루인 에드워드 다우드(Edward Dowd)가 최근 인터뷰를 통해 “비트코인은 모든 사람들의 포트폴리오 중 일부를 차지하는 자산이 될 것이다.  지금은 암호화폐 중 ‘아마존’을 설별할 때이다”고 전했다고 핀볼드가 보도했다.

다우드는 “비트코인은 디지털 방식을 통해 환전과 거래가 가능하다. 적어도 나에게는 금보다 훨씬 낫다. 그렇다고 금을 반대하는 입장은 아니다. 약간의 금을 포트폴리오에 추가하는 것은 나쁜 아이디어가 아니다. 다만, 비트코인이 가치 저장소로써 보다 나은 기회를 갖고 있다고 생각한다. 암호화폐 산업이 성숙해지면 비트코인이 나머지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다. 오늘날 암호화폐 시장은 대다수 기업이 버티지 못한 닷컴버블에 비견될 수 있다. 당시 인터넷 기업 중 90%가 사라졌고, 살아남은 10%는 아마존이 됐다. 지금은 암호화폐 중 ‘아마존’을 선별할 때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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