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신 “전세계 비트코인 채굴자의 20%는 여전히 중국에 남아있다”

중국 정부의 금지령에도 불구하고 전세계 비트코인 채굴자의 최대 20%가 여전히 중국에 남아있다고 CNBC가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중국 인터넷기업 치후360(Qihoo 360)는 11월 보고서를 통해 매일 평균 109,000개의 활성 암호화폐 채굴 IP주소가 중국에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데, 대다수의 주소는 중국 광둥성, 장쑤성, 저장성, 산둥성에 있은것으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또한 치후 360은 지난 9월에는 중국의 글로벌 해시레이트 점유율을 약 67%로 분석한바 있다.

CNBC는 치후360의 점유율은 캠브리지 대학의 대체금융센터의 추정치와 크게 차이가 난다고 설명했다. 얼마전 영국 캠브리지 대학 대체금융(Alternative Finance) 센터는 중국의 7월 글로벌 해시레이트 점유율을 0으로 설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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