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줄로 읽는 암호화폐 뉴스(Daily Crypto News, 11/21)

포브스 2022년 블록체인 트렌드 발표
포브스가 2022년 블록체인 기술 트렌드를 발표했다
– 그린 블록체인 인니셔티브
. 에너지 소비량이 낮은 블록체인 기술 모델로의 전환

– 온라인 아트 이상으로 확장되는 NFT
. 페이스북,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이 주도하는 메타버스 비즈니스로 NFT 사용처 확장

– 더 많은 국가들이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
. 더 많은 국가들이 비트코인을 법정화폐로 채택할 것으로 전망

– 블록체인과 사물인터넷의 통합
. 확장성 및 보안 관련 사물인터넷 문제를 해결

– 코로나 백신 유통 추적
. 위조 백신 판매를 막을 수 있고, 백신 접종률, 효능 등을 효과적으로 기록할 수 있음

메이시스 백화점, 추수감사절 퍼레이드 NFT 시리즈 출시 예정
미국 메이시스(Macy’s) 백화점이 추수감사절(11월 25일) 퍼레이드를 주제로 한 NFT 시리즈를 출시하고 수익금을 자선단체에 기부할 계획이라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9500개의 NFT 컬렉션은 폴리곤 기반 스위트(Sweet)의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판매된다. NFT 민팅은 무료이나, 리세일될 경우 수익의 10%는 Make-A-Wish 재단에 기부된다. 또한 11월 19일부터 11월 30일까지는 울트라 레어(“Ultra Rare”) NFT가 경매에 부쳐진다. 한편 메이시스 퍼레이드는 추수감사절 오전 9시(미국 동부표준시)부터 NBC에서 중계된다.

캐나다 왕립은행 “블록체인, 금융시장 특정 수요 충족할 만큼 발전”
캐나다 왕립은행(Royal Bank of Canada)이 최신 리서치 노트에서 “블록체인 기술은 2015년 이더리움 출시 이후 은행, 금융시장 특정 부문의 중요한 수요를 충족할 만큼 발전했다”고 진단했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은행은 특히 주택저당증권(MBS) 등 자산유동화증권(ABS) 시장이 블록체인에 의해 파괴될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했다.

메타마스크 수수료 매출, 올해 2억달러 상회
델파이 디지털(Delphi Digital)에 따르면 메타마스크 트랜잭션 매출은 올해 2억달러를 상회했으며, 이는 상위 DEX인 스시스왑, 커브의 매출을 합친 것보다 2배 이상 많은 규모다. 보고서는 메타마스크가 트랜잭션당 0.875%의 높은 수수료를 부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바이낸스 CEO, 두바이서 첫 주택 구매.. “사업하기 좋다”
자오창펑 바이낸스 CEO가 지난 달 크립토 친화적인 두바이에서 첫 주택을 구입했다고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이는 바이낸스 본사 선정에 대한 실마리가 될 수 있다고 미디어는 설명했다. 자오창펑은 금요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블룸버그 뉴 이코노미 포럼에서 “두바이 정부는 매우 진보적이며 사업하기 좋다”고 언급했다.

분석 “마운트곡스·크레이그 라이트 재판이 비트코인 하락 야기? 근거 없다”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제네시스 글로벌 트레이딩(Genesis Global Trading) 마켓 인사이트 총괄 노엘 애치슨(Noelle Acheson)이 “비트코인이 하락한 이유로 마운트곡스 비트코인 배상 계획, 아이라 클레이만-크레이그 라이트 이슈(110만 BTC 소유권을 두고 법정 다툼)가 꼽히지만, 이러한 두려움은 근거가 없다”고 밝혔다. 그는 “마운트곡스 비트코인 배상 시점은 여전히 불분명하다. 2022년이 될 수도, 2023년이 될 수도 있다. 또한 비트코인 청구권 보유자 중 다수는 매도를 택하지 않을 수도 있는 헤지펀드”라고 설명했다. 클레이만-라이트 이슈에 대해서는 “사람들은 원고 클레이만이 승소할 경우 시중에 대량의 비트코인이 풀릴거라 두려워하지만, 피고(크레이그 라이트)가 문제의 BTC에 접근할 수 있다는 증거를 제시하지 못한 상황”이라고 전했다.

노르웨이, 암호화폐 채굴 금지 검토.. 기후위기 인식
노르웨이가 스웨덴을 따라 암호화폐 채굴 금지를 검토하고 있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앞서 스웨덴 규제기관은 기후위기를 감안해 암호화폐 채굴(PoW)을 금지해야 한다고 요구했었다. 노르웨이 지방정부 및 지역 개발부 장관 비에른 아릴 그램(Bjørn Arild Gram)은 11월 17일 유로뉴스(Euronews)와 인터뷰에서 “노르웨이는 암호화폐 채굴과 관련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 조치를 검토 중”이라며 “스웨덴 규제기관이 제안한 솔루션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계기준원 “기업이 보유한 비트코인, 무형자산 아닌 금융자산”
한국회계기준원이 투자나 거래 목적으로 보유한 가상자산을 금융자산으로 분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고 서울경제가 전했다. 회계기준원은 지난달 열린 한중일 회계기준제정기구 회의에서 가상자산을 무형자산으로 다루는 현행 IFRS 회계기준에 문제가 있다는 일본의 지적에 동의한 것으로 확인됐다. 국제회계기준위원회(IASB)가 가상자산 관련 IFRS를 제정할 당시 고려되지 않았던 투자나 거래 목적의 가상자산 거래가 많이 발생하고 있다고 일본 회계기준제정기구는 밝혔다. 이런 까닭에 투자 목적으로 보유한 가상자산은 무형자산이 아닌 당기손익공정가치가 반영되는 금융자산(FVPL)으로 처리할 필요성이 있다고 강조했다. 국내 기업 대부분은 가상자산을 무형자산으로 분류해왔지만, 기업들은 판매보다 투자 목적으로 가상자산을 보유한 경우가 많다.

스택펀드 COO “마운트곡스 채권자, 내년 1~2분기 비트코인 돌려받을 전망”
마운트곡스 채권자가 향후 비트코인을 청산할 수 있다는 두려움에 비트코인이 6개월 만에 최악의 주를 향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싱가포르 암호화폐 자산 운용사 스택펀드(Stack Funds) COO 매튜 딥(Matthew Dibb)은 “마운트곡스 채권자들은 2022년 1분기 또는 2분기에 대량의 비트코인을 돌려받게 될 것이다. 시장은 이들이 돌려받은 비트코인을 팔 것이라고 예상하면서 약간의 두려움이 생긴 상태”라고 진단했다. 이어 “매도 압력은 상당히 일정했다. 약 53000달러에서 지지를 받을 때까지 매도 압력이 계속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비트코인은 일주일 동안 약 14% 하락했다.

싱가포르 2위 은행, 암호화폐 거래소 진출 검토 中
싱가포르 자산 규모 2위 은행인 OCBC(화교은행)의 헬렌 웡 CEO가 블룸버그와의 인터뷰에서 “암호화폐 거래소 사업 진출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우리는 현재 (거래소 출시) 가능성을 검토하고 있다. 상당히 진지하게 접근하고 있다. 암호화폐 기술은 연구할 가치가 있다. 높은 효유를 가져다주기 때문이다. 우리는 단순히 암호화폐가 시장에 환영을 받기 때문에 관심이 있는 것이다. 즉 급하게 이 시장에 진출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의미다. 이는 보수적인 것이 아닌 마땅한 책임이다. 은행은 책임과 신뢰의 의무가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자신은 암호화폐보다 암호화 자산이라는 말을 더 선호한다. 이들은 법정화폐가 아니기 때문이다”라고 덧붙였다.

“빗썸·플라이빗·지닥, 가상자산사업자 신고 수리”
이데일리에 따르면 금융위원회가 가상자산사업자 신고심사위원회 심사 결과 빗썸과 플라이빗, 지닥 등 3개사에 대한 신고 수리를 결정했다고 19일 밝혔다.

차마스 팔리하피티야 “주식, 암호화폐, 예술품 모두 고점”
페이스북 부사장 출신 억만장자 투자자이자 비트코인 지지자인 차마스 팔리하피티야(Chamath Palihapitiya)가 암호화폐 서비스를 지원하는 미국 온라인 대출업체 소파이(SoFi) 지분 15%를 매각했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팔리하피티야는 매각 관련 “주식 시장, 암호화폐 시장, 예술품 가치, 거의 모든 것이 역대 최고가인 것으로 보인다. 캘리포니아 기반 배터리 소재 혁신기업 등에 투자할 것”이라고 전했다.

<출처 : COINNESS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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