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P모건체이스 은행, 유니스왑 창업자 은행계좌 폐쇄

헤이든 아담스(Hayden Adams) 유니스왑 창업자가 최근 트위터를 통해 “JP모건체이스 은행이 사전 예고 없이 나의 은행계좌를 폐쇄했다”고 전했다.

아담스는 “단순히 암호화폐 업계에 종사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나와 비슷한 일을 겪은 수많은 개인, 회사를 알고 있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전 미국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 위원 브라이언 퀸텐즈(Brian Quintenz)는 “미국 연준 또는 통화감독청(OCC) 은행 조사관이 상부 지시를 받아 이런 조치를 취했을 수 있다. 조사관이 은행에 특정 고객이 너무 위험하다고 언질하고 은행이 해당 고객에 서비스 제공을 중단할 경우 은행은 계약상 고객에게 그 이유를 말할 수 없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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