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NBC “NFT 과세, 암호화폐보다 높은 세율 적용 가능”

미국의 여러 세금 전문가들의 발언을 인용하며 NFT 과세 세율이 31.8%에 달할 수 있을 것이라고 CNBC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만약 NFT 과세 세율이 31.8%로 책정이 된다면, 주식이나 비트코인 등 암호화폐를 통한 투자 수익에 적용되는 최고 세율 23.8%보다 높은 수준이다. 아직 미국에서도 NFT에 대한 과세는 이뤄지지 않고 있는데, 몇몇 미국의 세금 전문가들이 NFT 세율이 30%가 넘을 것이라고 전망한 이유는 NFT가 수집품으로 취급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인데, 미국에서는 예술품, 골동품, 보석, 수집용 우표나 동전과 같은 ‘유형 수집품’의 판매에 의해 발생한 이익에 높은 세율을 적용하고 있다.

현재 미국 국세청(IRS)은 NFT를 수집품으로 취급하겠다고 밝히지 않은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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