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개 이상 글로벌 기업, 회사 대차대조표에 비트코인 추가

50개 이상 글로벌 기업들이 회사 대차대조표에 비트코인을 추가했다고 비트코인닷컴이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현재 총 59개 기업이 비트코인을 대차대조표에 추가했다.  또한 5개국이 국가차원에서 비트코인을 보유하는것으로 나타났으나, 불가리아 정부는 이미 비트코인을 매도한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59개 기업과 불가리아를 제외한 4개국, ETF가 총 비트코인 1,499,493개를 보유중인것으로 나타났다. 불가리아를 제외한 4개국 중 엘살바도르가 비트코인 1391개, 영국 정부가 46,351개, 핀란드가 1,981개를 보유 중이다.

또 다른 외신 보도에 따르면, 지난 21년 12월 31일 기준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한 미국 증시 상장사로 1위는 마이크로 스트레티지가 약 124,391개를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위는 테슬라로 42,902개를 보유 중이다.  그외 가장 많은 비트코인을 보유한 개인기업은 블록원으로 약 14만개를 보유하고 있으며, 펀드 중에서는 그레이스케일의 비트코인 투자 신탁, GBTC가 가장 많은 648,069개를 보유 중인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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