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12)

미국 애틀랜타 연준 총재 “연준, 올해 최소 3회 금리 인상 전망”
라파엘 보스틱(Raphael Bostic) 미국 애틀랜타 연방준비은행 총재가 최근 한 인터뷰에서 “미연준은 인플레이션에 대응하기 위해 올해 최소 3회의 금리 인상을 진행할 것으로 전망되며, 이르면 3월부터 금리인상과 대차대조표 축소가 시작될 것이다”고 전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스틱은 “코로나19 재유행이 경기 회복을 크게 늦추진 않을 것이라고 전망한다. 다만 코로나19 재유행은 인플레이션을 가속화시킬 수 있으며, 이 경우 미연준의 4회 금리 인상을 할 수도 있다”고 전했다.

돈나무 언니 “암호화폐 조정, 오래 지속되지 않을 것”
돈나무 언니라 불리우는 캐시 우드(Cathy Wood) 아크 인베스트먼트 창업자가 최근 유튜브를 통해 암호화폐 시장 조정이 주식 시장의 흐름과 관련 있다며, 조정 기간이 오래 지속되진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고 데일리호들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우드는 “거시경제적 불확실성이 미국 달러 가치를 상승시키고 상품 시장에 압력을 가하고 있다.  또한 기술과 혁신에 대한 공격이 주식 시장을 짓누르고 있어 암호화폐 자산 가치를 끌어내리고 있지만 이 같은 추세가 오래가지는 않을 것이다”고 전했다.

게리 겐슬러 “프로젝트 투명성, 암호화폐의 증권법 적용 여부 결정”
게리 겐슬러(Gary Gensler)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최근 CNBC와의 인터뷰에서 “금융 시스템은 신용을 기반으로 하며, 내부 거래를 막는 게 신용 시스템에 있어 매우 중요하다.  일부 암호화폐 프로젝트가 대중으로부터 자금을 조달하고 있는데, 이들이 대중에게 충분한 정보를 제공하는지, 광고가 진실한지 따라 해당 프로젝트의 증권법 적용 여부가 결정된다”고 전했다.

바이낸스 CEO “소셜파이·게임파이, 올해 블록체인 산업 주도 전망”
자오창펑 바이낸스 최고경영자(CEO)가 10일(현지 시간) 포춘지와의 인터뷰에서 “지난해 탈중앙화 금융(DeFi) 혁신이 가속화되며 블록체인 산업을 이끌었듯 2022년은 소셜파이(SocialFi)와 게임파이(GameFi)가 주요 성장 동력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그는 이날 “NFT, P2E(Play to Earn) 게임, 메타버스의 인기 상승은 순전히 투자 성격의 이익에만 초점을 맞추고 있지 않다. 이는 커뮤니티를 보다 풍요롭게 만들어줄 수 있다. 지난해 암호화폐 및 블록체인 업계는 많은 진전을 이뤘고, 뛰어난 프로젝트와 파트너십을 통해 암호화폐 산업이 지속 발전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규제, 혁신 및 채택의 발전은 암호화폐가 메인스트림 궤도에 합류할 수 있도록 시너지 효과를 내고 있다”고 강조했다.

엘론드 재단, 암호화폐 결제 프로젝트 유트러스트 인수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퍼블릭체인 프로젝트 엘론드(EGLD) 재단이 최근 포르투갈 소재 암호화폐 결제 프로젝트 유트러스트(UTK)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구체적은 인수 금액은 공개되지 않았다. 이와 관련 엘론드 재단은 “유트러스트와의 합병을 통해 향후 디파이와 결제를 결합한 ‘머천트 일드'(Merchant Yield)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다. 두 플랫폼 모두 자체 토큰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통합 커뮤니티가 자체 토큰 관련 최종 메커니즘을 올해 초 업데이트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코인마켓캡 기준 UTK는 현재 17.25% 오른 0.4347 달러, EGLD는 현재 0.89% 오른 196.95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NYDIG 산하 보틀페이, 英 FCA 암호화폐 사업자 라이선스 취득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비트코인 투자사 뉴욕 디지털 인베스트먼트 그룹(NYDIG) 산하 결제 스타트업 보틀페이가 최근 영국 금융당국(FCA)으로부터 암호화폐 사업자 라이선스를 취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와 관련 보틀페이 측은 “라이선스 취득에 따라 보틀페이는 향후 영국 내 암호화폐 관련 서비스를 합법적으로 제공할 수 있다. 보틀페이는 FCA의 승인을 받은 최초의 라이트닝 네트워크 기반 결제 기업”이라고 강조했다. NYDIG는 앞서 지난해 10월 약 3억 달러의 금액에 보틀페이를 인수한 바 있다.

美 FTC “기관 사칭 암호화폐 ATM 스캠 주의해야” 경고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가 최근 공식 채널을 통해 “최근 암호화폐 ATM 스캠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며 정부 기관 및 기업을 사칭한 암호화폐 ATM 결제 사기에 주의해야 한다고 경고했다. 이와 관련 FTC 측은 “새로운 사기 수법은 기관 사칭으로 시작해 QR코드 및 암호화폐 ATM을 통한 암호화폐 입금 유도 등으로 이어진다. 미국 정부, 법 집행 기관, 기업들은 절대 시민에게 암호화폐로 돈을 지불하라고 요구하지 않는다. 관련 사기에 주의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마크 큐반 “비트코인, 인플레 헤지 못해”
오늘 오전, 유명 팟캐스트 호스트 프레스턴 피시(Preston Pysh)가 미국 프로농구팀 댈러스 매브릭스의 구단주이자 억만장자 투자자 마크 큐반(Mark Cuban)이 지난해 5월 도지코인(DOGE)에 대해 긍정적 평가를 남겼던 트윗을 리트윗하며 “당시 당신은 DOGE를 펌핑하지 않았나. 그후 DOGE 가격은 80% 하락했다”고 비판했다. 이에 마크 큐반은 “1년 상승률을 봐라. 나는 DOGE가 결제수단으로 적합하며, 복권보다 낫다고 말했다. 당신은 여전히 비트코인이 인플레이션 헤지수단이라고 보는가? 그렇지 않으며 앞으로도 그럴 일은 없다. DOGE/BTC는 지난 30일간 변동이 없었다”고 응수했다.

림포, 핫월렛 해킹 당해 1.65억 LMT 도난
스포츠 NFT 생태계 프로젝트 림포(Lympo)가 공식 블로그를 통해 핫월렛 해킹 피해로 1.652억 LMT 토큰을 도난 당했다고 밝혔다. 해킹 당시 기준 1879만 달러 상당이다. 림포에 따르면 10일(현지시간) 해커는 림포의 핫월렛에 침투, LMT를 탈취했으며 이 공격으로 10개 프로젝트 월렛이 손상됐다. 탈취된 토큰 중 대부분은 한 익명 주소로 전송됐으며 이는 다시 유니스왑, 스시스왑을 통해 ETH로 스왑된 뒤 또 다른 주소로 전송됐다. 림포는 11일 트윗에서 “LMT 가격 변동에 따른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유동성 풀에서 LMT를 제거했다”고 전하며 “당분간 LMT 매매를 말아달라”고 당부했다. 림포는 모바일 앱으로 운동 시 토큰으로 보상해주는 블록체인 프로젝트다. 2020년 12월 블록체인 게임회사 애니모카가 자회사 애니모카브랜드리미티드(Animoca Brands Limited)를 통해 림프를 인수한 바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LMT는 현재 92.81% 내린 0.008581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블랙록 “미 연준, 급격한 금리 인상 없을 것”
포렉스라이브에 따르면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블랙록이 클라이언트 메모에서 “미 연준(Fed)은 금리를 제한적 수준으로 인상함으로써 인플레이션에 브레이크를 밟기보단 인플레와 ‘공생’할 것으로 예상한다. 앞서 연준은 올해 세 차례 금리 인상을 시사했다. 이는 당초 우리의 예상보다 더 빈번한 수치다. 다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연준이 낮은 수준의 금리 인상 의지를 보였고, 이 같은 기조는 지난주에도 변함없었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우리는 리스크 확대 차원에서 코로나 관련 종목을 매도하고 선진 시장 국채 비중을 축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제롬 파월 미 연준 의장은 상원 인준 청문회를 하루 앞두고 공개한 서면 연설문에서 “미국의 높은 인플레이션이 고착화하지 않도록 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다.

엘살바도르 대통령 “BTC 채굴 화산, 3곳 추가”
나입 부켈레 엘살바도르 대통령이 현재 추진 중인 화산 지열을 통한 비트코인 채굴과 관련, “향후 3곳의 화산을 채굴에 추가로 이용할 계획”이라고 트위터를 통해 밝혔다. 3곳의 화산에서 발생한 지열 에너지 중 잉여 부분을 채굴에 활용한다는 설명이다. 현재 엘살바도르는 화산 지열을 이용한 비트코인 채굴을 진행하고 있다. 엘살바도르는 23개 화산이 있는 전세계 최대 지열 에너지 생산국 중 하나다.

코인베이스 경영진, 3개월간 4천억원어치 주식 매각
더구루에 따르면 코인베이스 경영진은 지난해 11월부터 약 3억3100만 달러(약 3965억원) 가치의 코인베이스 주식을 매도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연말 코인베이스의 지분을 가장 많이 처분한 경영자는 공동설립자인 프레드 어삼(Fred Ehrsam)으로 11월과 12월에 걸쳐 약 9400만 달러(약 1126억원) 어치 주식을 팔았다. 수로짓 채토지(Surojit Chatterjee) 최고제품책임자(CPO)도 990만7797달러, 제니퍼 존스 최고회계책임자(CAO)도 25만3606달러 규모의 주식을 매도한 것으로 확인됐다. 코인베이스 경영진 등 관계자들의 주식 매도세는 이번만의 일은 아니다. 지난해 4월 상장된 이후 현재까지 코인베이스 내부 관계자들의 주식 판매건수는 703건으로 총 57억9679만2858달러(약 6조9445억원)에 달한다. 이들은 주식 매도만 진행했으며 추가 구매는 단 한 번도 진행하지 않았다.

금융당국 “개인지갑 차단 않겠다”
머니투데이에 따르면 오는 3월 ‘트래블룰(자금이동규칙)’ 본격 시행을 앞두고 금융당국이 “개인 지갑 출금을 차단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10일 금융당국 및 가상자산업계에 따르면 금융정보분석원(FIU)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 한국블록체인협회 등과 최근 비공개 간담회를 갖고 트래블룰 적용 때 개인지갑 출금 금지 등의 가이드라인은 전혀 없다는 원칙을 전달했다. 트래블룰이 가상자산(가상화폐)의 사업자간 거래 내역 기록을 의무화하는 규제인 만큼 개인 입출금 차단의 법적 근거가 없다는 이유에서다.

파월 “높은 인플레이션으로 치러야 할 희생 막겠다” 약속
뉴스1에 따르면 미국 중앙은행 연방준비제도(연준)의 제롬 파월 의장이 인플레이션의 견고화를 막을 것이라고 약속했다. 파월 연준 의장은 다음날 의회 인준청문회에 출석하기에 앞서 준비한 연설문에서 이 같이 밝혔다. 파월 의장은 연준의 금리인상 계획을 구체적으로 언급하지는 않았다. 파월 의장은 사전 증언에서 “계속되는 팬데믹(전염병 대유행) 속에서도 경제가 빠르게 힘을 얻고 있다”며 “이로 인해 공급과 수요의 불균형과 공급망 정체가 지속적으로 오르며 인플레이션을 끌어 올렸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높은 인플레이션은 희생을 치르게 한다는 것을 우리는 안다”고 말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파월 의장을 재신임했고 11일 파월 의장은 상원의 인준청문회에 출석할 예정이다.

전 SEC 위원장 “스테이블코인 등 디지털 자산, 글로벌 인프라의 일부”
제이 클레이튼(Jay Clayton) 전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 위원장이 블록웍스 인터뷰에서 디지털 자산이 글로벌 금융 인프라를 변화시킬 것이라며 “토큰화된 기존 증권, 스테이블코인, 아니면 어떤 새로운 유형의 자산이든 간에 디지털 자산이 글로벌 인프라의 일부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다만 “토큰화 및 크립토 기술은 암호화폐와 구별돼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어 “비트코인의 연중무휴 24시간 글로벌 거래량이 입증한 것처럼 현재 글로벌 은행 시스템, 특히 신흥시장에서 디지털 자산의 기능에 저항하기 어려울 것”이라고 설명했다. 규제에 대해서는 크립토 기술을 촉진하기 위해 기존 규제의 원칙과 목표를 훼손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제이 클레이튼은 SEC 위원장 시절 미등록 증권을 판매했다며 리플(XRP)과 임원들을 기소한 바 있다. SEC를 떠난 후엔 디지털 자산 분야 펀드 원리버 애셋매니지먼트 자문위원회에 합류했다.

미 SEC-증권형 토큰 플랫폼 티제로 80만달러 벌금 합의
더블록에 따르면 미국 SEC(증권거래위원회)가 증권형 토큰 플랫폼 티제로(tZERO)와 합의, 80만달러 벌금을 부과했다. SEC는 티제로가 공시와 관련해 많은 오류를 범했다고 밝혔다. 특히 티제로가 2017년 인수한 싱가포르 회사 블루 오션 파이낸셜 테크놀러지(Blue Ocean Financial Technology)의 미국 외 거래 정보 사용, 티제로 플랫폼 내 증권형 토큰 가격 게시 등 운영과 관련된 여러 변경사항을 공개하지 않았다. 미디어는 벌금이 비교적 가볍지만 향후 대체거래시스템의 정보 보고 기준이 올라갈 수 있다고 평했다.

월가 5%만 2022년 BTC 10만달러 도달 전망
블룸버그가 보도한 JP모건 체이스의 고객조사에 따르면 오직 5%의 고객만이 비트코인이 올 연말에 10만달러 이상으로 오를 것으로 내다봤다고 블록미디어가 전했다. 그러나 41%가 6만달러를, 9%가 8만달러를 올 연말 가격으로 답했다. 6만달러 이상을 전망한 비율을 모두 합하면 55%로 집계됐다. 비트코인 가격이 1만달러 이하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도 2% 있었다. 이 은행의 전략가로 설문조사자료를 작성한 니콜라우스 파니그르초글루는 “비트코인 약세에 놀라지 않는다”며 “비트코인 선물에 기반한 지표는 현재 과매도 상태로 보인다”고 전했다. 그는 금과 대비한 비트코인의 적정가치는 3만5000달러에서 7만3000달러 수준이라고 밝혔다.

NBA 선수 글레이 톰슨 “보수, BTC로 받는다… 100만 달러 BTC 기부”
미국 NBA 농구선수인 클레이 톰슨(Klay Thompson)이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보수의 일부를 비트코인으로 받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스퀘어의 모바일 결제 서비스인 캐시앱(Cash App)과 제휴했다는 설명이다. 그는 “비트코인이 화폐의 미래라고 믿는다”며 “팬들에게 100만 달러 상당의 BTC를 기부한다”고 덧붙였다.

이탈리아 2위 은행 “BTC 거래 지원하지 않는다”
코인게이프(Coingape)에 따르면 이탈리아 2위 은행인 유니크레딧(UniCredit)이 비트코인 거래를 금지한다고 밝혔다. 고객의 은행 정책에 암호화폐 거래 관련 계정을 폐쇄할 수 있다는 내용이 포함돼 있냐는 질문에 유니크레딧 측은 “그룹내 정책에 따라 암호화폐를 발행 및 거래하는, 즉 플랫폼 역할을 하는 계정과의 거래를 금지한다”고 답했다.

체인링크 “올해 LINK 스테이킹 기능 출시 계획”
체인링크(LINK)가 올해 LINK 스테이킹 기능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르게이 나자로프(Sergey Nazarov) 체인링크 공동 창업자는 디크립트와의 인터뷰에서 이 같은 계획을 알리며 LINK 홀더가 스테이킹을 통해 수익을 얻도록 하고, 네트워크 성능을 유지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현재 1,000 개 이상의 프로젝트가 체인링크 생태계에 합류해 데이터를 제공받고 있다. 코인마켓캡 기준 LINK는 현재 3.88% 내린 25.6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헤지펀드 전설 빌 밀러, 개인 포트폴리오의 50% 비트코인으로 보유
밀러밸류파트너스 최고투자자(CIO)이자 헤지펀드계 전설 빌 밀러(Bill Miller)가 최근 인터뷰를 통해 개인 포트폴리오의 50%를 비트코인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빌 밀러는 지난 2014년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구매했는데, 2014년에 구매를 한 후 작년 2021년까지 비트코인을 구매하지 않았다가, 작년에 비트코인이 3만달러까지 떨어졌을 때 ‘꽤 되는 양(fair amount)’을 매수했다고 전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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