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비관론자 “내가 틀렸다… 암호화폐는 필요하다”

비트코인 비관론자로 알려진 데이비드 하이네마이어 핸슨(David Heinemeier Hansson) 루비 온 레일즈(Ruby on Rails) 창업자가 비트코인에 대한 입장을 번복했다.

핸슨은 트위터를 통해 ‘내가 틀렸다. 암호화폐는 필요하다’는 글을 게시하며 “캐나다 트럭시위와 정부 대응을 통해 모든 비트코인 괴짜들이 예언자였다는게 증명됐다. 베네수엘라, 중국, 이란 같이 실패했거나 명백히 권위적인 국가 뿐만 아니라 서구 민주주의 국가에도 근본적으로 암호화폐가 필요하다”고 전했다.

핸슨은 루비 온 레일즈 창업자로, 루비 온 레일스는 전 세계 웹 백엔드 프레임워크 점유율 2위를 차지하는 오픈 소스 웹 프레임워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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