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문조사 결과 “미국 연준 양적긴축, 기술주와 암호화폐가 가장 타격 받을듯”

블룸버그 통신이 최근 진행된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하며 “미국 연준이 6월들어 대차대조표 축소(양적긴축)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투기적 성격을 가진 대표적 위험 자산인 기술주와 암호화폐에 가장 뚜렷한 타격이 있을 전망이다”고 분석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기술주와 암호화폐는 코로나19 팬데믹 기간 강세장을 나타냈다. 이제 초저금리 시대는 지나갔다. ‘양적긴축’의 시대에서 이들 위험 자산의 대표 격인 기술주와 암호화폐는 가장 취약할 수 밖에 없다”고 전했다.

블룸버그는 687 명이 참여한 MLIV 펄스 설문조사 결과를 인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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