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지펀드 전설 빌 밀러, 개인 포트폴리오의 50% 비트코인으로 보유

밀러밸류파트너스 최고투자자(CIO)이자 헤지펀드계 전설 빌 밀러(Bill Miller)가 최근 인터뷰를 통해 개인 포트폴리오의 50%를 비트코인으로 보유하고 있다고 전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빌 밀러는 지난 2014년 처음으로 비트코인을 구매했는데, 2014년에 구매를 한 후 작년 2021년까지 비트코인을 구매하지 않았다가, 작년에 비트코인이 3만달러까지 떨어졌을 때 ‘꽤 되는 양(fair amount)’을 매수했다고 전했다.  그가 작년에 비트코인을 다시 구매한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기 때문이라며,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면 벤쳐 투자 세계로부터 더 많은 돈이 밀려들어오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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