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더 CTO “기업어음 줄이고 미국 국채 보유 늘렸다”

파울로 아르도이노(Paolo Ardoino) 테더(USDT) CTO가 최근 트위터를 통해 “지난 6개월간 기업어음에 대한 노출을 줄이고 있으며, 현재 준비금 대부분을 미국 국채로 보유하고 있다.  이번달 말 세부 수치 업데이트를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말 기준 테더는 총 보유 자산이 약 786억 8,000만 달러 규모라고 보고했다. 테더는 현금 및 은행 예금을 약 41억 8,700만 달러 보유하고 있으며, 기업어음은 241억 6,000만 달러, MMF에 할당된 자금은 30억 달러, 미국 단기 국채인 ‘T-Bill’ 보유량은 345억 2,000만 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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