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아프리카공화국 ‘비트코인 법정화폐 채택 법안’ 통과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이 세계에서 두번째로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한 국가됐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중앙아프리카공화국 파우스틴 아체인지 투에더라(Faustin Archange Touadera) 대통령실은 성명을 내고 “디지털경제, 우체국, 통신부 장관과 재무장관이 공동으로 발의한 초안이 의회에서 통과됐고, 서명했다”고 전했다.

중앙아프리카공화국의 인구는 약 4천8백만명이며, 전체 인구의 11%만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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