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경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 “가상자산 선정비 후과세”

추경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 후보자가 최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참석해 가상자산 소득 과세와 관련 “가상자산은 현재 거래 투명성, 안전성 확보, 소비자·투자자 보호 등 문제가 많이 제기되고 있다. 관련법 재정비 마련이 굉장히 필요하다 생각해 제도 마련 뒤에 가상자산 과세하는 게 맞지 않나 생각한다”고 전했다고 이데일리가 보도했다.

또한 추후보자는 “내년 도입 예정인 주식 양도세 전면 과세 등 금융투자소득세는 2년 정도 시행을 유예할 필요가 있고 동시에 증권거래세도 인하하면서 주식시장 투자 여건을 만드는 게 중요하다”고 전했다.  이어서 그는 “내년부터 소액주주 등 모든 주식 양도차액에 과세 예정인 금투세가 시행될 예정인데 현재 주식시장을 둘러싼 대내외 여건(을 감안해야 하고)좀 더 생산적 자본이 들어와야 할 필요가 있고 투자자나 시장 수용성이 아직까지 따라가지 못한다”고 덧붙였다.

ⓒ코인프레스(coinpres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암화화폐 투자는 각자 신중한 검토 후에 투자할 것을 권장합니다.
이제 편하게 텔레그램에서 새로운 뉴스 소식을 받아보세요! : https://t.me/coinpress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