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5/9)

보고서 “NFT 산업, 2027년에 136억 달러 규모 전망”
글로벌 리서치 업체 마켓앤마켓이 최근 발표한 연구 보고서를 통해 “NFT 산업은 2027년까지 136억 달러 규모로 성장할 것이다”고 전망했다.  보고서에 의하면  NFT 산업은 연평균  35% 성장 할 전망이다.  이와 관련 보고서는 “향후 5년간 세계적인 NFT 붐은 지속될 것이며, 인플루언서, 게임 커뮤니티들의 합류, 디지털 아트워크 수요 증가는 NFT 산업 발전을 견인할 것이다”고 전했다.

서베이, 아르헨티나인 74% “암호화폐 매수 의향 있다”
아르헨티나인 4명 중 약 3명은 투자 또는 저축 목적으로 암호화폐를 구매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Opinaia y Muchnik이 아르헨티나 시민 240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설문조사에서 응답자 90%는 암호화폐에 대해 들어본 적 있다고 답했다. 하지만 38%만이 암호화폐에 대해 비교적 자세히 알고 있었다. 또한 암호화폐 매수 의향을 밝힌 74%의 응답자 중 49%는 암호화폐를 어떻게 구매하는지 모르겠다고 답했다.

애널리스트 “비트코인 네트워크, 그 어느 때보다 강력”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플랜씨가 오늘 새벽 “비트코인 네트워크는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하다”며 누적 결제액, 채굴 난이도(ATH), 0 BTC 초과 보유 주소 수(ATH), 실현 시가총액(ATH) 이미지를 게시했다. 여기서 실현 시가총액은 비트코인 ‘활성’ 시가총액으로, 장기간 이동하지 않은 비트코인은 제외한다. 실현 시가총액 계산을 위해 글래스노드는 UTXO당 마지막으로 이체했을 당시의 가격을 책정한다. 예를 들어 마지막으로 이체했을 당시가 2018년이라면, 당시 비트코인 가격은 6000달러선이었으므로 이 가격으로 시가총액을 산출한다.

스카이브릿지캐피탈 CEO “암호화폐 거래소, 인수합병 통한 은행업 진출 가능성 커”
미국 유명 헤지펀드 스카이브릿지캐피탈 CEO 앤서니 스카라무치가 지난주 크립토 바하마 컨퍼런스에서 “전통 금융 업계는 글로벌 대형 은행들이 암호화폐 거래소를 인수하며 암호화폐 분야 진출을 전망하고 있지만, 반대로 암호화폐 거래소가 은행을 인수합병하며 은행업 진출에 나설 가능성이 크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 그느 “글로벌 금융 산업의 발전 추세가 그렇다. 암호화폐 금융은 전통 금융보다 민첩하고 유연하다. 만약 언젠가 FTX가 골드만삭스를 인수했다는 소식이 들린다면 난 이에 놀라지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캐시 우드 “기관 BTC 투자 비중, 포트폴리오 2.5%까지 확대될 것”
외신에 따르면, 캐시 우드 아크 인베스트 CEO가 최근 크립토 바하마 컨퍼런스에서 “향후 기관 투자자들의 비트코인 투자 비중은 포트폴리오의 2.5%까지 확대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이와 관련 그는 “오늘날 기관 투자자들의 BTC 및 암호화폐 투자 비중은 미미하지만, 이는 점차 확대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에 동의를 표한 캐나다 억만장자 유명 기업가 케빈 오리어리(Kevin O’Leary)는 “기관 투자자들의 확실한 유입을 위해서는 규제 명확성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전월 ADA 보유 주소 수 약 520만 개….지속 증가 추세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크립토글로브가 크립토컴페어의 최근 보고서를 인용 “4월 카르다노(에이다, ADA) 보유 주소 수가 전월 대비 2.99% 증가한 약 520만 개를 기록하며 지속 증가 추세를 나타내고 있다”고 7일 보도했다. 반면, 4월 카르다노 블록체인 내 월간 트랜잭션 수는 전월 대비 62.2% 감소한 117만 건, 일평균 신규 주소 수는 23,200 개를 나타내며 감소 추세를 나타냈다. 이와 관련 미디어는 “온체인 활동성은 둔화되고 있지만 ADA 보유자 수는 지속 증가하고 있다. 개인 투자자들의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고 있으며, 고래들은 대량의 ADA를 시장에 내놓고 있다”고 분석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ADA는 현재 2.00% 내린 0.7697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美 콜로라도 주의회, 증권형 토큰 활용 가능성 연구 추진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콜로라도 주의회가 증권형 토큰 활용 가능성 연구를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주 정부의 예산 확대를 목표로 진행되는 해당 연구는 앞서 지난 2월 ‘상원 법안 25’라는 이름으로 처음 발의된 바 있으며, 3월 중순 상원을 통과했다. 현재 콜로라도 하원에서는 해당 법안의 세부내용을 일부 수정하고 표결 절차를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법안이 통과된다면 주 재무부는 증권형 토큰 활용 가능성 연구를 완료하고 연구 결과를 2023년 3월 1일까지 연방 예산 위원회에 보고해야 하며, 재무부는 웹사이트에 연구 결과를 대중에게 공개한다. 최종적으로 증권형 토큰의 유용성이 확인되면 주정부는 이를 통해 공개 자금 조달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페라리 서브 도메인, 해킹으로 NFT 사기에 활용…피해액 800만 달러
유명 화이트해커 샘커리(Sam Curry)가 트위터를 통해 “페라리의 서브 도메인 ‘forms.ferrari.com’이 해킹을 당해 NFT 사기에 활용됐다”고 밝혔다. 해커는 해당 서브도메인 내 “Mint Your Ferrari”라는 NFT 민팅 이벤트를 오픈해 800만 달러가 넘는 자금을 갈취한 것으로 나타났다. 앞서 페라리는 벨라스 네트워크(Velas Network AG)와 파트너십을 체결해 독점 디지털 콘텐츠를 제작, 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으며 블록체인, NFT 기술 활용을 위해 전담 부서를 설립한 바 있다.

레이 달리오 “비트코인, 인플레이션 헷지로 사용 가능, 그러나 금 경쟁자는 아냐”
글로벌 대형 헤지펀드 브리지워터 어소시에이츠 설립자 레이 달리오(Ray Dalio)가 최근 이코노믹타임스와의 인터뷰에서 “비트코인이 훌륭한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으로 사용될 수는 있지만 금의 ‘좋은’ 경쟁자는 아니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고 크립토포테이토가 보도했다.  레이 달이오는 “금과 달리 비트코인을 준비 자산으로 보유하고 있는 국가는 없다. 비트코인은 불법에 악용될 수 있고, 프라이버시 관련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 등 중앙은행 준비금으로 사용되지 않는 데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한다. 포트폴리오에 비트코인을 보유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인플레이션 헷지를 위해서는 금이 더 효과적이다. 암호화폐에 투자하지만 금은 갖고 있지 않거나, 금만 갖고 있고 암호화폐가 없다면 이는 분명한 실수이다”고 전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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